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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죽지도 않고 돌아온 제삼자 시점 * 유튭에서 본 열도의 옛날 애니를 보고 필이 꽂혀서 쓴 것 선배는 참, 이상한 사람이었다. 좋게 말하자면 외골수인 거고, 나쁘게 말하자면 무대포 정신으로 일단 들이박고 보는 사람. 적당히 유행에 휩쓸려 살면서도 그중에 하나 꽂히면 그것만 죽어라고 파면서 거의 구멍이라도 낼 기세로 집요하게 파다가 질리면 돌아보지도 않는....
#슬리데린_학생증 다들 잘 지내셨나요? 이름cecilia G. Chase 세실리아 G. 채이스 성별xx 기숙사슬리데린 국적영국 혈통순혈 성격[예의 바른][성실한][조심성 많은] 무슨 이유일까요?그녀는 1학년 때에 비해 유난히 조심성이 많아졌습니다장난을 좋아하던 세실리아는 이제 보기 어려울 거라는 이야기죠 그녀는 여전히 예의 바른 모습입니다존댓말은 아직까지도...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이 글은 드라마 ⟪ 라이브 ⟫의 일부 대사를 인용하였습니다. 드라마 ⟪ 라이...
룸메가 xx 파트너 된 썰. 장군×문기 늦은 나이에 신입생으로 입학한 장문기 그리고 같은 과 신입생 금수저 박장군. 둘이 동거하다가 xx파트너 된 이야기. 고아인 문기는 남들은 부모님 돈으로 당연하게 가는 대학도 제가 돈을 모아 가야 했어. 그래서 수능이 끝나자마자 일을 알아봤고 그렇게 몇 년 동안 밤낮 없이 일하며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었지. 그렇게 돈을 ...
이름 - 루카스 반타스 Loucas Vantas 성별 / 나이 - 남성 / 14세 키 - 160cm 갓티어 - 피의 선견자 성격 - [ 냉철한 두뇌파 / 평등한 / 생각이 많은 / 욱하는 / 감성적 ] -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더 나은 상황을 이끌어나가는 역할을 해내는 트롤이다. 크게 누군가에게 배운것은 아니지만 스스로 지식을 얻기위해 노력한 덕이 크다...
민혁은 제가 사람으로 살기 시작한 이후로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이제는 제법 사람들 입에 종종 오르락내리락하는 정도의 신인화가의 위치에 오른 덕분이었다. 사람과 친숙한 개과 수인인데다, 그림을 혼자 배웠으며, 자신을 구해준 반려자와 결혼했다는 점은 사람들의 가십을 타기 좋았다. 거기다 잘생긴 얼굴도 한 몫했다. 잘생긴 수인 화가, 민혁의 새로운 ...
당연한 사실을 말해보자면, 영웅 또한 인간이다. 타인과 다를 바 없이 먹고, 마시고, 잠을 자며, 때로는 공포와 슬픔, 기쁨과도 같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는 하나의 인격체다. 그렇기에 그녀는 종언을 노래하는 자와 맞서 싸운 뒤에도 아주 오랫동안 미세한 잔음에 시달리며 밤을 지새우곤 했다. 가끔은 들리지 않는 소리를 찾아 주변을 둘러보기도 했으며, 모든 소음...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아 버린 탓에 뒤늦은 짝사랑의 열병을 앓으며 힘들어하는 딘 개 수인 샘x고양이 수인 딘
보아라, 사람의 아이야.내가 너에게 고난을 내리매 그 모든 환난이 너를 좀먹을 것이나,또한 그로 하여금 거칠 것 없는 땅으로 인도하리니,가시가 몸을 찌르고 행인이 돌팔매질하여도 그저 끝없이 걸으라.그리하면 내 너에게 가장 영광된 안식을 갖게 하리라. 그는 2017년 그리스에서 출생했다. 그러나 걷기도 전에 부모의 경제 사정으로 인해 입양을 가게 됐다. 입양...
Trigger Warning : 살인 그날 내가 끊어냈던 것은 비단 머리카락뿐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아니. 어쩌면 무엇도 끊어내지 못한 건 아닐까. 나는, 여전히 그날에 정박해 있다. * commision. @J_AEPYO
Trigger Warning : 폭력, 고문 연상 표현 정신을 차려보니 바닷물을 들이키고 있었다. 허우적거려도 벗어날 수 없었다. 물밖으로 나가려거든 사람들이 도로 발로 차 넣었고, 긴 막대가 그의 몸을 묵직하게 짓눌렀다. 구르르륵. 굵은 기포가 수면으로 치솟았다. 요동치는 수면 너머로, 10년이 더 지난 지금까지도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얼굴이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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