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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7장 惊鸿 경홍 이날 밤 심루한은 자신의 작은 정원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했지만 잠을 이루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의 베갯머리에 큰 살기가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 경홍검. 심루한은 곁에 있는 경홍검을 보고 있었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쫓는 이 선검은, 그를 밤까지 악몽을 꾸게 만들었는데, 더구나 경홍과 침대에서 자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그것을...
~수능 전 날~ 복도에서 서한을 발견한 도헌은 잠깐 빨리 와보라며 서한을 자신의 반으로 재촉했다. 대체 왜 그러냐며 귀찮다고 도헌에게 질질 끌려가는 서한이었다. 도헌은 자신의 책상에 놓여진 상자 중 하나를 서한에게 건넸다. -도헌: 수능 잘봐라, 윤서한. -서한: 뭐야, 이건? -도헌: 원하는 곳에 찹쌀떡처럼 착- 붙으라고. 고개를 갸웃하며 살펴본 상자 표...
6장 锦鲤 금이 그리고 나서 그는 육귀설이 묻는 것을 들었다. “아한, 토끼를 잡을 줄 아느냐?” 토끼를 잡는다고? 심루한은 의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면서 육귀설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전혀 생각할 수 없었다. “뒷산에 회색 토끼 몇 마리를 놓아 두었는데, 좀 있다가 자리를 잡은 후에 시간을 내서 한 마리를 잡으러 가거라.” 육귀설은 고개를 숙이고 연못의 살...
5장 回家 회가 사절풍은 손에 든 대나무 가지를 버리고 공자들에게 말했다. “한 사람당 20계척씩 스스로 계율당에 가서 벌을 받는다.” 공자들은 즉시 귀신이 울부짖는 듯 무릎을 꿇고 잘못을 인정하였다. 결과로 사절풍이 무관심하게 눈을 내리 깔며 말했다. “30계척.” 이번엔 공자들이 용서를 구하지도 못하고, 몇 사람이 쩔쩔매며 유도령을 올려다보더니 풀이 죽...
3장 重生중생 다시 태어나다 육귀설은 얼마 남지 않은 영력으로 요수를 참살하고 그 요단을 걸러내어 계자를 거두어들였다. 그는 심지어 세진(洗尘;먼지를 씻어내다) 주문으로 칼날에 묻은 짐승의 피를 닦아낼 엄두조차 내지 못하였다. 그의 영력이 날이 밝을 때까지 버티지 못하고 완전히 풀리기 때문에, 그는 이제 영력을 가지고 이 제자들을 데려다 주어야 한다. 육귀...
2장 주혈 전생에 운란선존은 이곳에서 육귀설을 위해 담금질을 하고, 엄청난 영력과 셀 수 없이 많은 영재를 소비하였다. 육귀설의 교인의 피를 철저히 녹여 정상과 다름없는 새로운 몸을 선사했다. 그러나 육귀설의 이번 환생에서 아예 줄혈을 할 생각도 없었고, 그 원인도 한둘이 아니었다. 한 가지 이유는, 다른 악마들보다 훨씬 마기가 더 심하기 때문에 남자주인공...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장 깨어나라 충산, 요화봉. 육귀설은 선약의 영로가 가득한 청옥지에 서 있다. 몸에는 수많은 칼로 피부를 절개한 듯 피범벅이 되어 차가운 흰 옷을 새빨갛게 물들였다. 연못에는 이름을 알 수 없는 많은 선약의 영로가 있는데, 매우 세밀한 비율로 약욕을 배치했다. 육귀설은 스승인 운란선존이 연못가에 서 있는 것을 지켜보았다. 발밑이 휘황찬란하게 반짝이며 찬란...
무척 오랜만에 포스타입에 로그인을 했습니다. 현생에 치여서 한글 창을 한 번도 켜 보지를 못했네요. 그래도 조금은 여유가 생겨서 글을 조금씩 다시 적어볼까 합니다. 보고 싶으신 게 있으시다면 애스크로 보내 주세요. http://asked.kr/mangxxx 날이 추워졌어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저-. 너는 왜 다른 것도 아니고 비눗방울을 골랐어?" 나는 원래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기 싫었어. 우리를 버리고 멀리 떠나버렸거든. 그래서 가족들을 먹여 살린다는 말을 뱉으며 뒷골목을 돌아다녔지. 훔치기도, 싸우기도 하면서 손이 안 상하는 날이 없었어. 봐봐. 내 손은 더 잔 흉터가 많아. 나는 그렇게 아버지를 증오하며 살아왔다고. 그런데 언젠가 말이...
김가을,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내뱉는다. 좀처럼 보이지 않던 뜬 눈까지, 그것이 모두 보니타 시어도어, 당신이기에 보이는 것이겠지. 확신과 증오가 섞인 글이 읽혔다. ".. 이 곳에 오기 위해서, 배의 지도만 몇백, 몇천번을 보고 외웠습니다. 이런 날 아무도 모르는 곳, 나조차 알지 못하는 곳으로 실종시킬 수 있는 것이... 당신이 아니면 있다고 생각...
Trigger warning / 약 비속어, 목졸림 묘사 위 요소에 트라우마, 거부감을 느끼시는 연람의 주의해주시거나, 열람해 주시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 . . . . . [ 당신이 다시 입밖으로 꺼낸 문장들이 귀로 들어왔다, 이제는 듣기도 싫다 자신의 얼굴에 당신의 손이 느껴졌다 짜증나고 역겨움이 느껴졌다 아 이대화 하기도 싫다 중얼거리며 당신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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