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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소장본으로 수록된 외전 중 02, 03편 공개합니다. *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들은 티스토리를 통해 열람가능하니,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공지를 참고해주세요! * 외전 02화는 남준과 여주의 소소한 에피소드로 #1~#5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1, #2는 전체 공개이며, #3를 제외한 #4, #5를 추가로 유료 공개합니다.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외전 ...
낮고도 단단한 목소리에 잔뜩 물기가 어린 채 속으로만 끙끙 앓던 이야기를 숨이 이어지다 끊어질 듯 겨우겨우 이야기를 마치더니, 울컥 쳐올라오는 울음을 삼키려 무영이 입술을 꽉 깨물자 내려뜬 눈에서 방울방울 쏟아져 내렸다. 눈물방울들이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소리에서 점차 무영은 어린아이처럼 크게 소리 내 울었다. 처음 본 그날의 울음처럼. 부서질 듯이, ...
안녕하세여 유하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 계정에서는 별 짓을 다 하기엔 좀 쪽팔려서 제 주접? 은 별로 없을 거 같고 여러 가지의 글과 유사와 일상과.. 여러 가지를 말할 거 같아요 삐계+제가 뭔 짓을 해도 아 이 새끼 또 이러네... 하고 넘어가주실 거 같은 분들 위주로 팔신을 걸기는 했는데 거부하셔도 괜찮습니다 우리에게는 유하 계정이 있고? 공계 맞...
W. @rainbow_bowwow * 원작과 다른 시간묘사가 존재합니다. 홍차영의 초여름은 죽어가고 있었다. 생동감이 넘치는 봄을 지나 여름을 건너뛴 홍차영만의 여름은, 벌써부터 버석버석 말라가 홀로 가을을 기다리고 있었다.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뉴스를 틀면 사흘 밤낮으로 장한석과 바벨의 이야기를 해대니까. 첫날은 우리 둘의 안주요,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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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스트 내용: 사랑은 갑작스레 찾아온다. 가끔 그냥 뚜벅뚜벅 걸어 들어오기도 하지만, 존나 빠르게 당신을 들이받기도 한다. 남의 의사는 묻지도 않고 찾아오는 점에서 알 수 있지만 이 사랑이란 것은 아주 폭력적이고 돼먹지 못한 놈이라 수가 틀리면 정결한 수도사든 낡아빠진 창부든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데, 또 변덕쟁이라 넘어뜨린 사람을 일으켜 세워 먼지를 툭툭...
2019년 10월에 쓰고 발행을 안 한 걸 찾았다 당시의 나는 대체...그리고 칼리플란 어디갔음? 플란츠가 히나를 정혼자라고 내세운 이유가 뭐겠어. 히나를 보호해야 한다는 게 첫번째 이유겠지만 그래도 보통 정혼자로 내세울 때 아무 마음도 없는 사람을 고르지는 않지. 그 사심을 알아본 칼리안이 둘이 춤출 때 형님이고 뭐고 일단 한 대 친다고 난리를 쳤음이 틀...
지인이 불쌍해서 그려준 그림인데.... 난 내가 이씨피를 먹을지 상상도 못했음 쪼꼬미솜 눁솜 해파리 맬렁맬렁 걍솜눁칸 둥실둥실~ 해줄게요 메이드눁칸 가슴구멍이진짜오딲구의그릇된욕망같음 빨리 오시오! 소인 꼴려 미치겠소~ 눁솜눁칸 파렴치하네요 벝텨주세요 엥반게리온에유 키스할까요, 소마? 어느 쪽이 좋나요, 소마? 솜칸전력 눁솜걍칸 이사람은리버시블이아닙니다 푸카...
민호는 승훈이 보내준 주소로 집에 도착했고 비밀번호를 하나하나 쳐서 들어갔다. 새 가구들로만 채워진 공간에 민호는 고개를 돌리며 집을 천천히 구경했다. 민호는 현관 앞에 놓인 슬리퍼를 신고 거실로 천천히 걸어갔고 청소는 마쳤는지, 먼지한톨 없이 깨끗했다. 민호는 살펴보다 방문을 향해 걸어가 문을 열었다. 침실인가보다, 커다란 침대만 덜렁 놓여있었고 민호는 ...
“어째서 그런 겁니까! 어째서!” 길바닥에는 크기가 제각각인 파편이 난무했다. 그곳에 줄줄이 놓인 건물은 반파되거나 완파되어 본래 모양을 알아볼 수 없었다. 이 심각한 상황에, 살던 사람들은 모두 도망친 지 오래였다. 이제 이곳에 남은 이는 바닥에 하나, 공중에 하나 해서 둘뿐이었다. 그중에 얼굴이 바닥에 주저앉은 이는 얼굴이 불그죽죽한 사내였다. 그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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