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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짓을 해도 다 받아주고 웃어주던 그 형이 잘 지내라고 말한다. 다 내 잘못인데 내 탓은 하나도 하지 않은 채. 쓰레기 같이 그런 형을 붙잡고 싶었지만 붙잡지 못했다. 이별을 말하는 그 형이 어딘가 후련해 보여서. 내가 너무 쓰레기여서. 그래서 결국 붙잡지 못했다. 그러니까. 후회로 가득한 그날로 되돌아가 보자면. 우리가 헤어지기 전. 난 권태기가...
"오늘은 내 생각하고 잤으면 좋겠다-" 간질 간질 여주의 손을 부드럽게 쓸던 정국의 따뜻한 손, 반짝이는 정국의 커다란 눈망울. 일요일 밤, 일찍 침실로 들었지만 베개 하나를 끌어안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며 새까만 창밖이 어슴푸레 밝아오자, 더이상 여주에게 정국은 아가가 아님을, 여주도 인정해야했다. * 여주는 주말 후로 머리도 마음도 혼란스러워 주중 동...
아, 누굴까. 다시 마주칠 수 있을까. 하던 민규의 생각이 무색하게도, 원우와 민규가 다시 마주치기까지는 의외로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원우는 대체로 무기력해 보이고 체력도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마냥 집에서 뒹굴거릴만한 성격은 못되어서, 몇 안 되는 짐 중 가장 고가일 카메라를 들고 취미생활 겸 꽤 자주 동네 이곳저곳을 쏘다녔다. 1학년 시절,...
사샤 좀아포 테마곡: https://youtu.be/5IXLk7c_j1k?si=3jv4ZXHHzMHf7sQ2 <(용서하지 말고 기억에서 지워)0. 첫번째는 아마 사샤가 네브에게 좀아포에서 대신 가면서 칠 대사일텐데 이때 네브가 궁금...용서하지 않으면 계속 기억날텐데요.. 용서 안 할거예요, 그리고 평생 생각하고 그리워하면서 살거예요. 날 버리고 간 ...
1912년, 영국,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 끌 정도로 거대하고 화려한 배가 항구에 서 있었다. 그 배의 이름은 타이타닉호, 당대 기술의 총집합체라고도 할 수 있던 그 배는 절대 가라앉지 않을 불침선이라고 불렸고,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의 아메리칸 드림을 이뤄 줄 꿈의 배라고도 불렸다. 2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다는 소문처럼 타이타닉 ...
1 가는 쇠창살이 빼곡하게 박혀있는 개같이 좁은 창문너머로 어렴풋이 하늘이 쿰쿰하게 어두운 것이 보였다. 비라도 쏟아질 모양인지 그 탓에 이 지하실 같이 존나 습하고 축축한 빌어먹을 쪽방의 벽에서 스물스물 나는 곰팡이 냄새가 어제보다 짙어져 있다. 난 한쪽 손목에 채워진 수갑을 바라봤다. 팔을 들면 수갑에 걸린 쇠사슬이 멀찍이 떨어진 라디에이터와 길게 연결...
14.7. "애도 아니고 지혜열이라니." 인아는 걱정스러운 듯 아람의 등딱지를 쓰다듬었다. 안정제나 해열제라도 맞으면 좀 나을 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아무에게나 보일 수 있는 몰골도 종도 아니었다. 인아는 골몰하다가 "아." 외마디 탄성을 내뱉었다. 그 사람이 있었지. 민경에게 들었던 이름이 생각났다. 아주 편한 사이는 아니긴 했지만 또 연락을 못할 ...
그해 여름은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나씩 일일이 손꼽을 순 없지만 굳이 기억하지 않은 모든 일들이 잘 풀린 적 없었다. 입사 후 처음으로 주축이 되어 진행한 대형 프로젝트는 하청 업체의 무통보 잠수로 인해 엉망이 되었고, 때마침 인사평가 기간이 다가오고 있었으며, 원치 않던 사수까지 떠맡게 되었다. 영업부 팀장과의 가벼운 충돌로 입방아에 오르락내리락한 경험 ...
"류운 이모, 제발 비켜주세요. 아버지에게 꼭 드려야 할 말씀이 있어요. 진짜 중요한 거란 말이에요! 내일 전쟁에..." "내일 전쟁에 너도 참전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하려는 거겠지. 내가 모를 줄 아느냐? 절대 안 된다! 제군도 귀종도 수 차례 반대한 일이야. 제발 얌전히 좀 있어!" 마신 전쟁 발발 후 거의 3년이 흘러가는 시점. 나는 내 방 문을 막고...
"니카 누나. 고다이 형 찾았어. 그런데.." "대충 파악했어 류고. 이 열차 멈춰야 해!!! 앞 열차랑 부딪힐거야!" "뭐? 시간은? 얼마나 가까워?" "지금 당장 속도 안줄이면 끝이야!" 류고는 사태가 훨씬 심각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는 고다이에게로 달려가 그를 흔들면서 깨우기 시작했다. "고다이 형! 일어나!!!" "으음..." 고다이가 깨어나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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