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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은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내가 헛것을 본 건가. 그렇겠지, 저건 내 눈이 잘못된 거다. 하루아침에 혁명군 기지 바로 앞에 커다란 나무가 자라날 리 없으니까. ···아닌가? 드래곤도 실존하는데 하루아침에 자라나는 나무가 있을 수도 있···나? ···이거 설마 진짜는 아니겠지. 잭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라난 나무에 손을 대보았다. ···시발, 이거 진짜다...
지금까지는 원작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다른 세계에 떨어뜨려서 어떻게 되는지 보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거기서 만약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면, 혹은 이런 사람이 나타난다면 어떨까? 하는 쪽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물론 캐릭터 해석은 최대한 그대로 유지할게요. "나까지 꼭 같이 가야 해?" 릴리스가 눈가를 문지르며 현관을 나선다. 비어트리스가 에이바가 신발을 신는 동...
장난, 나도 장난이라 여길 수 있다면 참으로 즐거웠을텐데 말이야. 지금은 장난이라고 넘기는걸로 하자, 괜히 분위기 무겁게 만들기도 싫고 말이야. 볼을 꼬집는다면 아프다며 엄살을 부린다. 사실 아프지도 않으면서 오히려 기쁘면서 자신의 감정 전부를 마음 어딘가 한 켠에 고이 눌러두고는 당신 앞에서는 오직 미소만을 그것도 감정과 마음이라곤 하나도 알 수 없을 그...
다음은 Emanuale Galletto가 제작하고 Need Games! 및 Rooster Games가 발매한 TRPG 규칙 "Fabula Ultima"의 한글화 캐릭터 시트입니다. 이 캐릭터 시트는 공식 자료가 아니며 저항(트위터 @resist_TRPG)이 제작한 팬 창작물입니다. 개인 용도로만 사용해 주세요. 모든 용어는 저항이 임의로 번역했으며, 추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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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의역 있을 수 있음 +오역 수정했습니다 How’ve you been? I guess you’re fine 어떻게 지냈어? 괜찮았을 거라 생각해 It’s been pretty long since we’ve last seen Honestly, Throughout my life deep inside I never felt alive 꽤 오래됐지 우리가 마...
오래간만에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의학 이야기로 인사 드립니다^^. 아스클레피오스와 같은 의술의 신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치유’의 능력을 보여줬던 그리스 신화 속 인물이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인 멜람푸스(Melampus)로, 태어났을 때 어머니가 아이의 발을 햇볕 아래 내놨다가 까맣게 탔기에 ‘검은 발’이란 뜻의 멜람푸스란 이름을 갖게 ...
<감상을 하시기 전, 이번 화의 주된 소재는 자살입니다.> <이와 관련된 이슈가 있으신 분들은, 감상에 유의하시길 당부하는 바입니다.> <본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작가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허구이며, 실제와는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그래, 장 대표는 모시고 왔나? 어, 저기 오셨군. 어서...
영보스나 오로성 앞에 트립한 불로불사가 보고 싶다. 아무래도 그들은 불로불사를 원할거라고 생각하니까. 그 불로불사가 이영싫에 나오는 날개 달린 불로불사의 일족이든, 아인이든 상관없겠지만, 아무래도 아인쪽이 더 고통스럽지 않을까. 불로불사의 일족은 진짜로 죽지 않는건데, 아인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거니까. 아니면 그들 앞에 트립한게 아니라, 어느 섬에 트...
철컥-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을 완전히 잠근 후에야 릴파는 지금까지 억누르고 있던 숨을 내쉴 수 있었다. 쓰러지듯 문에 기대어 주저앉자 지금까지 인내를 강요받았던 폐가 시위를 하듯 더 많은 산소를 요구해온다. “후우…. 후우….” 한참이나 거칠게 숨을 몰아쉬고 나서야 호흡은 안정되었고, 릴파는 그제야 질끈 감았던 두 눈을 떴다. 조금 전, 손이 닿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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