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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 조직으로 들어오는 건 어때요? 전부터 생각한 것인데 이 사람 개수작에 재능이 있다. 저 반짝거리는 낯으로 이런저런 기회를 보는 솜씨나 내뱉는 사탕발린 말들이나, 거리에서는 그렇게 둔해보이던 사람이 어쩌다 그 자리까지 올라갔는지 이해할 수 있을 만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이 되어서야 당신은 제안한다. 제 조직, 그러니까, 누가 봐도 비리로 가득찼으며 ...
반갑습니다. 님의 가좍 황 노 드. 입니다.트위터의 글자수제한에굴복받지않고여기서 시원하게 털고 가겟습니다그럼시작레이븐-가브리엘 (상세버전)이걸 설명하려면 레이븐이 이안이를 대할 때를 비교해봐야 하는데...이안이를 대할 때의 레이븐은 화가 나 있는 이유가 >>화목함<< 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증오<< 였기 때문에...
*낙작전 이후 세크레타의 이야기입니다. *글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어둡고 무겁습니다.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Trigger warning:: >심한 우울감, 자살충동, 자살시도, 타인의 죽음, 약간의 유혈 묘사가 나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시길 바라며 본인은 이를 절대로 옹호할 생각이 없습니다. *분위기 몰입에 좋습니다. 삐비비빅ㅡ 삑ㅡ 삑ㅡ 탁. ...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PC로 작성되었습니다* . . . 네 앞에 선 나는... 왜인지 머뭇거릴 수 밖에 없었다. 한밤중에 너를 따로 불러내었으니까. "그 내가 오늘 서하 너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잖아...? 내가 좀 떨고... 이야기가 길 수는 있는데... 다 들어줬으면 좋겠어."평소답지 않게 많이 머뭇거리는거려나? 네게 이렇게...
타타루 ……아 참, 깜박할 뻔했네용! 조금 전에 알피노 님한테 연락이 왔답니당. 각국의 지도자들이 모여 이슈가르드에 대한 대책을 협의하기로 했다네용. 그 회의에 000 님도 참석해달라고 하십니당. 울다하 관청 구역 '왕의 산책로'에서 '알피노' 님이 기다리신다고 합니당! 바솔로뮤 각 도시의 지도자분들께선 벌써 도착하셨습니다. 모두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시더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ADHD 진단을 받은지 3년이 되는 달입니다. 저는 아주 더운 여름날 공덕의 한 작은 정신과에서 ADHD 진단을 받았었죠. ADHD에서 호소하는 전형적인 증상 때문에 방문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지나치게 생생해서 소리로 들릴 것 같은 '생각들', 필터를 거치지 않고 뇌로 꽂아내리는 소리들, 커튼의 그림자가 전하는 불길한 메세지, 흔들리는 경의선의 불안감, 에...
내가 아주 어릴때는 엄마의 치마자락을 꼭 붙들고 같이 장을 보러 간 적이 있다 내가 조금 크고 나서는 모르는 사람과 인사할때 엄마의 치마자락 뒤에 숨었다 내게 방패가 되어주던 치마자락, 내게 숨을 공간을 마련해주던 치마자락 이제는 닳을대로 닳아버린, 주인없는 치마자락
*본래 5편이 되어야 하는 이야기이지만 제가 순서를 착각해 4편보다 먼저 완성하는 바람에 미리 올려요. 추후에 4편 업로드와 함께 수정될 가능성 높음. '착한 사마리아인 실험'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는가? 100년도 더 지난 실험이지만, 인류는 여전히 이 실험의 결과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인격이 선택을 결정한다'가 아닌, '상황이 선택한다'는 사...
https://youtu.be/xAz_DzPUjrM 에어컨 소리가 가라앉아 적막에 잠긴 방 안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3년 동안 똑같은 구조물을 봐 왔음에도 사람 하나 들어왔다고 이질감이 드는 게 이상했다. 밝게 트인 조명 아래, 늦은 시간 창밖은 어둡고 그저 우리, 우리만 있다. 오비해랑 제대로 이야기를 나눈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지만, 익숙함이라는 단어...
-이게 뭐에요? -선물이야. -가락지... 이거 금이에요? -응, 두 돈. -너무 비싼데... -괜찮아, 남는게 돈이니까. -당신 돈도 아님서. -그래도, 어때? 마음에 들어? -부담스러워요. -어...? -난 이런거 필요없어요. 남들이 보면 수군거리기나 하겠죠. 본정 서점집 딸이 가락지를 한 걸 보니 곧 시집을 가겠구나, 하고. -나한테 시집 오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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