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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태평 24년 북평 위수 황성의 동위 경수가 황제의 심복인 중상시 서달과 함께 북평에 다다른 건 맹추의 달 말께였다. 황성이 있는 장안에서부터 북평까지 장강과 위수의 뱃길을 이용해 다다랐더니 걸린 시일은 고작 엿새도 되지 않았다. 오히려 많은 시종들이 함께 하느라 길이 늦어진 감이 없지 않아 있어, 곧 황제의 탄일인 수성절이 코앞에 닥쳤으니 한시 바삐...
W.소담스럽게. 요즘 새로운 사슬이 생겼다는 이유로 쇠로 만들어진 수갑은 찾아보기 많이 힘들어진 세상. 현장에서 즉석으로 잡아 주머니에서 수갑을 꺼내어 꾸역꾸역 채워 넣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멀리서도 바로 온 몸을 묶을 수 있는 사슬 총이 생긴 후로 수갑은 찬 밥 신세가 되었다. 그렇기에 이대로 버리긴 아까우니까 그냥 기관 애들한테 나눠주라는 제 아버지의 ...
이 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15세기, 조선 초기.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세운 뒤, 자신의 아들들에게 왕권을 넘겨주었다. 그리고, 태조 이성계의 아들의 태종 이방원이 즉위를 했다. 태종 이방원에겐아들이 넷이 있었는데 첫째, 양녕대군. 둘째, 호령대군. 셋째, 충녕대군. 그리고 넷째 성녕대군이였다. 조선은 유교 사상이라 양녕대군에게 왕을 물려주려고 했으나, 성...
병원안에서 지지고 볶고 다하는 찬백
지금까지 죽은 사람은 서울 지방 검찰 부장검사, 국회의원, 울산 지방 경찰청장 3명 위치가 저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준면이 엄마는 그곳에서 청소나, 서빙 일을 했습니다 수호는 혼자서 간겁니다 수호, 준면 저도 헷갈립니다 왜 그랬지... 고아원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카디 이야기는 계속 나올겁니다 스포는 여기까지...ㅋㅋㅋ 미제사건 담당했던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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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를 처음 사랑하게 된 건, 호그와트에 입학하는 날 9와 4분의 3 승강장 앞에서였다. 엄마는 내가 잠이 안 온다고 칭얼댈 때마다 호그와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곤 했다. 긴 수염의 덤블도어 교수님, 살아 움직이는 액자들과 미로처럼 얽힌 계단. 마치 소설 같았던 이야기들은 차곡차곡 기억 속에 쌓여 소녀의 꿈이 되었다.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가 오기로 한 해...
태평 24년 장안 경수는 황명이 적힌 교지를 받아들고 잠시 황망하다는 표정을 감출 수 없었다. 황제는 자신의 매끈한 턱을 쓸었다. “어찌 그러하느냐?” “형님을 간만에 뵈올 생각을 하니 기뻐 그렇습니다.” 경수의 표정에는 그 어디에도 기쁨이 없었다. 세훈과의 마지막 기억은 좋지 않았다. 경수가 황태자 책봉 교지를 받고 나서 세훈이 경수의 호가 적힌 종이를 ...
BGM. https://youtu.be/U-wDvImWXtA*외전입니다. “야, 변백. 이거 도경수가 너 주래.” “쪽지? 고맙다.” “너희 연애질에 굳이 나 끼워 넣지는 말지, 좀.” “미안, 그러게 경수랑 같은 반 되지 말지 그랬냐?” “와... 이걸 또 내 탓으로 돌린다고? 됐다, 찬열이 너랑 친구 안 함.” “미친 거 아니야? 그런 말투는 경수가 써...
BGM. https://youtu.be/fgR0G9Lqypc 너무 늦으면 안 돼. 약속해. 우리가 만나는 길이 엇갈리지 않게. 경수는 타인의 감정을 잘 읽는 만큼 자신의 감정을 감추는 법에 능했다. 경수와 눈을 마주칠 때면 아이들은 경수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감정인지 모를 때가 많았다. 그래서 경수의 주변에는 친한 친구가 많지 않았다. 오로지 ...
* 썰인 만큼, 제 머리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라 모두 다! 허구이고! 욕설이 나오는 점, 미리 참고해주세요! * "그래서?" "...죄송합니다" "...하?" 미친 놈, 그래! 어째 오늘은 조용히 시작하나 했다. 백현은 최대한 죄송하단 표현을 하기 위해 앞으로 공손히 모아놓은 양손을 서로 꽉 쥐었다. "나 그거 없으면 방송 안되는데?" "그, 혹시 다른 커...
마지막포스트가 어느덧 다섯달 전.. 판썰 다그리고나서 점점 사진을 보지 않으면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는 느낌과 내 그림이 나한테 너무 어렵게 다가온다는 생각을 갖고 한두달 전부터 그림체를 조금 더 나한테 부담스럽지 않게 개편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함.. 맘처럼 쉽게는 되지 않았기에 계속 슬럼프 모드였고..ㅋㅋ 얼마전 멘탈 펑~~터트린 사건도 있었고 해서 다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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