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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시스템이 준 아이템은 말 그대로 언어만 통하게 해 줄 뿐이지 그 외의 정보를 주지는 않는다. 덕분에 극적으로 언어가 통하게 되고, 둘 사이에 자리한 가장 큰 오해를 풀었음에도 둘은 한동안 재현의 게이트 내에 머무른 채로 이런저런 대화를 해야만 했다. 멜러니로서는 당장 드래곤이자 위험 분자인 재현이 어느 정도로 이 세계를 인식하고 있는지 알아야 할 필요성이 ...
쟁구와 밤식이 여긴 강남 한복판 시티 오피스텔 8층. 801호부터 810호까지는 반려동물과 함께 거주가 가능한 세대다. 801호와 810호가 마주 보는 형태라 어쩔때는 복도에 반려견, 반려묘 물건들로 택배가 가득하다. 811호부터 820호까지는 반려동물 절대 금지구역. 차라리 층을 나눠서 사람을 받던가. 중간 출입문이라는 얇은 유리문 하나로 반려동물 허용...
22. 🐰 야 울보 🐱 아니거든 ㅡㅡ 🐰 너 마음가는 대로 해. 솔직한 게 최고야 🐱 너만 나 믿어주면 돼 🐰 난 항상 너 편이라니까? 23. 🐶 로제 엽떡이 너였어? 난 또. 🐱 뭐야. 누군 줄 알았는데???? 🐶 ㅋㅋ 몰라. 하여튼 나 잘했지. 🐱 웅. 기특해 복복복 이제노!! 24. 🐻 왜 김곰이랑 같은 거 안 듣냐? 🐱 엉?... 그냥 다른 거 듣기...
여주 - 같이 가 어쩌다 보니 같이 체육관을 가게 된 여주와 00즈 동혁 - … 제노 - …. 재민 - ….. 런쥔 - …… 웬만해서 절대 조용하지도 어색하지도 않은 00즈 말을 걸고 싶지만….. 여주의 분위기에 눌려버림 하지만 이 분위기를 참을 수 없어 가장 낯을 안 가리는 런준이가 용기를..! 런쥔 - 저기… 여주 - 나? 런쥔 - 그.. 체육복 갈아입...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되게 많이 지루했던 인생이었다. 어릴 때부터 감옥 같은 집안에서 의무적인 교육을 받으며 로봇처럼 자라왔다. 옷도, 꿈도, 사랑도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었다. 머리 아프게 반항 같은 거 할 생각조차 없었다. 그냥 모든 게 정해진 인생을 사는 게 마음이 편했다. 인간관계도 마치 잘 짜인 각본과 같았다. 웃어...
사람이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고 했던가. 무슨 그런 과장스런 말이 다 있나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조금 깨달을 것도 같았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죽게 생겼다. 이런 미친. 삶에 너무 지쳐서 쉬고 싶은 마음에 덜컥 휴학을 하고 시골로 내려왔다. 할머니가 생전에 홀로 사시던 집을 차마 처분하지 못하고 내버려뒀던 것인데, 이런 식으로 내가 차지하게 될 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니, 너희 왜 그렇게 어색하게 서 있니? 인사라도 해. "안녕." "응." 살짝 빡친다. 저것도 인사라고 봐? 사춘기는 지만 오나. 이 시기의 청소년들이 그렇듯이 어색해 하고 가리지도 않던 낯을 가리는 거라지만 서운하기 그지없다. 아역 배우인 여주는 기억이 없는 시절에도 촬영을 하고 살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수없이 많이 촬영이 이루어졌지만, 보통 촬영장에...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연상 남편 김도영 TALK 김도영 : 27살 김여주 : 24살 연애 3년 8개월 / 결혼 2년차 1. 2. 애기야. 다친 거 왜 말을 안해.. 3. 징모님! 여기까지 무슨 일로 오셨어요? 4. 5. 어어. 요즘 모여주 때문에 피곤하다.. 6. 7. 8. 같이 잔다면서. 어쩜 자는 것도 귀여워.. 9. 여행 가서 찍은 사진
#126 ㄴ 도영군의 그녀(!!!) 생김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잘 지내셨나요 🤩 김남매 들구 왔어요 대학생의시험이란쉽지안네요... happy day!! 😻
*노래를 듣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첫사랑의 꽃말 귀 옆에서 들리는 알람소리, 방안을 비춰오는 따사로운 햇살, 새로 새탁한듯 깨끗하게 걸려있는 교복, 나를 덮고있던 포근한 이불을 겉고 거실로 나오면 식탁에 차려져 있는 엄마가 만들고간 계란토스트와 동혁이랑 아침먹고 가라고 써져있는메모지, 뭐든게 완벽했다. 남은 날을 완벽하게 보내라는 뜻같이, 슬프겠지만 오늘 ...
표면적인 화해를 한 뒤 이제노는 제 집에서 이런저런 짐을 챙겼다. 엉망이 된 집을 정리하는 동안 자신의 집에서 지내라는 이유였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제가 또 숨어버릴까 내세운 허울 좋은 핑계라는 걸. "여주야 그때 우리 제주도 가서 찍은 사진 어딨어? 그거 가져가서 침대 머리맡에 두게." "버렸어." "...왜?" "그냥 그...
현생에 갈리고 치이지만,, 굴하지 않아🥹 완결 내겠다는 의지로 왔습니다..!!! 요즘 올 때마다 항상 오랜만이라고 인사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이었으면 좋겠네요..^^ 오탈자 등 수정 완. 정주행 추천드려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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