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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 진짜 이게 다 무슨...”“아가리 안 닥쳐? 뒤지고 싶으면 나중에 나가서 너 혼자 뒤져, 여기서 시끄럽게 하지 말고.” 욕을 중얼거리던 노엘은 한 마디를 제대로 내뱉기도 전에 매몰차게 들리는 말에 눈을 굴렸다. 하루종일 리암한테 시달린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노엘은 거칠게 제 몸을 흔드는 손길에 눈을 떠야 했다. “일어나서 이걸로 갈아 입어.”“아 씨...
일하다 보면 궁금한 게 생긴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인 나로서는 아래 직급의 사원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그들 사이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할 것들이 꽤 많다. 그리고 그 고민을 해결하는 가장 최고의 방법은 바로 선배에게 질문하는 것이다. 아래 직급의 사원들끼리 갈등이 생겨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생겼다. 세 ...
몬톡으로 가는 열차는 어디에도 없어. 하나의 공통분모로 묶이는 게 지독히도 싫었던, 여름의 그 날 이후 승강장에는 열차가 서지 않아. 네가 애써 발을 구르며 열차를 탄 데도 우린 만날 수 없을거야. 기억을 지우는 마법 따위는 우리에게 없잖아.
#프로필 “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 🌹이름: > 베른 로스테제아 Bèrn Lostégea 🌹나이: 24 🌹성별: XX 🌹소속 영지: 에카르트 🌹키,몸무게: 175 / 58 🌹외관: 🌹성격: [강인한, 과묵한, 충성심강한, 절제하는] > 그녀는 기사가문의 장녀답게, 강인한 몸과 정신 둘 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로 하여금 그녀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털썩- “아아 피곤하다.” 밤이 되고 나서야 난 내 방으로 돌아왔다. 하루 잤다고 금세 친숙해진 침대에 몸을 던졌다. 우리는, 아니 정확히 나와 바튼 씨는 그 뒤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 문맹 커밍아웃에 당황한 듯 했지만 역시 연륜이라는 건 무시 못하는지 그는 빠르게 정신을 다잡았다. 당분간 시간이 날 때마다 그가 이곳에 들러 나에게 책의 내용을 듣기...
1. 삶 자체가 거짓일 수 있겠는가. 아니, 모든 삶이 꾸며낸 것이라면? 그 삶이라는 무대 위에서 연기를 하는 연기자들은 모두 거짓을 말하는 광대일 것인가. 아니면 진실만을 말하는 연기자들일까.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노트북과 PC가 연결된 책상 위에서 가만히 생각했다. 조직에서 저를 꾸며내어 경찰이라는 역을 받아내어 살아온 지 거의 3년 반, 조직에서 흘릴...
람님의 은하수의 밤 시리즈를 읽고. 엊그제 A 노말루트 버전 도윤이 그린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일부러 맞춰봤음 ㅇ_ㅇ 아........팬픽들 다 너무 멋지셔서 죽을 거 같은데 2차 연성에 감상으로 연성을 드려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고(동인쪽 문화를 모르겠어서;;;;) 트윗은 다 플텍 계정이다보니 그냥 포스타입에다가 얹어본다...
어느날, 떨어진 운석에서 한 생명체가 태어나는 것을 보게된 아이는 별에서 태어났다고 하여 " Stella Bonrs " 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 해당종족은 시아상(@siasang_3)의 창작종족인 스텔라본즈의 설정글 입니다. * * 스텔라본즈는 열린종족으로서 캐디제한을 걸어두지 않은 선 내에서 자유롭게 캐디가 가능한 종족입니다. 다만 원작자만이 디자인 가...
똑똑- 내가 눈을 뜬 건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왔을 때였다. 잠시 눈을 깜빡이다 화들짝 놀라 주변을 둘러보았다. 창으로는 따뜻해 보이는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고 한쪽 벽에는 책이 가득 꽂혀 있는 책장이 있었다. 어제와 똑같다. 어제는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겠다. 분명 침대에 누워서도 계속 뒤척였던 것 같은데 어느새 잠들은 모양이었다. 인간의 적응력은 우리...
그 둘은 일단 날 살려주겠다고는 했지만 나에 대한 의심을 버리지는 못하는 것인지 어떤 방 하나를 주며 그 안에 가두었다. 그렇다고 묶어둔 것은 아니어서 난 몰래 빠져나갈 볼 요량으로 문을 열었으나 어찌된 일인지 바로 들켰다. 몰래 나가는 것이 번번히 실패로 돌아가고 네 번째 시도했을 때에는 나에게 짜증이 났던 것인지 남자가 자꾸 그러면 의자에 묶어버리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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