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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트는 얼굴이 달아오르는 걸 느꼈다. 취기 때문인지 초점도 흐릿했다. 눈을 연거푸 깜박이자, 두 개로 나뉘어 보이는 유리컵에 비친 발간 자신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인상을 찌푸려가며 컵에 비친 자신과 눈을 맞추었다. 컵에 비친 뉴트는 양볼이 빨갰다. 핏발이 선 피곤한 눈과 잔뜩 구겨진 미간은 썩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 입술은 늘 잘근거리는 버릇...
開花(개화)01 - 어느 먼 옛날, 깊은 산 속에 한 신이 살았대. 그런데 그 신이 말이야, 어렸을 적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귀 기울여 들었을 만한 이야기로 책을 시작해볼까요? 깊은 산골짜기 작은 마을, 개울이 흐르고 새가 지저귀는 하루하루를 사랑하던 한 신이 있었어요. 사람들을 사랑했고, 자연을 조화롭게 어우르며 가끔은 사람들의 간곡한 소망을 들어주었죠....
"얘, 너는 어찌 여자인 나보다 이리 고우냐?" "말 걸지 말아. 사내구실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야" "아니, 분도 바르지 않았는데 이리 고우니 하는 말이야" 흑색의 기왓장이 여러개 놓인 한옥이 몇 개, 아니 수도 없이 많아 보이는 한옥집의 제일 어두운곳. 햇빛 조차 잘 들지 않는 곳에 머리칼을 길게 늘어뜨린 한 사내가 살고 있었다. 거문고를 잘 뜯으며 춤사...
카메라를 습관처럼 드는 일을 멈추고 싶어 떠났던 여행이었다. 매일 뷰파인더로만 보는 세상에 지쳐 내내 미뤄왔던 휴가를 떠나며. 니시키도는 모든 장비를 내려놓겠다고 몇번이고 다짐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은 가방 속 작은 카메라마저 꺼내지는 못하게 만들었다. 그래도 이건 무게가 얼마 되지 않으니까. 가급적 멀리 떠나고 싶었지만, 남은 모든 일을 정리하자 기껏...
“할매 나 가기 싫어” 꽃밭엔 만개한 꽃들이 그득했다. 날은 따스했고 바람 또한 따스했다. 반 척정도 되보이는 아이가 할머니 손을 잡고 이리저리 걸었다. 아이는 가기 싫다는 듯 할미손을 끌었지만, 등이 꼬부랑한 할머니의 힘은 꽤나 다부졌다. “할매” “야가, 왜 이렇게 말을 안들어” “나 할매랑 계속 살래, 여서 복숭아도 계속 따 먹고, 꽃들고 키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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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りがとういつも勇気づけてくれたよね아리가토우 이츠모 유우키 즈케테쿠레타요네고마워 언제나 용기를 주었잖아夢のシードは (あしあとつけて)유메노 시도와 (아시아토츠케테)꿈의 시드는 (발자국을 따라서)芽吹く!美しく (Yes! let's begin! Wow!)메부쿠! 우츠쿠시쿠 (예스! 렛츠 비긴! 와우!)싹텄어! 훌륭하게 (Yes! let's begin! Wow!)ラ...
* 프롤로그에 명시해 둔 부분을 읽지 않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으므로 꼭 프롤로그를 읽고 오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원작 파괴 주의 * 앤타크가 포스와의 첫 겨울에서 잡혀 가지 않았다는 설정 * 프롤로그 시점에서 과거 시점. * 성별 부여는 원하는 대로, 다만 소설 속 인칭은 '그'로 모두 통일 포스는 첫 겨울 이후로도 잠이 잘 오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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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존재는 나의 언어를 통해 증명된다.관계, 향돌 채이화 蔡李花 자두나무 꽃 2000年 01月 03日, 시스젠더 남성, 170169.9cm 58.4kg, 대한민국 김해의 아들! 1mm, 0.1cm, 0.001m의 간격은 막연한 여백 위 글자를 새기는 것만큼이나 고된 일이었다 글도 내팽개치고 매일 삼십 분씩 뛰어넘은 줄넘기 개수를 글자로 환산해도 보충에 나...
[국뷔] 開花: 꽃을 찾는 소년. 14.8kb 국뷔전력 참여 글입니다. 주제- 꽃을 찾는 아이 포스타입 어플을 이용해서 다운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류가 나면 어플이 아닌 인터넷을 이용해 다운해주세요♥
*그 순간 지용이 갑자기 몸을 일으켰다.낌새를 눈치 챈 승현이 감았던 눈을 슬쩍 떴다.지용이 성큼성큼 앞으로 걸어가더니 별안간 처소문을 열어 젖혔다.화들짝 놀란 나인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하기사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권 문학은 지금 섶이 헐렁해서 맨가슴이 다 보이는 상태였다.지용이 나인들에게 무슨 말을 전했다.그러자 어느 나인이 대답을 하고선 사박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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