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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계시록> 지식과 연관이 있습니다. 동일 사건을 <계시록>에서는 다양한 인물의 관점에서 보여주고, 이 지식에서는 쿠앙 쉬안의 시점에서 서술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의역 多원본: 사진 / 텍스트 원문(사진 링크 타면 에리스 손글씨도 볼 수 있음) 편지 친구여— 나는 우리의 사냥감을 은신처에서 몰아냈다. 이번만큼은 크로타 때와...
평소처럼 등교하는데 태형이가 얼굴이 홍당무가 됐다며 놀린다. 근데 어쩔 수 없었다고. 오늘 정국이 얼굴 어떻게 봐...어제도 빨갰던 얼굴이 진정되지 않아 여전히 홍당무다. 아니, 사실 홍당무보다 더 빨간 토마토 같다. 그래, 토마토가 더 어울리겠다. 근데 이제 와서 걱정해봐야 뭐해, 난 이미 학교에 와버렸는 걸. "지민아!" 누구지 싶어 뒤를 돌아보니 정국...
BGM 같이 들어주세요 ㅡ 자네가 알 바가 아니네. 퉁명스러운 말씨를 곱씹었다. 기분이 안 좋았냐고 묻는다면 글쎄, 그렇지도 않았다. 누구나 그런 순간은 온다. 모든 것에 틱틱거리고 싶고 비뚤어진 상념이 머리를 떠나지 않고 그런 제 마음을 이해해 줄 누군가가 있으면 한없이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지는 때가. 그 와중에 중요해지는 것은 그 부분이었다. 어렵게 말...
"그러고 보니까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불현듯 침묵을 뚫고 나온 혜준의 목소리가 습기가 찬 크지 않은 공간을 채웠다. 금방이라도 다시 잠에 빠질 듯 몽롱한 기색이 역력한 목소리였다. 혜준의 사소한 움직임에 따라 요동친 물결의 소음이 욕실 안을 가볍게 부유했다. 물에 잠겨 있던 손을 허공으로 뻗어 손가락을 접으며 남은 날짜를 가늠하는 혜준의 손끝은 물에 ...
| 신청 양식 1. 신청하고 캐 이름 :니키포르 아론 세레스, 레이첼 아델 루인 베네시아 2. 눈색깔, 머리색깔, 피부톤, 그외 신체 특이사항(=점, 흉터) (사진이 빠름. / 사진이 없을시에 색코드를 지향. 없으면 제가 그냥 정함) 핸폰이라 자료가 몇없는데 더 필요하심 말해 줏 세요❤ 어..7학년으로 해줏세요 3. 입히고 싶은 옷 해리포터 교복..((힐꿈...
사랑해. 그 영원 속에서 살고 싶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배라 에필로그 키워드: 런던 여행, (드디어) 커플링, 시트콤 또는 로맨틱 코미디, 아시안 게이
홍지수는 만인에게 다정하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홍지수가 만인에게 다정하다고 믿었다. 나는 홍지수를 처음 만났던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홍지수가 누구에게 화내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 홍지수가 화내지 못하는 등신 머저리 호구인가, 하면 그것은 또 아니었다. 내게는 화를 잘 냈다. 아픈데 약을 안 먹고 뻐기는 내 손에 약을 쥐여주며...
늙은 사냥꾼이 잠에서 깼을 때, 그의 몸이 어느 정도 정상으로 돌아온 걸 느꼈다. 수혈액이 다 떨어져 상처를 치유할 수단이 없었지만 빈 집에 들어가 잠시, 그래, 정말 잠시였다. 그는 그렇게 생각했다. 아직 늦지 않았을 거라고. 정상적인 인간이 내장이 드러날 만큼의 깊은 상처를 잠시 휴식을 취한다고 나을 리 없었지만 그 이전부터 그의 회복력은 비정상적으로 ...
*제 4회 옾페스 합작 참여글 (주제 : 오늘 뭐 할래?) "나 이제 너랑 그만 만나고 싶어." 여자친구의 갑작스러운 말에 재영이 물고 있던 수저를 툭 떨어뜨렸다. 아니 이 말을 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하니. 장난치지 말라고 부정하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여자친구의 표정은 진지했다. 다급하게 손을 잡아 이유라도 묻고 싶은 재영이었지만 '전' 여자친구가 돼버린...
[나 헤어졌어요] 텀블러를 덜그럭 책상에 내려놓았다. 조용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제 모니터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시목은 회사의 사무 의자에 앉아 핸드폰을 의식하고 있었다. 아귀에 잡힌 액정이 꺼질 찰나 다른 말풍선이 물수제비처럼 튀어 올랐다. [시원섭섭하네. 한잔할까요?] 시목은 할 말을 찾지만 실패하고 파장을 삼키면서 입술을 잘게 뜯었다. 시선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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