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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저는 보통 글을 아이패드나 컴퓨터로 쓰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제 글을 보시면 글의 짜임이 좀 이상할 수 있어요. 최대한 신경 쓰고 있긴 하지만 혹시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또, 글을 보셨다면 손팅 한 번씩만 부탁드려요! 좋아요 눌러주시는 것도 좋고, 댓글도 좋습니다. 비밀댓글이든 피드백이든 괜찮으니 많이많이 남겨줘요 :)
* 음악은 로이킴- 우리 그만하자 입니다. 본인의 기호에 따라 재생해주세요. " 그만하자." " ... ... ." 준면의 고개가 땅으로 떨어졌다. 차마 저를 가만히 내려다보고 있는 얼굴에 대고 말할 수가 없었다. 오세훈은 뭐를 그렇게 잘못했길래 나 같은 애를 만나서. 준면은 괜히 가방끈을 꽉 쥐었다. 눈물이 똑 떨어질 것만 같았다. 오세훈과 곧 헤어지기 ...
* 멜키레이 단편집 《소네트》에 가필을 거쳐 재록되었습니다. ※ if설정. 왕세자와 그의 마법사 ※ 날조 및 캐릭터 붕괴, 스포일러 주의. 로맨스 묘사가 포함됩니다. 최신 전개를 반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 'English Rose'에서 이어집니다. 별개로 읽으셔도 무관합니다. - 단문. 약 4천 자. 퇴고없음 알비온의 국왕 개인 서고는 출입 권한이 엄격히...
열 일곱의 창균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웠다. 제 1 지망이었던 자사고에 합격 하기 전까지는 오히려 목표가 있고, 그걸 향해 달려 가는 시간을 보내느라 차라리 정신이 맑았던 것 같았다. 그렇게 바라던 도원 고등학교의 합격 통지를 받은 후, 창균의 부모님은 이사를 결심했고, 도원고 학생의 70% 이상이 거주한다고 알려진 강남 최대의 부촌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
2021년 10월 23일부로 2021년 7월 이전의 모든 캐릭터 프로필을 비공개 하기로 했습니다. 결제 하지 말아주세요 ^__^
솜사탕. 설탕따위를 기계에 넣고 실처럼 만들어 감아먹는 음식. 나와 공통점을 찾자면 실마리를 찾을 수 없어. 종잡을 수 없고 어디로 날아갈지 알 수도 없어. 그런 실의 행방은 계속 지켜본 사람조차도 아무도 알리 없지. 하지만 줄곧 해답을 찾아 떠난 이들은 다시 돌아올 터. 모두가 찾아헤매었던 해답을 찾은뒤에는 반드시 그들은 돌아온다. 살아생전의 모습은 아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당신과 함께 한지 십 수 년이 지나갔어. 나는 당신의 공간에 사는 데 익숙해졌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시작했지. 그중 하나가 원래부터 하고 있던 마법 연구였지. 내가 살던 곳과 당신이 살던 곳은 그 마법의 개념조차 다르니까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다시 해야 했었지만, 다양한 자료를 쉽게 구할수 있어서 나는 정말 즐겁게 연구에 매진하고 있었어. 그때 당...
Steady Goes! 작사: 나카무라 코우작곡: 히로사와 유우야 (HANO), 아오키 히로노리(HANO) 편곡: 히로사와 유우야(HANO), 아오키 히로노리(HANO) はるか遠い道 先を歩くあなたも 머나먼 길 그 앞을 걷는 당신도 (きっと)始まりの日は(同じ)一歩だろう。 (분명) 시작은 (같은) 한걸음이었겠지 淡い光さえ 君は力に変えて 희미한 빛마저 너는 힘으...
NAME: Vivian Eleanor Humphrey, Vivi. CODE NAME: WINTER. BORN: July, 7. 1951. (Age: 6 years younger than Alex Summers.) London, UK. VIVIAN. 햇빛 아래에선 붉은 보석을 연상시키는 듯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붉은빛이 도는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머리의...
“와이프는?” “없대요.” “그럼 하나만 잡으면 돼?” “…….” “너 또 브리핑 제대로 안 들었지.” 천천히 계단을 오르던 윤기가 고개를 휙 돌려 뒤따르던 태형을 내려다본다. 아무렇지 않게 어깨를 으쓱해 보인 태형이 쓰고 있던 두꺼운 뿔테 안경을 벗어 접는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윤기를 지나치려던 찰나 윤기가 제 옆으로 손을 뻗어 막으며 윗층을 향해 까딱 ...
*약간의 뭉꿍 포함 - daddy, please daddy w. joosang 본인을 꿍이라고 소개하는 임창균의 도플갱어를 앞에 두고, 유기현은 세상과 자신의 머리, 둘 가운데 무엇이 돌아버렸는가를 열심히 저울질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고 나자, 허황한 생각은 일절 하지 않는 성격을 자랑으로 삼는 유기현은 이 흑발의 남자가 꿍이임에 틀림이 없다는 사실을 받...
Giovanni Puocci - Ashes of Memories (우클릭 후 연속재생 체크) Non in commotione, non in commotione Dominus 이런 난장판에는, 이런 난장판에는, 주님이 계시지 않아…….-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中- 아수라장이었다. 박살 난 배와 꺾인 마스트, 즐비한 시체, 전장은 온통 붉고, 희고, 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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