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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특별한 순간이란 무엇일까? 누군가와 연애를 하는 것일까? 서로 사이 좋게 이야기하며 즐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네가 평범하게 즐기던 순간이 가장 특별할 순간일텐데. 즐겨, 즐기라고. 아직 파티는 끝나지 않았는걸. 꿈 속이 우리의 현실이 되는거야. 너 혼자서 절망하는 것보다는 나을테니 말이야. 나약한 사람들. 나의 비극만은 피하고 싶은데 어쩌지 아무한테...
어머니. 살면서 바랄 수 있었던 유일한 빛. 살아가야 하는 이유. 삶에 있어 삼았던 목표를 세워주고 사라진 사람. 어머니는 여전히 제가 ‘희망’이라고 생각하세요? 어머니의 삶에 있어 저는 ‘희망’이었나요. 당신이 가는 마지막 길도 인사하지 못한 못난 아들은 여전히 당신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아들인가요. 아직도 당신의 기일을 챙길 때가 되면 막연히 두려워져,...
※살인, 식인, 목졸림, 폭력, 시체를 먹는등 트리거 요소가 꽤나 많이 등장합니다. 혹시라도 못보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딸깍. ※ ※처음 볼때는 배경을 하얗게 맞춰놓고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유영. 하얗고, 조금 작고. 밝고, 활기차고.. 당당하고, 낙관적이고. 누군가의 호감을 살수 있을만한 인물. 내가 만들어낸 또다른 무언가. 작은...
어둡고, 차갑고 무섭다. 좋아하는 사람의 머리카락 한 톨 조차 보이지 않으며 나의 빛나며 분홍, 핑크가 가득한 삶이 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삶이 여기서 끝이기 때문이겠죠. 아까부터 갈비뼈가 너무 아프고 당장 숨을 쉴 수, 아 난 지금 바다 속. 당연히 숨을 쉴 수 없겠지. 아아, 오키타랑 더 입을 비볐어야. 아니 생각해보니 그 외 모든 것들도 덜했잖...
당신이 얼마나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나는내 생에 인간이 되는첫 관문을 뚫어주신 당신이영원으로 가는 길까지함께 가주시리라굳게 믿습니다당신에게 속한모든것이 당신처럼 귀합니다당신의 사랑도당신의 아픔도당신의 소망도당신의 고뇌도모두 나의 것입니다당신보다 먼저 느끼고 싶습니다생에 한 번 뿐인이 사랑을 지켜내지 못한다면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당신 하나로밤이...
⋯언제나 이곳에서 지내온 아이들과는 또 다른 이야기겠지⋯. 우리에겐 모든 것이 처음이니까⋯. 물론⋯ 모두가 마법을 배우는 것에선 처음이겠지만. 우리 같은 사람에겐, 이보다 말도 안 되는 일이 없었겠지⋯. 너랑, 나 같은. (경험, 내지는 삶의 무언가다. 살아온 세상이 다르다면 그것은 몰이해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기 전, 알아가는 것부터 걸리는 시간의 간극...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피스트리스가 특별하게 대해주는 것인데, 감사 인사만으로는 부족하죠. (농조로 말하고는) 허, 새삼스럽게 착한 학생이라니... 분명 처음에는 그랬던 것 같은데요. 노아는 그런 낯간지러운 말이 좋으신가요? 메리벨 씨는 정말 멋진 분이군요~ 라는 시시한 말을 말이죠. (어이없는지 실소하다가는) 저도 다시는 못 할 것 같아요. 와... 정치인이 어울린다는 것도...
-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남자2' 토도 아유미, '푸른 불꽃' 쿠시모리 슈이치. -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세제의 독한 향은 환풍기를 틀어도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폐에 구멍 뚫린다고. 조금 쓰면 어디 덧나? 무심코 고개를 들었을 때 마주친 건 반쯤 남은 샴푸였다. 손이 거품투성이라는 걸 잊고 집자 타원형의 샴푸 통이 요란하게 바닥을 굴렀다. 슈이치는...
神宮学院 오늘부터 축제가 시작됩니다, 학생들은 모두… W.차경 네가 있어서, 꽤 즐거운 축제였어! * 오늘은 학원의 모든 학생이 고대하던 축제가 시작되는 날이었다. 아침부터 열리는 축제의 장은, 수업 시간마다 늦는 학생도 새벽부터 일어나게 만드는 마법을 부렸다. 이른 시간임에도 대부분의 여학생이 기숙사에서 시끌벅적하게 떠들고 있으니, 이날을 기다리며 얼마나...
여기에 있어. 영원히 있어. 어디에도 가지 말고, 있어. 우리도 여기에 있을게. / 봄이 다시 돌아왔을 때, 셋은 함께였다. 서로의 곁에 서로가 있었고, 시선을 돌리면 누군가가 존재했다. 그걸 알아서 니레는 희게 웃었다. 좋아. 기뻐. 투박한 말들조차 둘에게는 전해지지 않았지만, 니레는 정말로 그랬다. 행복해했다. 그래서 둘은 괜찮았다. 네가 말하지 않아도...
연속재생💕 그냥 가볍게 적은거라 후레퀄임 답은 스루로 부탁할게용(중요별표백만개) 디미쫘압빨아먹고튐 한낮의 호그와트. 시끌벅적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아득하고, 저학년 고학년 가릴 것 없이 색색의 교복들이 교내를 배회한다. 수업을 팽개치고 나온 학생도 있을 터고, 막 쪽지시험을 끝내 서로 답을 맞추는 아이들도 있었던가. 뭐...중요한건 그게 아니겠지만. 그리 화...
*warning : 약한 영석시목 요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그 누구도 걸어 들어온 적 없는 나의 폐허. 다만 죽은 짐승 귀에 모래의 말을 넣어주는 바람이 떠돌다 지나갈 뿐 나는 이제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다. 한 권, 한 권 문제집이 산처럼 쌓였다. 분홍색 끈으로 묶으면서 시목은 눈대중으로 얼마나 많은 문제집을 풀었는지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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