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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러프,무지성 만화 개날조적폐후레그림많음 노골적인 발언이 있습니다.. 상탈 있습니다... 약 스압.. 동양 합작 했었는데 백업을 안해서 지금 올려요~ 전력... 걸쥐님 요청그림 입니다. 남친셔츠 전력 넘기면 노골적인 발언이 있습니다.
가이딩실은 그 어떤 공간보다 단단했다. 벽과 유리창은 두껍고, 방해받지 않도록 어지간한 소리는 차단되었다. 그런 곳의 유리창이 조각나 바닥으로 흩어졌다. 이 단단하고 개인적인 공간을 센터 직원들의 도움 없이 여는 법이 몇 가지 있는데, 지금의 명헌처럼 유리창을 부수거나 가이드만 알고 있는 긴급 개방 버튼을 사용하면 열렸다. 그러니까 지금 우성과 태섭이 있는...
나의 유년시절은 지루하디지루한 일상이 끊임없이 반복되었고, 나는 부모님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는 인형일 뿐이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늘 내 자리는 맨 앞이었다. 어떤 시험에서도. 어떤 대회에서도. 분명 나 말고도 많은 사람이 있을 텐데.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착한 아들', '재주 많은 학생', '똑똑한 오빠'. 나는 사람들이 기대하는 모...
꿈의 땅 페나코니: 장착한 캐릭터의 에너지 회복효율이 5% 증가한다. 장착한 캐릭터와 같은 속성의 파티 내 다른 아군 캐릭터가 주는 피해가 10% 증가한다. 보존 - 게파드, 부현, 불척자 풍요 - 곽향, 나찰, 나타샤, 링스, 백로 수렵 - 토파즈 화합 - 브로냐, 아스타, 어공, 정운, 한아 공허 - 은랑, 웰트, 페라 를 다루고 있음. 보존 | 특성상...
두서없이 일기처럼 써내려간 글입니다. 고로 이하의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 오늘 친구들과 함께 무려 돌비 서라운드로 영화 '블루 자이언트'를 봤다. 내용은 지극히 단순(?)하다.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며 테너 색소폰을 부는 다이, 그런 다이의 재즈에 매료되어 결국 드럼을 시작하게 된 다이의 친구 타마다, 그리고 피...
-커미션으로 작업했습니다. 소재는 밀레시안과 악마기사의 만남입니다.(주컨곤-마비노기 크로스오버) -마비노기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설정 상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작중 밀레시안들은 지인들의 캐릭터를 허락 하에 데려왔습니다. 멀티버스라는 말이 있다. 평행우주 이론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지고, 모 유명 배급사 영화 시리즈와 코믹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10. 10. - 겨울, 그리고 봄 - 두 사람은 1월 1일 신정 겸 루카와의 생일을 기념해 신사에 들렀다. 추위에 무지 약한 루카와여서 완강히 신사 행을 거부했지만 여느 때처럼 루카와는 어느새 신사 입구까지 와 있었다. 신사는 지난 밤에 내린 눈이 소복이 쌓여 절경을 이루고 있었다. 추운 날씨에, 게다가 신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빠직...
오늘- 아니, 어제 그린 그림이라 레이어가 90보다 많습니다만.. 20세계 이무기를 이렇게 그리는 건 좀 처음이긴 합니다만.. { Feel The Waters }라는 뜻은: '물들을 느껴보거라'라는 뜻이며 20세계 이무기는 차가운 마음을 많이 지니고 있는 성격이 있는 창작 평행세계 고스트라고 합니다. (11.12 날에서 그렸습니다. 어제 그렸던 거요.)
문고리를 잡은 손에 땀이 흥건해졌다. 작은 힘으로도 쉽게 열릴 이 문이 지금은 무겁게 느껴졌다. 이민형의 얼굴을 보는 게 겁이 났다. 일기의 쓰인 그 이름 세글자가 계속해서 날 괴롭혔다. 내가 쓴 건지 확실치도 않은 일기 그게 뭐라고.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정작 몸이 말을 안 들었다. 결국 문고리에서 손이 떨어졌다. 쓰러지듯 이마를 문에 기댔다. 고장...
왜 1회차를 지금 올리냐? 하면 원래 틧타에 올린건데 절대 나중에 찾기 힘들겠구나! 싶어서. 나중에 다음을 쓰길 기원하면서 백업용으로. 스핑크스. 현시대 최강의 해적이라 불리우는 '흰수염' 에드워드 뉴게이트의 고향. 모비딕은 실로 오랜만에 그 땅으로 배를 돌렸다. 아직 모비딕의 정식 형제가 된지 얼마 되지 않는 에이스의 경우에는 그 땅을 밟아본 적도 없었다...
"아 누나 조심하라니까!" "...동혁아?" "에휴, 봐봐… 혼자 또 뛰어가다가 넘어졌지? 누나가 애야?" "...…" "많이 아파? 다 까졌잖아." 어딘지 모를 곳을 뛰어가다 발을 접질러 그대로 넘어졌다. 통증이 느껴지기도 전에 제게 달려온 인영이 저를 일으킨다. 샅샅히 제 몸을 살피는 시선에는 걱정이 잔뜩 묻어있었다. 내가 못살아 진짜, 걸을 수 있겠어...
1) 현재 배경 20XX년, 정체불명의 게이트와 마수의 등장과 동시에 에스퍼와 가이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 빈번해진 게이트 생성 횟수와 더불어 에스퍼와 가이드 역시 흔해진 세상이 찾아왔다. 2) 단체 기관 관련 ①히얼: 에스퍼 가이드 전용 독립 조직 기간. 사실 히어로 육성 회사에 가깝다. 전 세계 규모로 일 년에 한 번 있는 입사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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