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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https://youtu.be/K5i_AvxNNEY 얼마나 지났는지 모를 까마득한 어둠 뒤로 써내려간 수 백의 가사 그 안에 잠든 적어내려갔던 우리의 추억 그 안의 감정 그 속의 무게 인정을 받길 사랑을 받길 이 노래와 함께 빛이 나길 Moonlight Moonlight 달이 지고 나면 채울 수 있는 게 없어 울고 있는 내 모습만 언제부터 이랬는지 언제까지...
모바일로는 이미지 첨부가 어려워 파일 첨부합니다 저작권은 트위터 달세뇨 @CALL_M3_BACK 님께 있습니다
[루나틱] 인원: 5명 유닛파벌: 마탑파 포지션: 상징원소계열¹ 후선점제, 풀 문² 사전지원제 지정종족: 인간, 수인 유닛결성시기: 유년기 청소년기 사이, 풀 문 취임 후 전국에서 모인 뛰어난 마법사들의 토론장이자, 연구원이자, 소속기관 마탑. 워낙 마법사 개개인이 자유분방해 신전만큼의 체계적인 통제력이 있는건 아니지만, 보통 압도적인 풀 문(마탑주)의 실...
두두 애쉬 지원회화 스포 결제상자는 딤렛 수위짤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펼쳐졌던 열두 봉주의 점심식사가 차츰 마무리되었다. 특히 청정봉주 앞에는 맛깔스러운 음식들이 다섯 개의 찬합과 두 개 죽통에 담겨 넓게 늘어져 있었다. 하지만 이를 준비해 준 이가 옆에서 눈에 불을 켜고 있는 바람에 다른 봉주들은 그 음식에는 젓가락 한 입도 대지 못했다. 심청추는 분전했지만, 결국 배가 불러 반이나 남긴 것에 대한...
Set Back for. 빙수님 리퀘스트: [울새뱃/겨울/그들은 마침내 겨울 숲을 빠져나왔다./먹먹한] 인저 세계관의 뎀브루 태양을 떨어뜨리기 위해 쏘아올린 폭죽으로 말미암은 겨울은 유달리 잿빛이었고 희뿌연 먼지로 메말라 있었다. 다분히 자기 파괴적인 선택이었지만 그 시점에서 데미안에게 세상은 물론이거니와 자기 자신까지도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메두사가 잠든 곁 for. 루님 리퀘스트: [슨뱃/봄볕/너와 함께라면 완벽하지 않은 것도 완벽하게 된다./따사 달콤] '인어가 잠든 집'이라는 소설의 제목을 흉내낸 제목입니다.(내용은 전혀 관계 없습니다.) 달그락하고 도자기 그릇이 테이블 위에 놓이면서 작은 소음이 발생했다. 남자의 집사가 으레 했던 것에 비하자면 투박하기 그지없는 동작이었을 테지만 제이슨...
Attire for. 블블님 리퀘스트: [늙숲늙뱃/데이트/주름진 손등에 가볍게 입을 맞췄다./한가롭고 느긋] 제 비욘드 늙숲늙뱃의 이야기 흐름들과 같이합니다. “에이스는 좋겠네~ 브루스랑 맨날 산책가고~” 벽난로에서 쏟아지는 빛을 쬐며 나른하게 배를 보이고 있는 그레이트데인 앞에 커다란 몸을 구겨 앉은 클락이 개의 몸 곳곳을 정성껏 빗질해 묵은 털을 거두어...
I Hate You, You Hate Me. for. 포세님 리퀘스트: [너는 날 좋아하지 않잖아, 안 그래?] 어린이 할뱃 AU 아이들의 왁자함과 선생님의 호루라기 소리가 끝난 운동장은 조금은 쓸쓸해 보일 정도로 조용했다. 아이 두 명이 시간 뒤에 남아 운동장 위를 굴러다니는 매트며 공을 치우고는 있었지만 그 둘이 퍽 데면데면한 거리에서 한 마디 이야기도...
블루벨은 여름철 그 흔한 열대야도 없이 차가운 지역이었다. 그가 다닌 학교는 작은 시골 마을, 주위로는 넓은 숲이 가득하고 숲 사이에는 호수가 변모한 늪이 있는 서늘하고 따분한 곳이었다. 이런 따분한 시골 학교가 대부분 그러하듯 이 학교 기숙사는 수도원이었다. 수도원 맨 꼭대기 층, 그는 그 꼭대기 층의 아무도 쓰지 않던 개인실을 쓰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
MY MATE! 따다란 딴딴 ♪ 딴단따라 ♪ 오십오 분이다. 스피커에서 아침 기상 송이 나오기 전 미리 일어나 있었던 지민은 잡음이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나오자마자 곧장 문을 박차고 나왔다. 지민이 나오고 약 삼 초 뒤쯤에 처음 들어보는 클래식 음악이 튀어나왔다. 대체 기상 송은 누가 정하는 걸까. 잠이 완전히 깨지 않은 지민은 계단에 도착해서야 슬리퍼를 잘...
낙엽 @apocalypse__09 강윤 아야, 형님이다. 변덕스런 느 형님이 갑자기 웬 편지냐, 싶을 것이여. 나가 느 얼굴 한번 못 보고 떠날 일이 생길까 싶어 쓰는 글이다. 그러니까 눈깔에 힘 풀지 말고 다 읽어야 한다잉. 윤아, 느 그때가 기억은 나냐아. 주먹에 피 묻히고서 뭐가 좋다고, 씨부랄, 실실 쪼개믄서 담배 피우던 때 말이여. 그때는 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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