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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ㅈㄴ 설계 졸작하다가 담타 가지러 나온 졸업반 선배 st... (물론 망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나는 선배 졸작 시다바리1. 김도영 밤샘하느라 잠 못 자서 헤롱헤롱 지쳐있는 거 보고 내가 "선배도 이제 늙었네. 나이는 못 속인다더니. 왤케 흐물흐물거려 할배 다 됐어 아주~" 하고 놀리니까 첨엔 그래그래하고 들어주다가도 계속 놀리니까 결국엔 야잇. 하면서...
*리네이밍 하늘에서 애가 떨어졌다. 아니면 땅에서 솟은 걸까. 욕조에 나타난 바퀴벌레에게 일주일 동안 화장실 뺏겼던 일곱 살 때처럼 거실에 덩그러니 놓인 포대기 하나 때문에 운동화도 못 벗은 채로 신발장에 우두커니 서있다. 누나 부재중 전화 2통 조심스레 운동화를 벗으며 전화를 걸었다. 전화기가 꺼져 있어... 발뒤꿈치를 들고 걷다 똘망똘망한 눈과 마주치자...
도영이는 항상 이름에 성을 꼬박꼬박 붙여 부른다. 임의현, 이민형, 백진우, 그리고 내 이름 김정우도. 고등학교 3학년에 같은 반이 되고, 나는 어쩌다 미화부장을 맡게 되었다. 사실 큰 상관은 없었다. 실질적인 일은 반장 부반장이 거의 다 맡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그 다음 쉬는시간, 드물게 부반장과 미화부장을 부르는 선생님에, 나는 도영이...
김정우는 종종 사람을 빤히 바라본다. 그리고 지금도 그랬다. 아직 내 앞자리에 앉은 김정우는 비타민을 까 입에 넣은 채 나를 보고 있었다. 주머니 안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포도맛을 꺼내 나에게 건네었다. "고마워." "많이 먹엉~" 나는 그 비타민을 까 입에 넣으면서, 이젠 자신의 프린트물을 내 책상에 두고 완전히 돌아앉은 김정우가 아무렇지 않게 문제를 풀기...
바야흐로 언택트 시대. 원하든 원치 않았든 그것은 갑작스레 도래해버렸다. 한창 판데믹으로 시끌벅적할 무렵 재택근무 권고가 내려졌을 때 김도영은 내심 기대했다. 이불 속에 파묻혀 돈을 벌 수 있다니! 자신의 집, 특히 자신의 방 침대를 사랑하는 김도영은 사장 앞에서 괜히 뉴스 얘기를 꺼내며 한숨을 푹푹 쉬는 둥 은근슬쩍 수작을 부렸다. ‘제 친구들 회사는 다...
MBTI는 과학이라고 했던가,,, 분명히 3시간전에 그걸 인정하고 각자 놀러간 셋이었는데 말이지,,,, 도영이랑 재현이는 자신들이 보고 있는 저 광경에 눈을 의심했다. 원래 서여주는 최근에 미용실 갈 시간이 귀찮아서 머리가 "자라난" 아이였고, 그 머리 말리는게 귀찮아서 늘 코끼리마냥 머리에서 물 뚝뚝 흘리고 돌아다니는걸 도영이가 말려주고 하나로 묶어줘서 ...
If life is a movie, you're the best part. Where you go I follow, no matter how far. You're the one that I desire And it don't change. -Best Part (Feat. H.E.R) _ Daniel Caesar https://twitter.com/Do_z...
야, 김도영 진짜 오랜만이다. 방학동안 한 번도 얼굴 안 비추고. 뭐 하고 살았냐? 개강하고 나서 대충 저런 말을 몇 번이나 듣다 보니 하하. 내가 좀 바빴어. 하며 자연스럽게 넘기기에도 달인이 됐다. 개강하면 기필코 과 생활은 하나도 안 하겠다 다짐을 했는데. 그래도 걸친 사람이 많다 보니 개강총회나 다른 몇 번의 자리에는 참석하게 되었다. 그러는 동안에...
정재현 호모포비아래.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도영은 몸이 안 좋다는 등의 핑계를 대며 먼저 나왔다. 조심스럽게 안색을 살피며 따라오는 정재현도 괜찮다며 밀어냈다. 뒤따라오는 문자 따위들도 싸그리 무시했다. 형 괜찮은 거 맞죠? 눈물이 핑 돌았다. 정재현 별로인 점. 쓸데없이 착하기만 해. 메시지 창을 빤히 쳐다보던 도영은 연락처 뒤적거리다 최근 기...
3학년 1학기를 앞두고 휴학을 했다. 앞으로 뭘 먹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딱히 큰 계획도 없지만, 휴학이야 다들 1년쯤 하니까. 휴학 없이 칼졸업 하기 억울하니까. 그래서 도영은 휩쓸리듯 휴학 신청을 했다. 그리고 엄마 아빠 눈치는 보이고, 어학 공부를 한다든지 스펙을 쌓는다든지 하는 그런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 그래서 도영은 편의점 주중 오전 알바에 ...
지우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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