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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김도영은 똥차 콜렉터였다. 친구들이 농담 삼아 폐차장이냔 소리를 해댔지만... 적어도 도영에게 그 말은 진심이었다. 남자 보는 눈이 없어도 너무 없었다. 짝사랑 성공 확률 0퍼센트. 사귄 횟수 3회. 연애 최대 기간? 8일. 도영은 이제쯤 되자 정말로 본인에게 큰 문제가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금요일 저녁마다 붙어있어도 아무 감정 안...
이걸 쓰는 내가 누군가 할 텐데 나는 연공을 안 한 총괄이다. 더 쉽게 말하자면 괄계의 우산, 뤨린이와 아그네스(사감쌤)의 오너이다. 나는 꽃하람의 탄생부터 다 말할 것이다. 재밌게 시작했기 때문이다. 시작은 그렇지만 과정은 장대했다. 사두용미같은 것이다. (용두사미를 수정한 것맞다) 또한 아무 말 대잔치라 가독성따윈 없다. 이 것을 말하겠다. 몰살 엔딩의...
크로키 上 - 이준호와 장우영 5 w. 괄라 부제 : 장난과 진심 톡. 토-독. 토도독. “어? 비 온다” 교실에 있는 아이들 중 누군가가 손가락으로 창문을 가리켰다. 회 빛의 창밖으로 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가느다란 빗줄기가 톡톡 떨어지더니 이내 거세지고 굵은 빗방울들이 교실 창문에 흘러 내렸다. 막 등교하던 학생들로 북적이던 교문이 소란스러워졌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1697165/chapters/51750667 A Game of Misunderstandings 딱히 타스나 영화기반은 아닌것 같네요. 36,580 영단어. 약간 긴편입니다. 가볍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는 misunderstading 이랑identity porn*을 좋아하는데, 취향적격이었습...
개발새발 퀄리티 낙서 만화
본 글은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을 기반으로 한 나폴리탄 괴담이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0. 상록 남자 고등학교에 입학하신 모든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글은 학우 분들의 편안한 학창 시절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이 글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1. 저희 상록 남고에서는 오로지 자퇴서를 통한 자퇴만이 허용됩니다. 자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42세 || 바이오의약 연구원 어물대는 / 염려많은 / 고집있는 / 어렴풋한 / 노둔한 / 감정적인 / 무던하길 바람 / 뒤늦은 후회 나무 지팡이 || 붉은 태슬 달린 묵주 || 잉크가 반쯤 마른 검정펜 매사 최악의 순간을 상상하곤 한다. 광활하면서, 쉴새없이 팽창해가는 우주 속에서 사막의 모래알보다 못한 인간의 존재에 늘 막연한 불안을 품고 산다. 불측지...
33세 || 사진 작가 놀라울 만큼의 집중력, 돌려말하지 않는 솔직함, 직관적인 사고, 혹은 깊은 속내를 파악하지 못하는 단순함, 눈치의 부재, 햇살 같은 긍정성 . 붉은 로고가 달린 검은색 사진기 || 케이스에 담긴 수제 담배 || 은색 라이터 "그녀의 작품에선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 작가는 사진에 있는 그대로의 빛을 담아 그 빛...
돌고래의 속편!같은 글 입니다. 돌고래 편을 안봐도 이해가 안가는 글은 아니지만 보고 오시면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스턴뉴얼] 돌고래 링크 BGM Kristian Lloyd - Just Like the Movies 초등학교 때부터 해온 수영은 솔직히 지겨웠다. 수영 연습을 하러 가는 것도 싫었고, 학교 친구들이 수업을 듣는 동안 수영장에서 하...
김현성을 처음 봤을 때, 이기영은 구역질이 날 것 같았다. 가장 귀하다고 생각되는 곳에 장식처럼 앉혀져 구더기가 끓는 것 같은 사람들의 몸부림을 보는 것은 이기영도 한번 겪었던 일이었다. 차이가 있다면 김현성은 이기영에 의해 구해졌지만, 이기영은 그렇지 못했다는 것이다. 누구라도 이 지옥에서 나를 꺼내줬으면. 이 구역질나는 파도에서 나를 구원해줬으면. 누구...
'이해하려 하지 말고, 느껴요.' 그가 가장 잘하는 분야였다. 닐은 자 두라고 했지만 아직은 견딜 만했다. 그래서 그는 이해하는 대신 느끼려고 해 보았다ㅡ컨테이너 안에 잠들어 있는 동행자 둘을 쳐다보면서, 그의 심장이 속삭이는 말을 듣기 위해 최대한 집중해서 귀를 기울였다는 뜻이다. '내 전부죠.' '내 아내랑 잤나?' '왼쪽 주머니에.' '부탁? 협박이겠...
(경딜 1학년 신청서입니다. 제목은 이름/기숙사/진영. 괄호 친 것은 전부 지워주시고 계정에 프로필 올릴 땐 비설란 삭제해주세요) [캐치프레이즈] (제한 x) "한 마디" (제한 x) [이름] 한국 철자/영어 철자 (불쾌감 조성하는 이름 금지) [외관] (분위기 제외 모든 인장 허용, 크기 자유) [나이] 1학년/11세 [기숙사] 그리핀도르/후플푸프/슬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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