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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2년 9월 24일 파이널 판타지 14 비공식 배포전 《에테르파티》에 발간되었던 에메트셀크 현대AU 드림 썰북 《그 계절의 이름》 中 겨울숨 파트입니다.히카에메BL 드림입니다.통합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그 계절의 이름》 이쪽으로 이동해주세요.B6 17p / 약 8,500자 / 2,000원 인포 및 샘플 : https://posty.pe/4cwyxd 빛의 ...
#한겨울밤의_열병이었다. 목은 타는 듯이 아팠으며 마찬가지로 온몸은 뜨거웠다.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꾹 삼키고 끝없는 고통에 몸부림친다.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차디찬 바람에도 열은 식지 않았고, 두려움에 잠식된 체 말은 없었다. 그저 지나가는 한겨울 밤의 열병이었다.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지독한 열병.
READY - MADE / 35,000 / A5 / 소프트커버 / 색상변경불가 자세한 사항은 트위터 DM 및 오픈카톡으로 문의주세요. *뒷장은 상세 인포 예시 및 책등 디자인입니다* COPYRIGHT 2022 B17260810 DESIGN ALL RIGHTS RESERVED.
세상에는 4명의 신이 존재한단다. 그들은 세상을 이롭게 하고자 세상의 모든 것을 4개로 쪼갰고, 이윽고 그것은 4계가 됐단다. 그렇게 신들께서는 진명이 생기셨나니. 생명을 관장하는 봄의 신, 풍요를 관장하는 여름의 신, 추수를 관장하는 가을의 신, 공평한 죽음을 관장하는 겨울의 신. 만물을 관장하고 심판하는 4명의 신이 생기셨노니, 이윽고 인간들을 보살피실...
닉네임/이름 : 겨울 연락처 : blaxknpink@gmail.com / 트위터 아이디 @0urangel 신청 캐릭터 : 남캐 - https://posty.pe/8xmrhd 여캐 - https://posty.pe/sfdr7p 주문 사항 : 구도는 아래쪽에 사진 첨부합니다. 사진 속에는 여자가 웬 새를 들고 있는데 새는 빼주세요!!!!!1 남캐의 팔이 여캐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봄 나무가 되었다. 겨울을 품고 봄이 되어 꽃을 삼키고 피어난 줄 알았는데 그냥 겨울이었다. 봄 나무가 아니라 겨울의 꽃 한 송이가 된 듯 하고, 돌고돌아도 나아짐은 무엇인지 모르겠다 잡힌 줄 알았지만, 손에 쥔게 아무것도 없고 의사는 그냥 살아있으라. 하는데 살아있음이란 무엇인건지. 죽어있는 것인지, 살아있는 것인지, 존재 영혼이라는 것. 그 자체가 뒤틀...
"다녀왔습니다." 방문을 닫고 침대에 풀썩 누운 준호가 한쪽 팔을 거칠게 들어 이마 위에 얹는다. 주체 없이 떨리던 탓에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 내뱉은 게 고작 그 정도 말이라니. 당황함이 역력해 보이던 영우의 얼굴이 떠오르자 아이가 떼 쓰듯이 두 다리를 교차해가며 침대를 내리친다. 한참을 그렇게 자책하던 준호가 급하게 핸드폰을 꺼내 메시지 창을 켰다. ...
늘 그렇듯 선등록 후퇴고시즌 11 파트 2, 얼음황제를 물리치고 닌자고 세계로 돌아가기 전 시점입니다. 춥다. 새하얀 입김이 모락모락 피어나 밤공기에 스며들었다. 정신이 번쩍 들고, 폐가 청소되는 듯한 차가운 날씨에 평소라면 창문조차 열지 않았을 텐데. 로이드는 시선을 살짝 돌려 꼬리를 꼿꼿하게 세운 아키타를 바라보았다. 아름답다. 형형색색으로 칠해진 하늘...
겨울 오기 전에 써버리는 겨울아이. 오탈자는 천천히 고칠게요오~ 01. 석진은 다가오는 겨울이 싫었다. 추운 걸 원체 싫어하는 석진에겐 겨울이 유독 고역이었다. 석진은 곤색 교복 위에다가 얇은 겉옷을 겹겹이 껴입은 뒤 롱패딩을 걸치고, 장갑에 목도리에 마스크까지 끼고 나서야 집을 나설 수 있었다. 아직은 겨울이라하기도 이른데 그렇게까지 입는 사람은 석진밖에...
지독한 조용함과 함께, 캐롤이 귀를 간지럽히듯 자그맣게 들려왔다.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단순히 무료함을 즐기는 이틀이 되겠다. 내년부터는 조금이라도 나아지겠거니. - "최연준 맞지?" "들여보내주라, 오늘만 여기서 있게." 태현은 반쯤 정신 나간 얼굴로 연준을 바라보며 연준에게 말한다. 예상치 못한 패딩과 목도리로 꽁꽁 싸맨 한 몸이 눈만 어렴풋이 비췄다. ...
어김없이 찾아온 겨울이었다. 고작 12월 1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멤버들은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소품을 산다고 난리를 쳤다. 나이를 먹은 만큼 먹은 나와 우리 진이는 그저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딱히 하고 싶지도 않고, 우리 둘만 있어도 설레는 마음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박진우는 연습생으로 판타지오에 들어올 때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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