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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 긴작산하 / 감자산하?;; 라기보다 감자가 추근대는 / 광자유자 있습니다 제목에도 쓰여있다시피 연재분 스포있어요 스포연성은 최대한 밑으로 내리긴 했습니다 내리다가 어 이게...뭐지?싶으시면 바로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2권 중반까지 읽었을때 은혼 패러디(트레)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으셔야 합니다 뭐 대충 여기까지는 그닥 스포없는것 같은데 이 밑으로 걍...
입막음 겸, 최준호 아가토의 간호 겸, 김범신 베드로 신부는 정기범 가브리엘 신부가 했었던 토테미즘과 해방 수업을 맡게된다. 정기범 신부가 그렇게 된지 1년쯤이니, 그 사이 다른 신부가 맡아 진행하고 있었는데, 마침 바티칸 본당에 불려갈 일이 생겨 수업을 잠시 보류하려다가, 김범신 신부가 임시로 맡게된 것이라고 했다. 김 베드로 신부의 수업에는 불문율이 있...
명석 시점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다. 이유는..각자 사정이 있어서..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한바다를 그만둘 수는 없었다. 매일 최 변을 마주보아야 한다는 건 좀 힘들었다. 나한테 남아있는 수연이를 챙겨주는 습관 탓이었을까 사건이 잘 마무리된 기념으로 한선영 대표님께서 회식을 하자고 하셨다. 시니어 변호사이기에 나는 빠질 수 없었다. 사건을 맡...
검은색은 글자고 하얀색은 종이였다. 나는 손에 들고 있던 책을 책상 위에 엎어 놓았다. 산만해진 정신을 집중해보려고 펼친 책이었지만 아직 채 몇장도 읽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의자에 등을 기대 젖히며 기지개를 폈다. 그리고 기지개를 폈던 손으로 머리를 받쳤다. 나는 멍하니 천장을 쳐다보며 며칠 전에 한 루다 형과의 통화내용을 곱씹어 생각했다. ‘동성끼리 사...
움찔. 어색하고 긴장감이 가득한 분위기 속, 매뉴얼의 행동에 패치가 몸을 눈에 띄게 떨었다. 고작 손잡기일 뿐인데 패치는 여전히 매뉴얼과의 스킨십을 어색해 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더라도, 아무리 그가 자신의 애인이더라도. 하지만 초반과 달리 매뉴얼에게서 벗어나려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모양새는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는 걸 보여주고 있었다. 그렇다고 마냥 기...
숨이 턱 막힌다. 목을 옥죄고 원망의 시선에 휩싸인 이 기분을 도저히 떨쳐낼 수가 없다.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방, 찬 바닥에 머리를 가져다 대고 무릎을 끌어안았다. 차갑게 식을 것만 같았던 몸에 온기가 도는 것 같아, 그제야 천천히 다물린 입을 열었다. 숨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이 적막함이 그저 괴롭다. 제발, 어떻게 좀, 나를…. 이 모든 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우리 연인이잖아 上
연꽃과 연잎을 조합해서 그릴 수 있는 브러시각각 깔끔한 선이 있는 버전과 수채 버전이 들어있으며 총 4종류입니다.PNG는 가로*세로 1200*2000pixel(연꽃), 1500*2300(연잎) pixel 사이즈로 인쇄용 그림에도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꽃 #연꽃 #연잎 #식물 #자연물 #배경 * 구매자 한정 상업적 작품에 이용 가능* 출처 표기 필요없...
토슽(@Toast_JJBA)님께 드리는 장억 글 입니다. *연인관계 가정하에 쓴 글입니다. 아무도 없는 집,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고 했던가?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어떻게 된 일인지 현재 침대 안에서 끙끙 앓는 중이다. 누운 자리가 불편해 움직여봤으나 그것마저 힘든지 곡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다. 그의 어머니 히가시카타 토모코는 연차를 써서라도 아들을 간...
"그래서 사귀기로 한거야?"이제 처음 만났는데? 그건 좀 그렇지~~ 근데 주현씨가 사귀자고 말하지 않을까?" "으악!!!!!!! 미친!!! 너 완전 빠졌다. 완전 빠졌어!!" "근데 수연아 그 주현씨 친구 있지? 너 그렇게 나가니까 따라 나갈려고 하더라. 근데 주현씨가 잡았어. 더 불쾌하게 만들지 말라면서." 음...완전싸가지바가지는 아니었나...싶은 ...
아주 사소한 연애 04 이른 아침, 전화를 아무렇지도 않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석진과 무슨 사이일까, 스캔들 상대라면 놀라지 않았을까, 그렇다고 너머에서 들린 목소리가 남자라는 것도 썩 유쾌한 상황은 아니었다. 이 년동안 석진에게 어떤 사랑이 오갔는지 윤기는 짐작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또 망설여졌다. 당당하게 김석진을 바꿔 달라고 말할 수 없는, -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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