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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너는 문학가가 되어야만 한다 네가 다잉메시지처럼 남겨놓은 그 시들은 출간되어야만 한다 그것이 유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살아있는 사람의 것이어야만 한다 너의 글들은 아직 죽지 않았고 미세하게 숨을 쉬고 있다 그러니 너는 살아있어야 한다 2너는 문학 그 자체로서 글자들을 집어삼키고 너의 독특한 내장 모양으로 조금씩 다른 것들을 내뱉었다 그 글들을 사랑했음에 ...
4-7 르완은 붙잡히면 어떻게 될지 상상했다. 죽을까? 죽겠지. 작은 마을이니 사람 하나 죽여 치워도 바깥에서는 알 방도가 없을 것이다. 하기야 르완이 사라진다고 찾으러 올 사람도 없었다. 모노는 어떨까. 아마드는 언제쯤 모노가 사라졌음을 알게 될까. ‘아마드는 대체 왜 나에게 모노를 부탁했을까.’ 믿을 만한 구석이라곤 조금도 없는데 대체 왜. 르완은 길에...
너는 날 버렸고, 나 역시 널 버릴거야 너는 나를 버렸어. 날 버린 너도 야속하고 또 원망스러운데다가, 그 사실을 이제야 알아버린 나도 원망스럽고 야속해. 그 사실을 알고서도 너에게 말할수 없는것조차 너무나도 밉네. 내가. 이렇게 널 충분히 원망하고 미워할수 있는 상황인데도 나를 원망하는 이유는 너를 미워할수 없을만큼 너를 아직도 사랑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6. 비와 당신 여름이 올련지 비가 많이 왔다. 비가 내리는 덕에 습도는 올라갔고 반 전체가 꿉꿉한 공기에 덮혀있었다. 그덕에 너는 덥다며 긴 팔티를 벗어 던졌고, 나는 그런 너의 행동에 당황하였다. 그저 멀리서 지켜보는 것이 고작이었지만, 너의 사소한 행동 하나 하나가 나에겐 커다란 의미였다. 긴팔티를 벗어던진 너의 하얀 팔에 나는 시선을 땔 수 없었고 ...
" 도망갈까, 우리 " 지독하게 어두운 그 날, 눈물인지 비인지 알 수 없는 얼굴로 너는 나에게 말했다. 01 "체크메이트 " 시엘은 체스말을 옮기며 자신의 앞에 있는 이를 보며 말했다. 눈 앞에 있는 이는 언제나와 같은 얼굴을 한 채로 체스판을 바라보았지만 그 심해속에서 일렁이는 것을 시엘은 보았다. 역시 이런거 효과가 있나보네. 후크 블랙 헤이즐, 사실...
마치 유리가 깨진 것 같은 소리가 들려왔다. 곧 시야가 암전되고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었다. 이번엔 또 무슨 일이야. 「ㅁ1ㅇᅟᅡᆫ ㅓ.ㄴl 선ㅁㄹ」 마음의 준비는 하게 해달라고. 진짜 내가 이것들을.. 곧 환한 빛이 시야를 가득 메우고 이내 익숙한 광경이 눈에 들어왔다. 아무것도 없는 그래서 더욱 애달픈 눈이 내리는 하얀 전경. 이딴 걸 선물이라고. 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다니엘과 가브리엘은 분명히 연인사이었다. 대부분 다니엘이 가브리엘에게 무언가를 건네는 식으로 하면, 가브리엘은 저의 기분에 따라 그걸 받아주기도 하고, 내치기도 하였다. 가끔 그것이 다니엘에게 참으로 괴로운 것이 되었으나, 오직 사랑했기에 그 모든 것을 인내했다. 별 거 아닌 일이었다. 그럼에도 쌓인 서러움이 폭발해, 다니엘은 가브리엘에게 저의 화를, 저의...
사카사키 나츠메가 사라졌다. 주변 사람들에게 미친놈 소리를 들으며 찾아 헤매던 츠무기는 깨달았다 그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걸. 왜 나를 떠났을까 더 이상 움직일 힘도 없어 마지막 희망으로 학교 뒷산을 뒤지던 츠무기는 하얗고 큰 돌이 있는 그 곳에 멈춰 몸을 뉘였다. 네가 항상 하고 다니던 목걸이처럼 까만 밤이 내려와 온몸을 휘감아온다 너를 찾아헤맨지 며...
Serah Katherine August & Edward Rose August 2017.04.27 조용한 밤이었다. 잔잔한 바람소리만이 가장 크게 들렸고, 어거스트의 저택은 유난히 밝았다. 그러나 외출에서 돌아온 에드워드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짐작가는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마중을 나온 집사에게 대답이 뻔한 질문을 하며 열린 문을 지났다. "세라는...
1. 시작 첫눈에 반한다는 그런 거짓말 따위 나는 믿지 않았다. 그것은 허구에 불과 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나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나의 믿음을 깨부수고 나의 마음 속에 들어 온 것은 바로 너였다. 나는 나의 믿음이 깨진 그날, 온종일 눈물로 날을 지새웠다. 세월은 계절을 죽인다.그리고 너는 나를 죽였다. 더이상 나는 존재 하지 않았고 초쵀하기 그...
너는 펫 본지 넘 오래되서 코유키 직업이 뭐였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ㅋㅋ 걍 겁나 멋있는 회사원 정국이네 집앞 박스(ㅋㅋ)에 들어가있던 쪼꾸만 강양이 보고싶어요 ㅠㅠ 진짜 울 강양이 무용도 하잖아요. 정구기가 같은회사 다니는 뫄뫄씨 데리고 오면 실망해서 집나가버리자ㅠ(후회공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가 강양이 목욕도 시켜줘야하구 맛있는 밥도 만들어줘야되구...
백희다님의 [너는 또 봄일까] 읽고 그린 로찬만화 문제되면 바로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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