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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휘]질의응답 w.꿀복숭아 twt : @ggulpeach_chani 질문과 대답은 항상 붙어다닌다. 누군가 회피할 때를 제외하고. 그래, 인생은 단 한 번에 쫑나는 거야. 아가야, 탓하려면 니네 아부지를 탓해라. 아무리 많이 봐줘도 고딩으로밖에 안 보이는 강찬희는 빨간 압류 딱지가 붙은 채 제 집에서 덜덜 끌려나가는 제 장롱을 바라봤다. 그러니까 저 장롱...
푸른 밤, 정엽입니다. "야 너 또 듣냐" 2013년. 무더운 여름이었다. 어릴 때부터 소꿉친구이자 소울메이트이자 불x친구인 찬희와 영균은 부모님이 여행가셔서 빈 영균의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에어컨도 마음껏 틀고 거실소파에 널부러져있는 찬희와 달리 식탁에 앉은 영균은 늘 밤 10시만 되면 라디오를 켜서 듣곤 했다.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이 해결가...
1. 선우제휘 - 비오는 어느 날의 백야 " 발톱 조심해요! " " 가져올 거나 더 가져와, 내가 이거 하는 게 원투데이냐? " 인간이 할 수 있는 언어였으나 묘하게 거친 음성이었다. 낮은 그르렁거림이 한숨과 함께 배어나왔다. 태훈은 잠시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막사 안으로 들어갔다. 커다란 동이 안의 커다란 호랑이가 발톱을 숨긴 채 빨래를 퍽퍽 밟기 시작했...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백야의 새장) -원...
대휘는 아침 일찍 눈떴음.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눈이 저절로 떠졌지. 윤우를 깨우고 어린이집 갈 준비를 시키는 데 아 맞다 했음. 오늘은 우진을 만나는 날이었음. "뭐가 맞아?" 윤우는 궁금한 표정으로 물었음. 대휘는 아니야 하며 웃고 윤우의 얼굴을 닦았음. 오늘따라 더 우진을 닮아 보이는게 맘이 짠했음. "자료는 다 챙겼지?" "네" "대휘씨 긴장했어? ...
다음날 이른 아침이었다. 목이 말라서 눈이 떠진 성운은 옆자리에 곤히 잠들어있는 관린을 한 번 보고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물을 찾아 주방으로 가는데 복도에 문이 열려있는 방이 하나 있었다. 지나가면서 살짝 안을 들여다봤더니 영민이 침대에서 안 나오고 발가락만 꼼지락대고 있었다. ????????????? "왜 그러고 있어?" "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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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성웅성 "키키키키 나 강태풍, 오늘도 학교를 점령한다" 강태풍이 링거고 일짱을 쓰러트리곤 그 위로 올라가 외쳤다. 주변엔 많은 학생들이 지켜보고 있지만 아무도 그를 건드리지는 못했다. 그렇게 링거랜드 학교 재패를 계속 이어가던 강태풍은, 드디어 마지막 학교인 소금고에 도착했다. 강태풍은 교문을 발로 차며 외쳤다. "여기 일짱 누구야!!"그러자 아무도 관심...
*붉은 유성 루트 중 빌트 엔딩 핵스포 이미 플레이 하신 분만 감상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술 만드는 솜씨가 많이 늘었네. 아래는 그냥 후기
안화여휘를 전제로 한 (매일 다르게 퍼먹는) 안화 캐해석(중 한가지를 골라쓴) 글. 글의 가독성이 최악을 찍고 있습니다... 다듬어지지 못한 문장, 쉽게 읽히지 않는 단어들.. 자신있게 글을 내놓는 날은 언제 올까요. 늘 죄송합니다. 이번 글은 않여 글이라기보단 않여가 전제로 들어갔을 뿐이고.. 어... 실종된 로맨스..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는 글.. 미리 ...
*Trigger warning* 목을 조르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학적인 장면이 있으므로 괜찮으신 분들만 열람 부탁드립니다. 불쾌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자크 루트 스크립트의 직접적인 인용이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투명한 유리 너머로 들리는 새소리는 청아했고, 신선한 아침 공기는 상쾌했다. 이자크는 기지개를 켜고 분홍색 앞치마 끈을 맸다. ...
“내 가겠소.” “아니됩니다.” “비켜.” “전하의 명입니다.” 검을 뽑아들며 앞을 가로막는데도, 휘는 움츠러드는 기색 하나 없이 되레 날붙이에 목을 들이민다. “허면 베어보시던가.” 목울대 아래에 붉은 금이 갔다. 선혈이 주르륵 흘러 옷깃을 적셨다. 내금위內禁衛 된 자는 왕이 사사로이 내뱉은 농담에도 목숨을 걸어야 한다. 더구나 어명御命일진데, 다리를 베...
김영균이 모래를 발로 찬다.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밀려오는 파도 소리가 은은하게 들린다. 그의 밝은 웃음이 시린 눈에 가득 찬다. 비린내가 내 코를 찌른다. 마지막으로 이곳에 내 숨을 남긴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한 달은 고향에서 보내기로 했다.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스친 향기가 그간의 시간만큼 어색하게 다가온다. 숙소를 예약하지 않았지만 운 좋게 좋은 숙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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