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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애디 앤 크뤼져 (Eddie And The Cruisers, 1983) 흥미로운 음악 드라마 영화다. 액션 전문 배우인 마이클 파레의 감성적인 면모와 더불어 앨렌 바킨, 존 스톡웰, 조 판톨리아노, 매튜 로렌스, 톰 베렌저 등 유명 스타들의 연기를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다. 이 영화는 캐나다의 전설적인 록 가수 에디 윌슨을 다룬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시퀄...
-PC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총 25,100자- 2023년 7월 7일·오전 8:03 공포 극복훈련 친구와 대화하다 나온 건데 프랑은 공포영화를 잘 볼 것 같아요. 스승은 두려움은 좋은 환술사가 되기 위한 중요한 요건이라고 했거든요. 제 생각에 환술사가 두려움을 안다는 건 다른 이를 공포에 노출 시키기가 유용하다고도 볼 수 있겠죠. 그래야...
유튜브에서 부업으로 알려져 있는 명상,빗소리,재즈 등의 음악을 무료영상,유튜브 뮤직 무료음악으로 구성해서 업로드를 하는 것을 통해 수익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다.
-PC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총 22,766자- 2023년 5월 2일· 오후 8:57 어리광이든 확신을 갖고 싶든...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하는 프랑오루 프랑은 안 그런 척하면서 카오루의 애정표현을 좋아해요. 자주 들려주었으면 바라는 것도 있고요. 언제나 자신을 좋아한다는 확신이 있지만 카오루의 입으로 직접 들어야 만족스러운 지 일적으로...
-PC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총 23,756자- 2023년 5월 1일· 오후 8:54유키는 자려고 누웠는데 잔저스가 이불속으로 파고들면 당황하는지 아니면 불끄고자라. 이러는지 알려주라 두 사람은 한 방을 쓰기 때문에 함께 자는 건 익숙하지 않을까 싶은데 처음부터 한 침대를 이용한 건 아니니 그 상황을 상정해서 풀어볼까 합니다. 합방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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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갈게 " 넌 항상 내가 힘들 때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가겠다고 , 그러니 기다리라고 하지만 그것이 나에겐 큰 희망으로 다가왔다. 네가 오겠다고 한 말이 나에겐 큰 희망이었던 것일까. 그 후 나는 그 어떤것에든 기대지 못하고 너만을 찾았다. 오직 너만이 아니면 위로 받을 수도 기댈 수도 없게된 나의 삶이 시작되었다. 녀와 나의 시작은 사소했다. 나...
完. 여명을 향하여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이니라. 요 15:12-14 그녀는 이따금 슬픈 꿈을 꾸었다. 꿈속은 언제나 비릿한 냄새와 알 수 없는 알람 소리만 들렸다. 하얀 어둠 속으로...
일리야는 가끔 꿈을 꾸는 것 같았다. 가만히 눈을 감고 오랜 시간을 있다 보면 까만 눈꺼풀 속에 무언가가 떠오를 때가 있었다. 그것들은 깨진 유리조각들을 다시 테이프로 이어붙인 것처럼 편린들을 얼기설기 엮은 모양새였지만 나름대로의 형체를 가지고 있었다.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희미하기도 하고 또렷하기도 한 그것들이 정말 꿈일 리는 없었다. 일리야는 잠을 잘 수...
또 악몽을 꾸었다. 그날 이후로 거의 매일 되풀이되는 꿈에 이제는 진저리가 날 정도인지라 일리야는 별로 동요하지도 않은 표정으로 이마에 맺힌 땀을 손등으로 대충 닦아냈다. 과거에 저지른 일들을 하나씩 끌어와 보여주며 목을 옥죄어오다가 급기야는 구마의식이 실패로 돌아갔던 그때처럼 엉망으로 그를 안는 푸른 눈을 가진 악마의 꿈. 처음에는 너무나도 고통스러웠던 ...
11. 지옥의 문 너머 꿈을 꾸었다. 꿈을 꾸면서 나는 오열했다. 영원히 들리지 않을 메아리가 끝없이 소리친다. 나는 그 아이를 그곳에 남겨두고 떠났다. 그리고 그 광경은 무간의 형상처럼 수없이 반복했다. 처음엔 그저 건물이 무너지고 폭탄이 터지는 장면만 꿈에서 나타났다. 나는 넋 나간 채 그것을 보고 이윽고 주저앉아 흙바닥을 마구 내려치며 주먹이 닳아 피...
※ 현성/우규 팬픽입니다. ※ 현실과 관계없습니다. ※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사람 왕래가 적은 한적한 카페 안에 잔잔한 피아노 연주곡이 흘러나왔으나, 우현의 귀에는 그저 따분하고 거슬리는 음악이 아닐 수 없었다. 그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시켜놓고 원목으로된 테이블은 검지로 툭툭 치며 카페 입구만을 지그시 응시하고 있었다. 중간에 우현의 훈훈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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