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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721 updated ---------------------------------------------------------------------------------------------- 급 생각나서 적어보는 락밴드 멤버 아카자 설정 아카자(본명: 하쿠지)포지션은 일렉기타고 가끔 필요하면 보컬(서브보컬)도 함. 노래는 정직하게 부르는 편.원래...
프로필 보고 그린 맆반 씅반 범반 녕로샤 원작 소설 읽다가 이 부분 좋아서 녕료샤로 그렸던 것리즈는 그냥.. 상상했던 외관 어디서 보고 트레했던 것 같은데..?
삼연 씅왙 위주 그림입니다동인 있음. 글왙이라 적어둔 그림 외에 리버시블로 보셔도 무관합니다^^ 여기까지가 가장 최신 그림입니다. 이하로는 삼연 그림입니다. 삼연 온다는 말 듣고 그린 그림 소년의 밤... 꽃씅 왙글 하나도 안닮았네 결제창 아래에는 동인(글왙), 모에화 연성이 있습니다.꽃글갇왙, 씅왙주글(갇왙)
실수했다. 그에게서 온 메신저를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었다. 잠시 탕비실에서 쉬며 보는 SNS만큼 재미있는 게 또 어디 있을까. 항상 똑같은 기상, 출근, 업무, 퇴근, 수면. 질리도록 반복되는 하루에 이 정도 휴식은 괜찮지 않나 싶어 내려받았던 SNS에는 아직 지우지 못한 전남친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얼굴이라곤 나오지 않은, 마주 잡은 손과 두 개의 ...
"마르코, 나 이빨." 저보다 머리통 하나는 더 작은 계집애는 종종 이렇게 제 사무실에 들어오고는 했다. 이유는 늘 다양했다. 과일이 맛있다거나 손을 다쳤다거나 잠이 오질 않는다던가. 그중에서도 가장 난감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다. "벌려봐." 이빨.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날카로워지는 이빨이 문제였다. 이 조막만 한 계집애는 식성도 꼭 고양이처럼 까다롭...
마르드림 :: 너한테는 나 하나밖에 없다며 "이런 이야기 하는 거." 푸른 하늘을 담은 눈이 날 바라본다. 단호하기 그지없는 목소리, 애절한 눈빛. 낯설지만 익숙하다. 이 분위기가, 공기가, 느낌이. "너한테는 나 하나밖에 없다며." 목이 간질간질하고 올곧은 시선을 마주하지 못해 시선이 엇나간다. 쓸데없이 목소리는 좋아서. "이 바다의 그 누구보다 자유롭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게 아니야." 사격에 재능이 없다던 말은 아무래도 사실이었던 것 같다. 어정쩡한 자세의 드림을 보고 있던 이조가 결국 자세를 고쳐주었다. "귀찮은데, 꼭 배워야 해?" "아버지 명령이야." 투덜거리는 모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다시를 외치는 이조는 엄격한 스승 같아 보이기도 했다. "난 총 쓸 일도 없잖아." 드림의 말도 맞았다. 사황인 흰수염 해적단은 ...
@ witch_mintq14 님의 가스터 SCP 조사 보고서 형식 회지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등록번호: SCP-⌛︎⌛︎⌛︎-1-28 위협등급: 유클리드별칭: 번견. 드림. SCP-⌛︎⌛︎⌛︎가 불러내는 ■■■들 중 하나. 그나마 덜 적대적이고 대화가 가능하며 우리들의 행동에 흥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들 중 인간을 가장 많이 닮았으며 최근 ⌛...
"손이 차다." 바 테이블 위에 내려놓은 손이 잡혔다. 익숙해 보이는 짙은 보랏빛의 불꽃은 전처럼 무식하게 타오르는 일은 없었고 흰 손 위에 올려진 온도감은 제법 따듯했다. 퍽 나쁘지 않은 상황에 내뱉어진 말 또한 평소보다 부드러웠다. 그것이 못내 싫지 않은지 오늘따라 조용한 바텐더의 모습도 마음에 들었다. "늘 그랬으니까." 인간은 사랑하는 이를 닮는다....
드림의 거짓 웃음은 티가 났다. 타인은 눈치채지 못할 아주 사소한 것으로. 나와 그 박사에겐 보여준 적 없는 얼굴. 그럴 리 없음에도 새까만 어둠으로 가득 찬 눈이 사르르 접혀가는 웃음. 사랑으로 붉어지지도, 온기로 푸르게 물들지도 않은 그 웃음. 그래 박사는 신경 안 쓰지. 제게 돌아오는 인간은 언제나 새빨간 눈을 한 추종자일 테니까. 빌어먹을. 왜 네가...
181118 [펠릴비 × 드리미] 펠릴드림으로 빼빼로 데이 보고싶은디 드림이가 막대과자 우물거리다가 그러고 보니까 그릴비는 어쩌려나 하고 빤히 보는데 뭐야, 그런거 하고싶어? 하는 그릴비 능글맞음에 아니, 당신이라면 안그럴걸 알아. 해버리는 거. 정답이야 하고 막대과자 빼내고 그대로 쪽쪽거리는거 받아주기. 처음 내려왔을때보다 길어진 머리카락 만지작 거리면서...
210713 [뭐 그런] 우리집 드림은 절대신 가스터의 허락하에 몸을 의탁한 플레이어가 광신도가 되어가는 과정인데 맨정신으로 못 본다는 단점이 있음. 물론 굉장히 이성적인 닥터도 좋아해요. 약간 그런 닥터한텐 아 닥터 함만 밟아조 이러고 경멸당하고 싶어. 근데 어딘가 확실히 뒤틀려있는 가스터에겐 아낌없이 이 신앙심을 들이 붓고 싶음. 당연함, 쟤도 돌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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