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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란델은 지극히 이성적이었다. 때문에 자신에게 왕의 자리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란 사실도 지극히 잘 알고 있었다. 눈길도 가지 않는 혈의 옥좌는 역대 황후 중 그 누구보다 순진한 푸름을 지닌 이가 제 싱그러운 핏줄을 위해 손수 닦아 놓은 것이니. 하얀 보름이 성 안에 백사(白絲)를 수놓던 밤이었다. 고귀한 달의 인도자의 이름을 지닌 이가 하얀 달빛을 고스란히 ...
<언니들 나도 당햇어 ㅋㅋㅋ근데 기분좋음;; 어카면 좋지 ㅋㅋㅋ;;;> ㅎ2ㅎ2 그 유명한 잘생긴 남팬분 잇자나 ㅠ 나 오늘 ㅋㅋㅋ 홀린듯이 굿즈 교환(?)당했어 ㅠㅠㅠ 아니 ㅋㅋㅋ 나 치쨩 스탠딩포즈 아크릴 뽑아서 와!! 이것만 있으면 컬렉션 완성이다!! 했는데 그분이 쓱 다가오시더니 마스크 살짝 내려서 곤란한 표정으로 내 손에 ...
위 연성과 이어지지않습니다.
1. 죽은 자와 대화를 해본 적은 없었다. 하물며, 그이의 장례식에 관한 대화를 사자가 직접 할 일은 있을 리 없다.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지금껏 그는, 단 한 번도, 죽은 이를 두려워한 적이 없었다. 시체와 그의 이야기는 오로지 둘만의 비밀이 되어 영영 땅속에 묻히는 것이다. 언젠가 부고 소식을 들었던, 옛 지인의 기억을 떠올렸다. 2. 죽...
이 바람에 당신의 감정이 씻겨나가기를. 그리하여― 친절은 아주 쉬운걸요.midnight gospel매튜 델라로사 이곳에 당도할 때, 매튜 델라로사의 짐은 고작 가방 하나가 전부였다.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가끔은 악기를 연주하기도 하는 그가 아무것도 챙겨오지 않은 것은, 사람을 관찰하기 위해서였다. 구태여 많은 짐을 들고 올 필요가 없다고 여긴 것이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우스파크 초등학교 스케치업 모델을 배포합니다. 내부 예시 이미지들 입니다. !!다운로드 하기 전에 아래 사항들을 확인해주세요!! OOO 묻지 않고 해도 괜찮습니다 OOO 1. 파일 자유 수정 및 개인적 교환 : 다운로드 링크를 올리는 등의 광범위 배포말고, 지인간의 1:1 파일 교환은 괜찮습니다. ex. 색상, 가구배치 등을 변형한 파일을 지인(여러명 o...
" 옳지, 이리와. 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 < 외관 > 캐릭터 기준 왼쪽 눈가에 눈물점이 하나 있다. < 이름 > 리버 멘델홀 / River Mendenhall < 국적 > 영국 < 성별 > 남 < 혈통 > 혼혈 < 키/몸무게 > 145 / 38 < 기숙사 > 후플푸프 < ...
" 고개를 숙이고도 별은 볼 수 있어. " <외관> 처진 눈과 처진 눈썹. 그러나 약해 보이는 인상은 아니다. 머리카락은 허리길이. 이마 양옆을 땋았다. 옷을 정말 편하게 입고 다닌다. 셔츠 품이 크다. <이름> 브리디테 아델 코르바 / Bridite Adele Korba <국적> 영국 <성별> 여 <혈통&g...
1. 버림받은 아이라. 저주받은 악마와 마녀의 자식이라. 그런 이야기를 담은 네 두 눈은, 실례일 것이 당연하지만, 아름다웠다. 2. 피가 섞인 보랏빛은, 확실히, 오묘하고 아름다워서. 두려움을 살 만도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두려워한다. 어떻게든 납득 가능한 이유를 찾으려 하며, 그런 이유로 너는, 있...
1. ……주변의 시선이 과학자를 이상적인 직업이라고 여겨…… 그랬던가? 매튜 델라로사는 타인의 이상향에 자신을 맞추어 살아왔는가. ―별로 생각해본 적 없었다. 2. 그래서 그는 네가 운을 띄워준 지금에서야 생각에 잠겼다. 그러고보니 그의 아버지는 그가 올바른 보통의 아이로 자라나기를 원했다. 그를 두려워했고, 있지도 않을 미래를 겁냈다. 소위 말하는 그의 ...
"여기가……어디지?" "헉……허억, 나도 몰라……!" 아무리 봐도 나무들이 똑같이 생겼다. 두 소년은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가려 했지만, 녹초가 된 몸이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았다. 거칠게 숨을 뱉던 유우가 흙바닥에 누워버렸다. 신도 그 옆에 털썩 주저앉았다. "배고파! 대체 이 숲은 언제 끝나는 거야?" "더 걷다 보면 나올 거야. 조금만 더 힘내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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