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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엄마~ 물개 너무 귀여! 우리 훈이 닮아서 귀여운가 보네~ 히히 우리 소풍 가자! 물개도 가자! 작은 아이의 해맑은 웃음소리로 시작되는 하루의 시작. 포근한 품과 따뜻한 미소. 반짝이는 햇살을 받으며 단꿈에 젖어들었던 성우가 가만히 미소 지었다. 물개 이뽀. 뽀뽀해주께 물개야. 쪽쪽쪽, 작은 참새 입이 맞닿아오는 느낌이 간질거리면서도 싫지 않다. 그저 좋았...
FILE LINK https://docs.google.com/document/d/1vVHDiOuxpb1-UPhJe3wYMf58ctV3TJbS1IS4eqQaRO8/edit?usp=sharing DRIVE LINK 001-021 https://drive.google.com/open?id=1UOX_bF1ONg5MKn35o2uLnHk7ddj4tWcm 022-044...
스티브는 하워드에게 거의 가족이나 다름없었다. 하워드는 스티브를 굉장히 아껴주었고 국가의 소유인 스티브를 꾸준히 빼오려고도 노력했다. 물론 처음에는 그저 채권팔이나 하며 여러 고위인사인 센티넬들을 위해 거의 굴려지던 스티브를 안전하게 지내도록 하기 위함이 컸지만 갈수록 커지는 사적인 마음에 그를 자신에 곁에 두고싶은 욕망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갔다. 어느 ...
아직 봄이 오지 않아 쌀쌀한 아침 출근길에 올랐다. 원생보다 2, 30분 일찍 도착한 그는 유치원 주변을 돌았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밟고 다칠 물건이 있을까 싶어 매일 하는 일이었다. 가만. 모래사장 위에 떨어져 있는 작은 무언가가 눈에 띄었다. 가까이서 보니 작은 도자기 인형이었다. 마트료시카처럼 둥그렇게 생긴. 누군가가 장난으로 만들었겠거니, 창가에 ...
센티넬과 가이드는 전쟁의 상황 속에서 중요한 자원과도 같았다. 물론 센티넬들은 특정한 능력을 타고나 전쟁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도 두각을 보였지만 가이딩이 없이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기에 가이드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불가결의 존재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가이드는 수가 적었고 특히 전쟁속에서 직접 활약해야하는 센티넬은 가이드의 도움이 부족...
자윤은 눈을 의심했다. 죽었을거라... 비각의 손에 두 번째로 잃고 말았을거라 생각한 이가 눈 앞에 있었다.텅 빈 눈을 한 채 그에게 칼을 겨누고 서서."밥버러지 너 이제껏 어디있었...""신무영 안 돼!!"바닥에 떨어진 피투성이 천을 쥔채 넋을 놓고 있던 무영이 그 모습을 보자마자 화색이 돌아 은율에게 다가가려했지만 이그나지오가 재빨리 그의 팔을 잡아당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트위터 (@17of1BSG) '하나비' 계정에서 푼 썰을 포스타입에 '그대로' 올리는 것입니다. 문체가 자유분방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썰이 보고 싶으시다면 포스타입에 #하나비부른연성 을 검색하세요! > 별 건 업꼬 즈에페에토 그랜파처럼 인형 제작하는 버랑 버가 탄생시킨 부랑 그 부한테 빠져서 인형 사려는 솔로 버부솔부버가 보고싶다."아...
달조차 구름 뒤로 자취를 감춰 오로지 어둠만이 존재하는 골목에는 음산한 바람 소리와 여기저기서 짖어대는 개의 소리만이 존재했다. 아이는커녕 시정잡배들만 모일 것만 같은 골목 한구석 시궁창엔 묘하게도, 인형 하나만 비참하게 버려져 있었다. 어떤 사람의 모습을 따와 만든 듯한 구체 관절 인형은 원래 인형 주인의 비정함을 의심할 정도로 관절 이곳저곳이 부서져 있...
주제 ; 인형 “안녕히 가세요.” 딸랑이는 맑은 방울 소리와 함께 웃는 얼굴로 손님을 배웅하는 아무로 토오루의 모습을 가만히 보던 신이치는 이내 신경을 끊고 제 잔의 오렌지 주스를 쪼록 소리를 내며 들이켰다. 평화로운 오후다. 조직도 궤멸시켰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간혹 지금처럼 아직 익숙하지 않은 진짜 제 모습에 한숨이 나올 것만 같을 때가 있지만....
* 카라마츠 중심[오소마츠상] 타오르는 목각인형W. 이카지하"치비타, 그만하자...! 내려줘!!!"치비타는 나만 믿으라며, 리벤지하자며 확성기를 들었다. 통나무에 묶인 카라마츠는 몸을 떨었다. 카라마츠가 묶인 긴 통나무를 장작들이 있었고, 그 장작들은 불에 타고 있었다. 불은 싫어, 싫다고. 주변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열기에 카라마츠의 안색이 새파랗게 질렸다...
임가의 저택은 카멜리아 시티 서남쪽의 평야에 우뚝 솟아있었다. 임루는 청년시절을 바쳐 세운 양복공장이 자리를 잡고 큰 수익을 내자 가장 먼저 카멜리아 시티 끝자락의 너른 들판을 제 소유로 만들었다. 그는 그곳에 목조 저택을 지었다. 천정이 높아 웅장한 느낌을 주는 프레데리칸Frederican 양식이 유행하던 때에, 굳이 목가적인 풍의 프레예Freye식 저택...
영화에 (반은 더 날려먹은) 팝콘까지 쏴준 민현에게 늦은 저녁식사를 사주고 돌아가는 길. 부른 배를 기분 좋게 통통 두들기던 성우는 보기와는 다르게 무진장, 엄청, 대박, 기깔나게, 잘 먹어도 너어어어무나도 잘 먹었다. 비 맞은 물개 표정에 또 끔뻑 넘어가 들어간 곳이 하필 또 롯헿리아라니. 자꾸 라면, 햄버거 이런 거만 좋아하면(-사돈 남 말 하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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