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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체벌, 직속, 스팽 등의 소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방금 씨발 누구야." "..." 아까부터 가만히 어색하게 앉아 주혁, 수호, 민찬의 상황을 지켜보며 누구보다 더 식은땀을 흘렸던 아이의 눈동자가 빙글 돌아갔다. 수호는 처음 본 선배가너무 무서워 놀랐고, 민찬은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상냥했던 자신의 직속선배의 무서움에 더 놀랐다. 주혁은 욕이 목젖까지...
정확하게 6일 만의 외출이다. 애슐리는 자신이 집에 갇혀 있는 강아지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했다. 혹은 그런 것을 원하는 강아지와 같이 갇혀 있는 사람이거나. 앞으로 반려동물을 기르게 된다면 반드시 하루에 두 번씩은 나가서 바깥세상을 구경시켜 줘야지. 자스민이 크리스티나의 휴대폰을 받아 들며 눈을 찡긋했다. "편하게 쉬고 와, 일주일간 고생했어." "응,...
2. “조교님, 깨셨어요? 더 주무셔도 괜찮은데.” 잠에서 어설프게 깨어 처음 보는 얼굴이 천연덕스럽게 웃는 해일이라니, 한겸은 당황하여 옆을 둘러보았다. 원래 옆에 앉아 있던 인우 선배는 옆자리에 교수님과 앉아 있었다. 그는 한겸과 눈이 마주치자 한쪽 눈을 찡긋해 보였다. ‘아니야, 그거 아니야 선배….’ “혹시 물 드실래요?” “아…, 그래.” “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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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들이 넥타이를 붙잡은 해리의 손을 잡았다. 손을 잡을 뿐 해리의 손을 떼어내지도 힘을 주지도 않았다. 리들의 창백한 손가락이 부드럽게 서서히 가시덤불처럼 얽혔다. 그의 기억을 읽으려던 순간 시작된 말에 상념이 끊겼다. "영광이네요" "무엇이?" "기한은 남았는데 기다리시잖아요. 저를 .." 눈이 마주친 것은 잠시였으나 리들이 눈웃음을 건넸다. 그리고 ...
그 후, 의도한 건 아니지만 의례적으로 손님이 끊이지 않고 들어와 조와는 대화할 틈이 없었다. 잠시 상황을 지켜보던 조는 전화를 한통 받더니 그제야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필이면 그때 정우는 주방에서 면을 건지고 있어 나갈 수가 없었다. 투명 유리창 안에서 손만 흔들어 인사를 하자 조가 윙크를 했다. 수상한 친구이긴 하지만 여기까지 만나러 와준 것만큼은 고마...
블로그에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라요~!
솔직히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합니다... 뭔가 계획을 세워도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던 인간이라-"_- 그래도 뭔가 해볼게요 수요일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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