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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뒷계에서 풀다 만 썰을 제대로 이을 생각이 없어(...) 가벼운 퇴고 후 백업합니다. *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한 저서에서 운석을 '이미 몰락한 천사'에 비유한 대목을 보고 영감을 받았습니다. (<독일 이데올로기>일 텐데 기억이 확실치 않아서... 나중에 찾으면 인용문과 함께 추가하겠습니다.) * 현대물입니다. 나즈나는 자취중인 평범한 학생이라...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릴적에 집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내 옆엔 꼭 요크셔테리어가 있었다. 정말 '요크셔테리어'라고 하면 떠올리는 바로 그 모습이다. 검은빛 도는 갈색 긴 털로 뒤덮인... 나는 지금이 그나마 하얘진 편이고, 유아 시절엔 까무잡잡했는데 그때 사진 보면 두 까만 애기가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다. 강아지에게도 표정이 있을까? 분명 그렇다 생각...
트리거 주의. (살인. 시체 묘사.) 00. 2234 Dr. Angel's Waist Los Angeles, CA 91204. 낡은 아파트 한 채. 주변에는 앙상한 나무들. 황량하고 초라하다. 층 수는 하나, 둘, 셋, 넷… … 열 개 층. 아파트 입구로 들어서니 엘리베이터가 있다. 버튼을 누르고, 문이 닫힌다. 아파트보다도 낡아보여 금방이라도 고장날 것 ...
http://posty.pe/77kood 外 "선우야, 근데 너 베개 하나 밖에 두는 게 어때?" 에 왜요? 벌써 지창민과 김선우 둘만 알고 아무도 모르는 동거가 시작된 지 3달이 지났다. 처음에는 옷 갈아입을 때마다 형 나오지 말고 벽에 계세요. 벽에 어떻게 있어 선우야 여기 콘크리트야. 그럼 바닥에 계세요 ㅠㅠ. 아랫집이랑 인사할 일 있니. 를 반복했지...
* 트위터 썰 기반 * 가볍게 씁니다. 오타 및 비문 주의 * 날조 주의 * 약 2천 8백 자 * 죽음에 이르는 병 # 사내는 다시 하루를 의식 없이 보냈다. 눈을 감은 사내의 얼굴은 어리고 부드러워 보였지만, 눈을 뜬 사내는 예민해 보였다. 광대뼈가 선명히 드러나고 눈두덩이가 거뭇하다.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할 사내에게 날카로운 분위기가 엿보이는 것은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이것은 시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히이로 삶의 최초의 활자는 가죽끈이 달린 성경의 창세기에 있었다. 그야말로 태초였다. 처음 만진 백상지의 매끄러운 감촉을 기억한다. 짧은 생 속의 무엇과도 닮지 않은 독특한 냄새가 났고 간혹...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이 글은 드라마 '본어게인' 2차 창작 글입니다. #1 한껏 멋을 부리고 정장을 차려입은 종범이 책방 안으로 들어섰고, 그런 종범을 발견한 사빈은 저도 모르게 작게 소리를 내어 웃었다. 그러자 종범은 약간은 울상이 된 얼굴로 말했다. "이상해요?" "아니. 너무 잘 차려입어서." 아. 종범은 다시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돌아가 고개를 끄덕이고는 사빈의 곁...
W. 최승호 지금까지 많은 꿈들 가졌었다. 다르게 말하자면 꿈이 자주 바뀌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기억도 가물가물한 미취학 아동시절,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다. 그래서 미술학원을 보내달라고 하였지만 아버지께서는 내가 그림 그리는 걸 안 좋아하셨기에 자연스럽게 다른 쪽을 둘러보게 됐다. 시간은 더 흘러 초등학생이 된 (내가 기억하는) 나의 첫 꿈은...
※ 이 글은 드라마 '본어게인' 2차 창작 글입니다. #1 "몇 시 수업이야?" "오늘 오후 수업이라 2시에 가요." "그래? 그럼 갈 때 나도 같이 가." "선배. 어디 가요?" "응." "어디요?" "비밀이야." 장난스러운 사빈의 말에 종범이 의아해서 고개를 갸웃했다. 왠지 오늘은 아침부터 유난히 기분이 좋은 사빈이었다. 기분이 좋았던 이유가 외출때문이...
* 트위터 썰 기반 * 퇴고 없이 가볍게 씁니다. 오타 및 비문 주의 * 날조 주의 * 약 2천 1백 자 * 죽음에 이르는 병 # 난장강이 범람했다. 먼 옛날 흘렀던 피가 만들었던 물길을 따라 샛강들이 하나둘 생겨났다. 산을 뒤덮을 기세의 물줄기들은 지표면의 흙을 걷어내어 오래되지 않은 뼛조각들과 서로 엉겨 붙은 시체의 살점들을 덩어리 그대로 산 밖으로 밀...
그렇게 기절하듯 잠에 빠져 아무것도 없는 무의식 속에서 둥둥 떠다닌 지 얼마 안 되어 돗포는 알람소리를 듣고 강제기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눈을 뜨자마자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는 통에 한참을 천장만 바라보고 누워있었다. 내가 어제 뭘 했더라... 식은땀 범벅인 몸에 배어있는 술 냄새가 어제의 기억을 상기시켜주기 시작했다. 어제저녁, 돗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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