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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Dorem631 님의 이메레스 틀을 이용한 일러스트 입니다.
인생은 불공평하다. 학생이라는 죄로 학교라는 감옥에 갇혀 교복이라는 죄수복을 입은 김우석은 생각했다. 남들은 일 년 만에 10cm가 큰다고 하던데. 열일곱 김우석은 열여덟 김우석보다 1cm가 더 컸다. 오타가 아니다. 신체검사에서 우석의 키는 전년에 비해 1cm 줄었다. 이게 말이 되나? 보건 선생님은 위로랍시고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 자세가 굽어진 거 ...
네가 한발짝 다가온다면, 나는 두발짝 멀어질 테니 네가 나를 빨리 달려와 안아줘. 빠른걸음 아홉 번째 발걸음 - ROT VS GELB - “... ...” 박...기준? “조직원인가요? 알고싶은 정보였던거같던데 죄송하네요 몰라요..” “으흠.. 찝찝하긴해도 알겠습니다. usb 여기있습니다. 밑에 조직원들께도 그만하라고 해두죠. 다음에 볼때도 이렇게 악연이 ...
In the deepest place of my heart, lives my long living secret. 노엘은 이승에 있는 내내 토마의 집에서 살았다. 더이상 그녀에게 토마와 함께해야할 의무는 없었지만, 노엘은 토마와 생활하는게 즐거웠다. 예전의 그들에게는 아무런 공통점이 없어서 어색하고 무언의 나날들이 계속되었지만, 지금은 영혼을 거둔다는 공통점...
벨.잠.바. 4. 높은 천장에는 싸구려 크리스털이 박힌 샹들리에가 사각거리는 소리를 냈어. 어젯밤부터 이어진 피비린내 나는 전투가 거짓말같이 백작의 저택은 고요했지. 아치형의 유리로 된 창문에 햇빛이 스미기 시작하니 그제서야 낮이라는 걸 실감했어.만지작..할배는 지금 문밖에 있는 걸까. 아니면 나랑 얘 둘만 있는 걸까.지민은 정국의 뺨에 손을 올렸어. 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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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ay beautiful people! How was your previous week? Don't worry, not every day or week need to be super exciting or productive. We are humans! Anyway, here is last week progress update on my bootst...
ⓒ 2021. Lobelia All Rights Reserved. 너 그거 알아? 아이오니아 남부 지역에서는 기억을 갉아먹는 꽃들이 가득 찬 밭이 있대. 꽃의 색깔은 영롱하고도 푸른빛이 돌아서 사람을 홀린다 하더라. 그런데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고? 왜, 기억을 잃고 싶어하지 않았어? 과거의 가시들은 우리에게 상처가 되어 우리를 죽여갔지. 숨을 헐떡이며...
BGM. 봄인가봐 W. Liell . . . . . 동글동글, 자신의 무릎에 머리를 베고 누운 정원의 머리가 동글동글했다. 교수님, 강아지 같아요. 결 좋은 갈색 머릿결이 겨울의 다리위를 타고 흐르자, 맨살에 닿는 머리카락이 조금 간지러워서 슥슥, 쓰다듬는 손길이 정원의 머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교수님, 말구. 입술이 비죽 튀어나와서 투덜거리는 정원의 모...
-플로 인터뷰 영상을 보고 제작합니다- "나 지금 뭐하고있었지...?"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왜 기타를 잡고 있었는지. "뭐야...?" 전국에 퍼진 바이러스. 기억을 없앤다는 바이러스. 하필 그게 나에게까지 번진 것이다. 이 병의 잔인한 점. '가장 소중한 기억을 잃게된다.' 아는 형의 작업실에서 작업을 하다 문득. 갑자기 멍해졌다. "너도 바이러스 감염...
이게 이렇게 커질 게 아니었는데 제가 하앤로를 보면서 얘네도 먹고 얘네도 먹고 하다가 그만 20년 전 어느 날, 판타지 소설에서나 튀어나올 법한 괴물이 도심 한 복판에 갑자기 나타났다.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달아나고, 곧 경찰과 군대가 동시에 출동했다. 도시는 순식간에 엉망이 되었다. 기사며, 실시간 속보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괴물의 출현은 곧 한 도시 ...
눈앞이 새카맸다. 검은 구두, 검은 바지, 검은 코트. 어지러운 문양이 분명 화려한 색으로 번쩍거리는데, 어째서인지 검다고밖에 느껴지지 않았다. 때문에 새카만 기둥에 뱀 수십마리가 올라 타 있는 것처럼 보였고, 무척이나 무서워져서 질금 눈물이 솟았다. “거기, 잠깐만.” 굵은 목소리가 머리 위 까마득한 곳에서 울렸다. 아버지의 것만큼 굵지는 않았는데,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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