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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은 희끄무레한 빛의 문을 열었다. 새로 증설된 오버워치의 건물은 흠 하나 없이 매끈하게 빛났다. 대부분 흰색에 가까운 옅은 색으로 발라진 벽들이 그 인공적인 느낌을 더했다. 그들을 지키고 그들의 본거지이자 안식처가 되기 위해, 어떤 의미에서 그들의 집이 되기 위해 지어진 건물이었지만 모리슨 속 아직 꿋꿋하게 살아 있는 인디애나 출신의 소년은 그 완벽함...
# 참가일시 # 8월 15일 쩜오 어워드 # 표지 디자인 # # 참가장르 및 책 제목 # [스타트렉 / 본즈커크] 불확정성의 닥터 ## 주의 사항 ## <만화 + 소설 합작 회지>입니다. <only 현장판매>입니다.(작가들이 늙고 병들어 통판체력이 없습니다...죄송합니다ㅠㅠ) <전연령가에 가까운 15금>입니다. 부스위치 &l...
시간은 세차게 내리는 빗물과도 같아서 흘러내리고 고인다.그 고여있는 것을 우리는 기억이라 부른다. 그갓은 조그마한 물 웅덩이, 잔잔한 시내, 세찬 강물, 때로는 커다란 바다가 된다. 시간은 그렇게 기억을 만들고 기억은 그렇게 시간을 저장한다.흐르는 빗물 속에서도 우리는 앞으로 걸어간다. 서로를 만나기 위해서라면 세찬 비도, 범람하는 시간도 건너간다.범람하는...
이치쥬시 포함 치료라기보단 임상단계의 실험물로 쥬시를 다루는 매드닥터 돌팔이 이치가 보고싶다. 불치병쥬시는 세간의 의사들이 다 포기한, 말 그대로 시한부 인생을 걷다가 매드닥터 이치한테 찾아갔으면 좋겠다. 메드닥터 이치는 엄청난, 정말 비약적인 사고의 소유자 이지만 감성같은 것은 없는 인간쓰레기 였으면 좋겠어. 약물 같은 것의 최대 효과나 있는 그대로의 효...
과거에 썼던 거라, 아직 카닥 나오기 전에 썼던 거라 카닥 성격붕괴 있습니다. 배경은 한국의 초딩들 학교라고 칩시다. 초딩 맷닥, 테닥, 중딩 에클닥, 고딩 카닥이 보고 싶어 쓴 조각글 캐릭터 망가집니다. 욕쟁이 카닥, 분노한 에클닥, 바보 테닥, 시크한 맷닥, 찌질한 마스터 주의. 약간의 잭닥 주의.(라지만 잭은 안 나옴) 캐릭터 파괴 심합니다. 그냥 창...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요즘 대세는 억지로 받아내는 리퀘스트입니다. 거기에 더욱 트렌디한 건 아무도 원하지 않아도 굳이 나서서 만화 스토리를 쓰겠다고 나대는 것이죠. 거기다 필을 받아 단편 소설로 승화시키는 삽질까지 하면 그야말로 트렌디세터. 어거지로 만화 리퀘를 짜낸 DM 옆에서, 어거지로 스토리 작가를 자처한 머덕어멈의 합작 프로젝트. 보고 있습니까 덕삼님?우리가 이렇게 무모...
제노스는 온 우주에 혼자 남은 마지막 타임로드.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우주선인 타디스를 타고 다니며 지구를 수호하는 시간여행자. 타임로드는 긴 수명을 가지고, 심장을 두 개 가지고 있고, 일정 수준 이상의 방사능이나 물질 등에 안전하거나 하는 등, 지구인과는 전혀 다른 외계인임.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 여러 곳을 다니며 우주를 지킴. 물론, 이렇게 지구와 ...
*고교 시절의 카라마츠와 이치마츠 이야기 두번째. '15의 밤'과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모브의 개입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사실상, 카라이치보단 모브이치 쪽 이야기가 더 기니 이 점 주의해 주세요. 모브의 이름은 구별하기 편하게 '모브' 라는 별명으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마약' 소재가 포함되어 있는 이야기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뒤로 버튼을 눌러...
타디스의 덜컹거림이 멎었을 때, 세 남자는 모두 가볍게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마스터는 언제 굴러간 것인지 타디스의 저편 구석에 처박힌 채였다. 닥터는 생명줄처럼 붙들고 있던 레버를 놓고, 급히 안경을 꺼내 쓴 다음 모니터를 보았다.“42세기? 왜 이 때로 온 거지?”“알 게……뭐야? 당장 돌아가서 저거 떨어뜨려 놔. 같은 장소에 있는 것만도 불쾌하니까.”...
“아직은요. 내일이면 바나나 버리려고 했는데, 운이 좋네요.” “그게 나지.” 닥터가 씩 웃으며 의자에 앉았다. 그 눈썹이 짐짓 질책하듯 찌푸려졌다. “바나나를 왜 버려? 맛있지, 영양 많지, 배 같은 것보다 훨씬 낫다고.” “왜 하필 배에요?” “내가 배를 별로 안 좋아하거든.” 닥터가 능청스럽게 고개를 까딱했다. 목 안으로 소리 내어 웃으며, 잭이 자리...
닥터는 물론 화를 냈다. 그러나 언성을 높이지는 않았다. “반드시 그래야만 했던 거야? eh? 꼭 그들을 그런 식으로 자극해야 했냐고?”따지는 닥터의 앞에서, 마스터는 동족의 말을 한 귀로 흘리는 표정을 지은 채 발을 까딱였다. 그는 콘솔 옆의 해변의자에 길게 누워, 서재에서 꺼내온 책을 펴들고 있었다. 의도된 무관심 속에 시간이 흘렀다. 몇 초 기다리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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