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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795년부터, 1819년 4월 1일까지. 존 윌리엄 폴리도리를 둘러싼 가십, 또는 주변인의 증언. 에딘버러 대학, 어느 학생의 증언.바이런 저택, 사용인 A의 증언.사교 파티, 어느 귀부인의 증언.디오다티 저택, 사용인 B의 증언.술집과 도박장, 어느 남자의 증언.하숙집, 이웃의 증언. - 존 윌리엄 폴리도리가 아닌 주변인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독백에 가까...
- 아흐… 팀장님… 주무시는데… 죄송해요… 저 근데 배가… 흐으… 새벽 3시, 신이 정원의 전화에 정원의 방으로 정신없이 달려갔다. 정원이 땀에 흠뻑 젖은 채로 괴로워하고 있었다. 씨발. 정원의 옷가지를 챙길 여가도 없이 잠옷 차림의 정원을 안아들고 ER로 향했다. “보윤아 얘, 아뻬같은데. 다리를 못 굽히더라고.” “일단 CT, X-ray부터 찍어볼게요 ...
[예전에 올렸던 작가의 말입니다. 참고해서 읽어 주세요.] 드디어 제 첫 작품인 '몽중'이 끝났습니다. 사실 완전히 만족한다고 하기엔 아쉬운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전보다는 많이 성장했으니 꽤 만족하며 이 작품을 완결을 내었습니다. 끝이 너무 아쉽다고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사실 이 작품은 해피엔딩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그렇게 정하고 시작을 했어요. 진...
You’re my sunshine. So please, Don’t take my sunshine. 오늘은 제노와 함께 납골당에 가기로 했다. 나는 최대한 단정하게 입고 제노와 만나기로 한 공원으로 갔다. "제노야!" "예슬아." "어딘지 알아?" "응, 생각보다 별로 안 멀어." 우리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곧이어 버스가 오고 나란히 ...
옥상 문을 여니 제노가 있었다. 나는 제노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등을 두드렸다. 나는 등 뒤에 숨겨뒀던 바나나우유를 내밀었다. “나의 화는 풀렸는데 너의 화는 어때?” 제노는 놀란 듯 가만히 있다가 이내 예쁜 눈웃음을 지으며 내 손을 잡았다. 그것도 잠시 내 손에 감겨져 있는 붕대를 보고 놀랬다. “손 왜이래?” 나는 숨겼지만 제노는 정색하며 손을 당겼고 ...
“내가 누군지 알아?” “응.” 준희는 내 손목을 놔주고는 물었고 나는 안다고 답했다. “실제 이름은 신민아잖아. 나이는 22살, 술 먹고 빙의글을 보다가 빙의를 했고.” 내가 술술 말하자 준희는 놀란 듯 입을 막았다. “너도 나처럼 빙의자, 뭐 그런 거야?” “음… 난 잘 모르겠다.” “그럼 뭐야?” “몰라. 아, 해원이 조심해. 원래 아까 일 소설 속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교실에 들어와 자리에 앉으니 여주에게 갈 줄 알았던 해원 무리가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거는 순간 선생님이 들어와 자리에 앉으라고 하셨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재현은 의심의 눈초리로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그저 웃어 넘기며 선생님의 말씀에 집중했다. 여기는 쌤도 존잘이다. ‘그림으로도 잘생겨서 좋아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너무 잘생겼다… 진짜 어떡하니 정말...
옥상으로 가니 제노가 벤치에 앉아있길래 조용히 옆에 앉았다. 그 애는 눈을 감고 있었고 인기척이 들리자 눈을 떴다. ‘어제도 느끼지만 너무 잘생겼다. 6명 뺨치는데?’ "또 왔네." "응. 각박한 세상 속에서 편안한 곳은 여기밖에 없어." "왜 각박한 세상이야?" "그런 게 있다. 너가 모르는..." "예슬이 진짜 웃겨." '웃기니? 다행이다. 난 너만의 ...
I love you. That’s it. 힘들지 않아 거친 정글 속에 뛰어든 건 나니까 암 오케이~ "으음..." 당장이라도 이불을 던지고 일어나서 춤을 춰야할 것만 같은 알람 소리를 끈채 시간을 확인했다. "6시 반...?" 적어도 10시에 일어나야 할 내가 새벽 6시 반에 일어난다고? 떠지지도 않는 눈을 애써 손으로 벌리며 폰 화면을 봤다. "4월 28...
가끔 저는 옛날에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면서 내가 왜 그때 그런 말이나 행동을 했을까 하고 의문을 제기하곤 합니다. 지금 다시 생각한다고 해서 딱히 달라지는건 없고, 사람들 중에서는 종종 그런 식으로 지나간 일에 미련을 가질 시간 여유가 없다며 앞만 보고 달려가는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계속 앞을 보고 걸어가면서 동시에 뒤도 돌아볼 줄 아는 ...
*본 연성은 RPG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의 단편연성입니다 *5월 21일 생일인 아토 하루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작성된 연성입니다 *개연성 없음 *급전개 주의 *이소이 하루키대사는 색을 입혔습니다(갈색) *BGM과 같이 들어주세요 *생일 느낌 안느껴지는 생일 연성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짜 울것같음. 아니 울었음. 작가님 진짜 천재 초초초초천재임. 아까워서 못 읽을 정도로 너무 재밌고 흡입력 오지고 스토리 방대하고 캐릭터도 하나하나 입체감 있고 대사도 뭉클하고 서사도 방대하고 그냥 사람 마음을 들었다 놨다함. 근데 어이없는 건 피폐물이 아니라는거. 내가 지금까지 읽다가 가슴 쓰린 적이 몇번인데 피폐물 해시태그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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