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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구운 야채와 뜨거운 양고기를 잔뜩 먹고 차가운 밤바람을 쐬니 속까지 시원한 기분이 들어 약간 어질할 정도다. 신은 아직 쌀쌀한 겨울 내음에 하얀 입김을 불어넣었다. 구름 없는 밤하늘에 작은 별조각들이 반짝인다. 소년은 기분이 좋아졌다. "오랜만이지? 둘이 같이 걷는 거.""그렇네. 둘다 프리즘 킹 컵 준비하는 거에 바빠서.." 줄어드는 말 끝에 응? 싶어 ...
쩜오온에 내려다가 분량조절실패+몸상태 악화로 펑크낸 바로 그 책입니다. 15페이지 분량 업로드합니다 :3 12월 히어로온리전?에 낼 것 같아요. -------------------------------------------------------- 1. [말했잖아. 우린 이루어 질 수 없다고.] [잭….] [미리 말해주지 않아서 정말 미안해. 그럴 수 없었어...
칸-아일라 던컨은 제 은빛 눈동자에 세상을 몇 번이고 담아내었다. 몇 번은 카사노의 등 위에 앉아서였고, 몇 번은 가장 높다는 산 위에 올라서, 몇 번은 거대한 새의 다리를 잡은 채 활강하면서였다. 세상은 언제나 똑같았다. 산이 깎였고 강이 생겼으며, 호수가 메워지고 산이 높아졌다. 하지만 언제나 인간들과 수많은 이종족들이 살고 있었다. 언제나 다툼이 있었...
1. 현재 토도로키는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쓴 채 몸을 둥글게 웅크렸다. 뒤척거릴 때마다 다다미 바닥이 작게 삐걱거렸다. 머리맡으로 손을 뻗었다. 충전 중인 핸드폰이 손끝에 걸렸다. 액정을 두드리자, 한 번도 배경 사진을 바꾼 적 없는 화면이 떠올랐다. 눈을 가늘게 뜨고 시각을 확인했다. 디지털 시계가 오전 11시를 나타냈다. 실컷 늦잠을 자 버렸다. 모...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창 밖에 떠오른 보름달 덕분에 방은 불을 켜지 않아도 충분히 신의 얼굴을 살펴볼 수 있을 만큼 환했다. 죽은 듯이 눈을 감고 있는 신은 루이가 그의 코트를 벗길 때에도, 침대에 눕힐 때에도 깨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침대맡에 앉아 신의 뺨을 어루만지는 지금도 그...
이 시대의 진정한 히어로, 올마이트! 토도로키는 발걸음을 멈추고 소리 나는 곳에 시선을 둔다. 요란한 입간판 옆 TV에서 올마이트 특집이 방영되고 있다. 그러고 보니 히어로 데뷔 20주년이던가, 30주년이던가. 중요한 건 아니라서, 시선을 떼고 가던 길 위에 올랐다. 가을과 겨울 사이, 공기가 매섭다. 목도리를 고쳐 매고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누군가의 영...
[히로아카/토도이즈(토도데쿠)] 히어로 - 170609, #토도이즈전력60분 - 토도로키 쇼토 X 미도리야 이즈쿠 - 시간배경 : 웅영고 졸업 n년 후 "이즈쿠!!" "쇼, 쇼토…" 웅영을 졸업한 지도 한참이 흘러, 이름만 들어도 모든 이들이 아는 히어로가 된 토도로키 쇼토와 미도리야 이즈쿠가 마주한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웅영의 보건실. 갑자기 들어온 토도로...
<페로페로 ; ぺろぺろ - 마이 히어로 아카데미아 / 바쿠고 카츠키 x 미도리야 이즈쿠> w. 림 무선제본 / 국판 / 약 500p 레디메이드로 판매된 시안입니다.
마츠노 가의 저녁은 언제나 소란스러웠다. 니트들의 별 볼 일 없는 하루는 늘 밥상머리에서 소리 높여 존재감을 들먹이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장남의 시비와 차남의 허세, 삼남의 지적, 사남의 트집, 오남의 웃음, 막내의 독설은 식사 앞에서도 결코 끊일 줄을 몰랐다. 수없이 오고가는 언동 끝에 남는 것은 ―소소한 상처를 제외하면― 어질러진 식탁 뿐이었는데, 참...
어둑어둑한 저 너머로 두 사람의 형체가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져버릴 때까지, 토니는 하릴없이 그 뒤를 부릅 뜬 눈으로 쫓았다. 사실, 완전히 보이지 않게 된 후로도 그 자리를 한참 동안을 바라보다가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제 몸을 뉘였다. 온 몸이 욱신거려 제대로 가누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바닥에 늘어진 채로 잠시 힘없이 몸을 바르작대던 토니는 낮은 한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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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하루는 언제나 아침 5시 30분에 시작한다. 5시부터 10분 간격으로 이어지던 알람이 5시 20분부터는 3분마다 한 번씩 시간을 알린다.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지긋지긋한 알람 소리는 나의 손에 의해 멈춘다. 반쯤 수면상태에서 벗어났음에도 여전히 잠을 자고 있는 듯 미동 없는 어깨를 흔들면 되려 품에 파고드는 야윈 몸이 있다. 몇 번 그 어깨를 토닥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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