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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긴토키에게서 사건의 전말을 전해듣고 카츠라의 행동을 이해하게 되었다. 결국 알아버렸구나. 숨기려던 건 아니지만, 사실 오히려 몰라줘서 서운했다지만 카츠라가 이렇게까지 반응할 줄은 몰랐다. 죽을 각오를 하고 진선조에 쳐들어가다니. 얼마나 무대뽀인 거냐. 애니 캐릭터들은 원래 그런 거냐고. 마지막으로 본 소고의 어깨는 조금 찔린 수준이 아니라 관통상이었다. 현...
isle 스산했다. 아니 그것보다는 되려 음산했다. 신경쓰이는 음산한 소리가 들리는 것도, 그렇다고 공포를 자아낼 것 처럼 어둡지도 않았다. 오히려 소리 하나 없이 적막했고 눈이 부시다 못해 아플 수도 있겠다 할 만큼 눈부셨다. 그 종말에 날 냉동인간으로 잠들어있던 아이슬이 눈을 뜬 것은 아마 의도했던 부분이 아니었을 것이다. 앞으로 몇십광년은 더 간 후에...
시대적 배경은 제가 맘대로 설정했습니다… 1990년대 말~2000년대 초로 봐주세요… *포인트 박스는 소장용입니다. https://posty.pe/rh2mtb (1편과 이어집니다.) 오늘은 드림주가 산왕공고로 처음 등교하는 날임. 드림주는 왠지 전학생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겠지. 기상종이 울리기도 전에 일어나서 세계관 설정을 다시 꼼꼼하게 읽었음. 첫날...
인공지능 AI TALK “······.” 아. 또 어플에 과몰입. “······.” “······.” “······.” “······.” “······.” “······.” “······.” 말도 안 돼···. . . . “하아···.” . . . . . . . . . . . . “······.” . . . “꺄아아악!!!” 아, 깜짝이야. “엄마야!!”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전이안. 어떻게 죽여버릴까.파리한 얼굴로 잠든 지민을 내려다보며 한 생각은 그 생각뿐이었다. 자신을 향한 모든 폭언과 폭행은 감당할 수 있었다. 당연한 거니까. 부모의 죽음의 간접적인 원인인 자신을 죽도록 미워하니까 기꺼이 감당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 감정을 지민에게까지 뻗치는 건 참을 수 없었다. 이안에게 왜 자신을 향한 분노를 지민에게까지 뻗치느냐고 ...
시나리오 작성자 : BG (@tr_b_g) 배포일시 : 2023.04.17 최종수정일 : 2023. 04. 17 ※ 해당 시나리오는 TRPG 클럽에서 한국어판을 발행한 모험기획국의 TRPG 룰 <마기카로기아>를 사용한 비공식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공식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공식 또한 이 내용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023년 4월 30일...
정신을 놓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 버티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자신도 모르게 까무룩 의식을 잃은 것 같았다. 그렇지 않고서야 눈앞에 펼쳐진 이 공간을 설명할 수 없을 테니까. 약간의 빛이라곤 허용할 수 없다는 듯 짙은 어둠으로 둘러싸인 끝없는 곳이었다. 보이지 않는데 끝이 없다는 걸 어떻게 아냐고? 그건 감이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종말의 날 인간은 자신들을 품었던 정들었던 고향을 떠나는 선택을 결국 자행하고 말았다. CODE_00000821 컴퓨터인지 선이 잔뜩 연결 되어있는 네모난 기계가 정신없이 반짝거리다 어딘가에 오류가 난 듯 귀를 찌르는 비프음이 몇차례 울렸을까, 일련번호 같은 숫자가 쓰인 칸의 문이 덜컹거리며 열리더니 스산한 기운을 지닌 흰 연기가 자욱하게 흘러나왔다. 그 ...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신이 무서웠다. 정확히 말...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화형당하는 꿈을 꿨다. 아닌가? 해산물들이랑 찜통에 쪄지는 꿈이었나? 힘겹게 눈을 떠보니 살색이 보였다. "......" "......" 아까 그 귀여운 털북숭이가 아닌 매끈한 가슴팍. 고개를 위로 올리자 눈을 뜬 이명헌이다. "어...?" "일어났어용?" "어..." "깰까봐 못 움직였는데... 잠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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