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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 파파리모가 호손 일가의 산장에서 만신창이로 발견된 이후 열아흐레가 지난 날, 비로소 새로운 야만신이 포획되었다. 이윽고 해제된 봉인 주술 안에서 라다는 정신을 잃고 잠들어있었다. 1. " 지금 그녀의 마음은,.. 너무 많은 것들이, 하나도 정리되지 않은 채로 어지럽혀져 있어. 고순도의 에테르에 너무 긴 시간 노출되면서 영혼과 몸을 이루는 에테르마저 흐...
- 이과조+이신 조합은 처음 보실듯.. 셋 다 미인임 옛친구 느낌인데 그냥 이신님이 좋더라고요 왠지 써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었음 -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의심되면 그냥 상당히 친한 사이인거임 의도한 건 없어요 - 날짜는 22년 3월 중반부. 시간대는 낮 12시 50분부터 6시 30분(1화 기준). 나이대는 잠뜰이 28세, 각별이 36세, 수현이 41세, ...
그렇지? 내가 생각하는 기준이지만... 준 게 전혀 없다는 기준을 모르겠는데. 만일, 네가 나에게 주는 것이 전혀 없었다면 난 너와 친구가 되려고 하지 않았을 거야. 친구는, 한명만 계속 희생하고, 무언가를 주는... 그런 관계는 절대 아니잖아? (에...) 응, 그게 좋겠네. 그렇게 친다면 끝도 없을 것 같네. 아! 나 방금 우리 둘의 공통점을 생각했어,...
영웅본색(英雄本色) 4. 박원빈은 올해 28세로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마약1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근무기간은 햇수로 3년, 만으로 2년차다. 울산에서 태어나 중학교 입학할 때 서울 왔다. 위로는 형이 하나 있고 나이차이가 그닥 많지 않아 무지하게 싸우면서 자랐다. 중학교,고등학교 때는 별 특이사항 없이 평범하게 자랐다. 공부는 좀 잘했다. 제복이 멋있...
위치:[톤베리] 확장 구역 지고천 거리 17구 43번지 [소] _ [확장구역] 지고천 거리 북서부 에테라이트 앞 안녕하십니까, 아가씨 도련님들. "화방" 참으로 간지나는 어감이지요. 제가 그 간지를 맛보고자 염원하던 화방을 열게 되었습니다. 아가씨, 도련님들께선 오셔서, 제 캔버스에 담기신 뒤 완성본을 선물 받으시면 됩니다. 변두리에 있는 화방에 오신 걸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24.08.03 2024년 슬램덩크 인터하이 32강 응원상영회 / 온리전 행사에 관련된 글을 적었었지요. 먼저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지난번 진행했던 인터하이 응원상영회 / 온리전 기획 같이 하실분들의 설문조사를 진행했던 네이버폼이 작년에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폼으로 활용한 설문조사 내역들도 같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고급스러운 종이의 질감, 시원한 풀의 향기길거리에서 찍은 러시안 블루 사진, 중앙에 푸른 원석이 달린 검은 드림캐처 From:Liam Frost'38 Ormonde Gate London 9876England
퉁- 부원 말고는 관중도 없는 연습경기라 강당 안에는 농구공이 튀는 소리와 소름끼치는 소리를 내며 미끄러지는 운동화 밑창에서 나는 소리만 가득했다. 적막을 깨는 건 간혹가다 들리는 '패스해-'라는 고함 정도. 애초에 딱히 선수를 하고자 하는 애들이 모인 동아리는 아니다 보니 대부분의 애들이 자기가 직접 뛰지 않는 경기에는 흥미가 없었다. 그냥 다들 공놀이나...
1. 동물 까치 까치에게 어르신이 가장 멋질 때, 술 주실 때. 제일 무서울 때, 술 안 준다고 할 때. 근데 멀어지지 마라고 할 때 솔직히 설렜습니다. 아니 안 설렐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설렘이 뭔지 알 것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오래 전에 멈춰진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이런 느낌? 2. 꽃반지. 까치가 술취한 전 후입니다. 어르신에게 술 취해서 선...
4. . . . 아침부터 정신없이 우당탕탕 소리를 내며 거울 앞에서 이 옷 저 옷 대보면서 이게 괜찮으려나 아닌가 뭐 입지 고민하다결국 무난하게 흰색 가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평소에 잘 하지도 않던 화장을 연하게 하곤 문 앞에 서서 할 수 있다 김여주, 아자아자! 를 외치고는 문을 열고 집을 나섰다. ‘으 이제 좀 춥네’ 조금은 쌀쌀한, 가을이 지나고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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