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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즈린도를 기반으로 만든 글로.고어, 우울, 납치 등의 소재가 있습니다.그럼, 재밌게 시청해주세요.눈을 뜨자, 빛이 들어오지 않는 곳이었다.빛이라곤 천장 위에 달려있는 전등 하나 뿐."으윽... 여긴 어디지."'깼네?'눈 앞에는 절대로 보고 싶지 않던 그 산즈 하루치요가 있었다.날 보곤, 들고 있던 그의 일본도에 날을 세워 나의 목에 겨눴다.그제서야 상황이...
“어제... 받았어요.” 한 손으로 들었을 때 가볍게 들리는 서류 봉투다. 허나, 봉투를 든 이의 표정은 가볍지 않다. 봉투를 나에게 내밀었다가 다시 거두고 새끼손가락을 내민다. “이거 읽기 전에 다시 한번 약속해요. 이 안에 내용을 보면 형은 분명... 힘들거예요. 혼자 삼키려 하지 말고. 형 옆에 있게 해줘요. 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있으면 꼭 얘...
태성에게서 온 메세지는 세아를 무사히 찾았다. 그리고 세아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며 정리해 준 몇가지. 이쪽에서 그림자 센티넬을 통해 전해들은 것 이외에 몇가지 사실이 더 덧붙여져서 살짝 인상을 찌푸린 섭은 일단 선우에게 세아의 무사를 먼저 알렸다. "세아 찾았대." "진짜?! 다행이다~" "진짜 다행이야. 밤샘없이 들어가도 될것 같아." "밤 샐 생각이었...
떠났다면 어디로 떠났단 말인가. 죽었다면 어디로 갔단 말인가. 그것에 대해 생각하느라 하루가 방해가 될 정도이다. 분명 천국도 지옥도 아닌 무언가 차갑고 미지근한 곳으로 갔을 것만 같은데 그곳이 어디인지 종잡을 수조차 없었다. 무언가 편안하지만 맘을 놓을 곳은 아닌 곳, 그런 곳일 것 같은데. 잠에서 깨니 새벽 4시, 겨울이라 추운 공기가 나와 나의 파자마...
♪ BGM : 도망쳐 온 일주 내 하루는 러닝으로 시작한다. 잘 떠지지 않는 눈을 비비고,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하고 나와 무작정 뛰는 그런 러닝. 아침마다 뛰는데 과창한 이유나 갓생을 살겠다는 목적은 없었다. 그저 체대생이라는 이유, 그 이유 하나뿐이었다. 하지만 조금은 외진 곳에 있는 이 곳에서 러닝을 한다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었다. 한강이 넓게 펼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해당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중간에 갑작스러운 상탈이 나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김정우 x 나수호 [성인 글과 다른 내용 아닙니다/ 19금 장면만 삭제] <등장인물 소개> 나수호: 할머니랑 둘이 살았음( 할머니 부고 소식 후 3일 후 도망감) 고2 활발한 남자애 체형( 키 180/ 몸무게 68kg) 잘생겼고 얼굴 선이 부드럽다. 가난하지만 똑똑하고 정이 많다. 상위클래스인 A반이고 전교 5등을 하고 있다.김정우: 몬타 고등학...
"형, 여기 땅굴 있죠?" "응. 아무래도 높은 등급의 던전은 아니라서 훈련용으로 쓰거든. 그래서 땅굴은 없애지 않았어." 들개떼는 땅굴에서 새로 태어나는 탓에 아무리 죽여도 땅굴을 없애지 않으면 계속해서 튀어나왔다. 세 차례 이를 반복하자 무전이 들렸다. -여기는 디프. 여기는 디프. 지금부터 제1필드의 보스를 잡으러 갑니다~ 맵에 지정한 장소로 모여...
17. 꿀꺽 상유는 테이블에 놓인 휴대전화를 노려보았다. 그냥 쳐다볼 생각이었으나, 이상하게도 자꾸만 노려보는 모양새가 되고 있었다. 노려보는 이유는 중요하고도 사소했다. 주말 동안 한 번도 편지가 왔다는 알림이 오지 않았다. 매일 같이 편지를 주고받고 있었는데, 주말 동안 잠잠하다는 건 무슨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지. 주말 동안 신나게 떠들었던 동아리 단...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곧 다가올 막대 과자의 날을 기념하여 모 독자님께서 요청하신 썰을 들고 왔습니다. 모두모두 반가워요! 1. 기억을 잃어버린 영호 사실 영호가 기억을 잃어버리는 건 크게 문제가 안 됩니다. 그냥 얘가 모아 놓았던 주서진 덕질 파일 다시 보여주면 입덕해서 폴인럽 하는 게 시간문제라. 예, 객관적으로는 그렇겠지만 주서진은 혼자서 신파극 ...
94-2p. 공명 (2) 차시은은 제 폰만 만지작거리다가 별이 반짝이는 앱을 눌렀다. 화면이 검게 변하더니 그 위 하얀 별들이 별똥별처럼 떨어졌다. 떨어진 별들이 어느 순간 서로 연결되어 그물처럼 보이더니 곧 깜빡이며 화면이 넘어갔다. 화면 안에 여러 포스트로 꽉 찼다. (떡볶이에 브이자 한 사진)묭냐 @No_Study애들이랑 같이 떡볶이 먹으러 왔다~!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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