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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라이×버번 * 원작과 아무 상관 없음 * 빌님 리퀘 “해가 지는군요.” 황무지를 가로지르는 도로는 휘어지는 데 없이 일직선으로 곧게 뻗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뻗은 도로가 저 끝에서부터 몰려오는 노을에 삼켜지는 것은 제법 볼 만한 광경이었다. 하늘은 붉은색과 자주색, 푸른색을 넘나들며 시시각각 변했고, 달리는 차량들을 방해하지 않도록 길 가...
빨라지는 심장 박동은 무엇 때문일까. 빠르게 심장이 뛰는 경우는 거짓말을 하였을 때, 혹은 두렵거나 긴장을 했을 때 등등. 쉽사리 남을 믿지 못하는 성격은 혹여 거짓말일까 끝까지 의심을 놓지 못했지만 확신을 주는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저 정말로 궁금해서요." 그래, 저렇게까지 말을 하니 정말로 궁금해서 물어본 것이구나 생각하기로 했다. 그렇다면 거...
이름 : 모리안 프로세르피나 (Morrígan Prosérpĭna) 모리안의 Mor는 '공포', 또는 '극악무도함'을 의미하기도 하며 '악몽', 혹은 '몽마'를 뜻하기도 한다. 한편 모리안의 rígan은 '여왕'을 뜻한다. 때문에 그 이름은 "유령 여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성인 프로세르피나의 경우 저승의 여신, 페르세포네를 의미하는 이름. '죽음을 ...
마나미 대1 진학예정, 테시마 대2 직전의 봄. 마나<-테 전제지만 마나미의 ㅁ도 나오지 않습니다. 짝사랑 상담 소재로 결론은 코가와 테시마 사이의 상호디스 우정이 된 무언가. 테시마의 과거 이성교제 관련 날조 발언 있습니다. “짝사랑이란 거 음식물 쓰레기랑 좀 비슷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원래도 궤변 좋아하는 고교 동창 녀석이 그날따라 멀쩡히 밥 잘...
사람이 너무 많았다. 눈 앞은 복잡했고 귀가 웽웽거렸다. "선배." "-선배!" 순간 귀에 낀 보청기가 찍, 하고 울렸고 그제서야 나는 고개를 돌려 짜증이 깃든 케이트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어, 왜." "선배도 더운거죠. 저 더워요." 나는 정말 더워서 멍 때린 것이 맞는 척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새학기의 초가을이었지만, 또 초가을이어서 아직 더위가...
“왜 넌 올림포스에 인기가 없을까?” “…무슨 헛소리지?” 김독자가 이상한 말을 할 때는 경고부터 해야 한다. 유중혁은 정성스레 칼날을 닦던 손을 멈추고 주의의 눈길을 보냈다. 매일매일 칼날끝부터 날밑까지 칼날을 닦아주고 칼자루의 외피와 내피마저 갈라진 곳이 없나 점검하는 유중혁과 달리, 김독자는 자신의 검은 성유물이니 관리가 필요 없다는 핑계를 대고 칼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러니까 요점은 저희가 데뷔를 후원해드리겠다는 얘기입니다.” 주헌은 하도 침을 삼켜 쓰린 목구멍으로 다시 한번 침을 넘겼다. 어젯밤 유기현이라는 사람의 연락을 받고 형원과 호석은 저들이 가진 가장 비싼 것들을 꺼내 주헌에게 입혔다. 형원은 본인도 아까워 몇번 안입은 실크셔츠를 주헌의 상체에 가져다 댔고 호석은 한창 알바 많이 뛰던 시절 가장 먼저 구입한 ...
*** “아 형!! 저 좀 그만 놀려요!! 얘들이 저 만만하게 본다고요!!!” “어떤 놈이야!! 배승민은 나만 놀릴 수 있는데 교육 좀 해야겠네” 승민은 화가 잔뜩 난 채로 장준에게 씩씩댔다. “형!!!!” “아 미안, 너가 너무 귀여워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 장준은 그런 승민이 귀엽기만 했다. 장준과 승민이 연인 사이라는 것은 조직 내에서는 누구나 알고 ...
학생회를 할 생각따윈 추호도 없었다. 아마도, 적어도, 처음엔 그랬다. 조용히, 그저 묵묵히. 스무살의 김남준을, 스무살의 당시를, 그저, 아무렇지 않게 남들처럼 평범하게, 되도록 조용하게 살아내고 싶었다. 튀고 싶지 않았으며, 원치않는 타인의 시선이 제게 닿지 않길 바랬다. “김남준? 너 이름이 참 마음에 든다.” 아마 별 생각없이 그런 소릴 했을 것이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후기를 퇴고 없이 백업합니다. * 시청 당시 재생 불량, 일어실력과 기억의 한계 탓에 내용 왜곡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전지적 슈른오타쿠 시점입니다... 1. 지금 탐싶틀었고 아마도 실시간주접떨것임 근데 어떻게된게 시작부터 오지냐 말넽브금끝나고 성소년 리믹스브금 깔리다 니토조종하는 슈승님 이미친 첫대사가 아아..!! 니토! 아아 니토...
어릴 때 부모님께 자주 듣던 말이 있었지. ‘넌 나중에 커서 놀라운 일을 하게 될 거란다.’ 부모님의 말이 맞았어. 조금은 먼 어느 날, 난 놀라운 능력을 갖게 되었으니까. 하지만.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예상하셨을까? “구급차! 구급차를 불러요!” “세상에!” 세상 밖의 소음이 어렴풋이 들린다. 쿵쿵거리는 제 심장소리나, 숨소리만이 너무나 크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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