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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휘갈겨서 그림체는 더럽지만 암튼 마지막부분 한장면.... 아현 말 들으면서 빡친 각별넴을 표현하고싶었지만 내 한계는 여기까지인것 같고 막...
예고해드린대로... 리디북스에서 <빛의주인> 선독점 출간되었습니다. 원고 넘긴지가 꽤 된 바람에 저도 제가 뭘 어떻게 썼는지 기억을 못해서... 새눈처럼 사서 읽어볼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오탈자가 막 보이는 것 같고 막 아아아아아...... https://ridibooks.com/books/908003614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쨘! +...
빗물이 흐른다 내 추억도 흐려지겠지 너와의 추억과 함께한 그 노래 노을진 어느 날 문득 너의 얼굴을 보면서 가슴이 답답해도 너와 함께면 즐거워보였던 우리의 얼굴들 빛바랜 상처가 아물어지고 많은 시간이 지나도 빗물처럼 스쳐지나가는 우리의 인연들 잡을 수도 없었던 그 나날들. 그래도 우린 함께여서 행복했어. 좋은 추억 남겨줘서 고마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w. 구름햇살 ** “다 울었어요?” “...” “씻고 나와서 아침 먹어요.” 아직 정신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종운의 머리를 어린아이 다루듯 쓰다듬었다. 예나를 부르기 위해 방으로 들어간 려욱 덕에 거실에 혼자가 된 종운. 오른손으로 왼쪽 심장을 짚었다. 미지의 공포감으로 인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뛰고 있었던 심장을. 어둠이 걷힌 뒤 려욱에게 ...
" 전정국, 너 아직도 이여름 좋아하냐? " " ...아니. 나 이제 이여름 안좋아해. " 있잖아 정국아, 내 여름은 온통 너였어. " 미련 남은 거 아니지? " " 아냐, " 근데 정국아, 난 바보같이 사랑에 서툴렀어. 그래서 널 사랑할 수 없었어, 난. 나의 여름 정국아. 다시 한번 너에게, 내 여름은 온통 너였다고 말해주고 싶어. 이젠 나의 봄이 되어...
역시, 제가 얘기했잖아요.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잘 될 거예요.
※ 권전 근친 주의 ※ 특정 인물의 불행서사를 지양하고 자극적인 소재를 최대한 유의하려고 노력합니다. ※ 권전 외 멤버(특히 정한)의 비중이 있는 편입니다. #001 <이란성 쌍둥이에요.>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뜨자마자 여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남자와 함께 병원을 예약 했고, 기다리는 일주일 내내 임산부와 관련된 모든 지식을 섭렵할 만큼 열정적...
0. 불로초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1. 불로초(不老草)란 이름 그대로 사람이 먹으면 늙지 아니하는 풀이다. 늙지 않는 자, 죽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불로초는 불사(不死)의 약이다. 2. 인간은 예로부터 불사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았다. 죽음을 피하고자 하는 인간이 비단 진시황제만 있었던 것은 것은 아니다. 죽음을 피하고자 하는 것은 대부분의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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