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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도은호와 채밤비는 겹치는 지인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각자 하는 일은 달랐지만 결은 비슷했다고 둘은 생각했다. 그래서 첫만남임에도 우린 대화가 잘 통하는 거라고. 사귀고 한참 지나고 나서야 사실 그 때 대화를 더 이어 가고 싶어서 억지로 공감하는 척을 했다고 둘은 실토했다. 동시에 그런 생각을 했단 게 어쩜 우린 진짜 운명인가 싶기도 했다. 밤비는 은호...
나름 싱크로율 높인다고 노력 했는데 잘 맞을지는 모르겠네요..ㅎㅎ 이번주 안으로 수위 포함으로 글 또 올라가니 이것도 재밌게 봐주세요! 항상 부족한 제 글 봐주셔서 매번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요 ( ⸝⸝⸝ᓀ .̫ᓂ⸝⸝⸝ ) 오늘은 약간 감성 위주로 써서.. 아예 유료분량이 없습니다! 그러니 보시고 좋아요 한번씩만 꼭 눌러주세요 @.@ 1. 이제노 다음 시간에...
1. 부케를 든 여동생이 웃는다. 오늘 그녀는 무척이나 아름답다. 윤기 있는 검은 머리카락을 틀어 올려 매끈한 목선이 드러났고, 밑으로 갈수록 퍼지는 드레스는 고급스럽고 우아해 보이게 만들었다. 피부 톤과 잘 어울리는 옅은 분홍색 립스틱을 바른 동생의 입술이 수줍게 미소 지었다. 가족으로 살면서 수많은 모습을 봐왔지만 이토록 예쁘고 행복한 모습은 또 처음이...
해방만을 바라지 않는다. 그저 돌아온 두 번째 삶을 살아가기를 원할 뿐. 내몰린 나머지 추락하고, 세 번째 삶을 부여받는다면 난 그 순간마저도 속죄를 반복할까. 영원히, 끝나지 않을 밤을 헤매는... 네 말을 제 심장 안에 담아낸다. 그럼에도 끝없이 공허하다. 아니, 채워지지 않았다. 비어있는 것은 언제나 채워지기를 바라고 있네. 그러나 그 무엇으로도 채울...
껌딱지도 이런 껌딱지가 없네... "야 티 난다고 그만 좀 따라다녀" "티 나요 누나?" 도대체 무슨 생각인 건지 나와 같이 자란 이웃 동생이 나를 졸졸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내 친구 말로는 그냥 사춘기로 인한 이성 분간의 오류라고 말하는 데 글쎄 사춘기라고 하기엔 너무 고등학생 인 걸..? 내가 성인이 되고 난 뒤 얘가 나를 보는 눈빛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차근차근 한 문장, 두 문장을 적어 내려가며 편지의 속 내용을 적어본다. 첫 마디를 무엇으로 적어야 할지 유년의 나는 고민한다. 그렇게도 고민했던 이유는 그 날을 계기로 하여 돌아가신 나의 엄마, 그리고 나의 작은 애도이자 추모를 기리기 위해 그녀에게 보낼 편지를 적고 있다. '아, 아... 아, 정말이야? 정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다시 생각해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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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타치바나 하나비 일본어표기 橘はなび (たちばな花火) 로마자표기 Tachibana Hanabi 소속 유메노사키 학원 3-A 소속사 COMIC PRODUCTION 소속유닛 oVerDose - 리더 신장 164cm 체중 48kg 생일 2월 14일 나이 18세 [*7월 1일 기준] 혈액형 B형 성우 키토 아카리 이미지 컬러 미스티 로즈 #E5C1BD 캐치프레...
모브녀가 나옵니다 (언급으로만) 전영중은 이성애자 남성이었다. 어렸을 적, 딱 한 번 본인의 성 정체성을 헷갈린 적이 있긴 하지만, 그 때 이후로는 한 번도 본인의 성 정체성에 대해 의심해본 적이 없었다. 당연할 지도 몰랐다. 몸 좋고, 얼굴 멀쩡하고, 머리 멀쩡하고, 성격도 그럭저럭 괜찮은데. 원하지 않아도 주변에 여자가 꼬였다. 전영중은 그 중 가장 예...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투비컨티뉴드에 글을 올린 지 3일 만에 매일 글을 쓴다는 다짐만 하고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 이전에 쓴 글을 읽어보니 학교 다닐 때 쓴 과제처럼 글이 꽉꽉 차 있어서 읽기 힘들더라구요. 온라인이니 조금 더 가독성이 좋도록 써 보겠습니다. 다이어리를 쓰겠다고 다짐한 이후부터는 매일 아침 일어나 아침을 먹고...
됐다. 그냥 헤어지자 정우야. 벌써 이 짓거리 하는 것도 45번째다. 하루토는 오늘도 박정우를 시험한다. 상대방은 전화를 끊더니 몇 분 뒤 루토의 집 벨을 누른다. 문을 열어주지 않았더니 발로 쾅쾅 차는 소리가 난다. 마지못하는 듯 일어난 하루토는 문을 연다. 문 앞엔 제로 콜라 한 상자를 한 손으로 든 박정우가 서 있다. 박정우는 자연스레 루토의 집 안으...
"내방 왤케 춥냐. 난방 꺼졌나봐." 민호가 승민의 방으로 와서 새벽잠을 깨웠다. 자다 깬 승민이 말릴 틈도 없이 침대로 파고드는 민호의 몸에서 막 샤워를 마친 따끈한 김이 올랐다. "아니, 왜 이래... 몇 신데...?" 꽉 잠긴 목소리로 묻는 승민에게 아몰라 하며 민호는 베개 귀퉁이에 머리를 올렸다. 손목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던 승민은 어이가 없다는 듯...
신재현은 이게 꿈이라는 걸 빨리 깨달았다. 오랜 회귀로 인해 얻게 된 경험 중 하나였다. 현실과의 괴리감 혹은 미묘하게 둔한 감각과 인지가 곧 꿈이라는 신호였다. 그것 외에도, 신재현은 자신에게 손을 내민 이를 보고 이게 꿈이라는 것을 알 수 밖에 없었다. -신재현. 차분하고 약간 어둡지만 조금도 가려지지 않는, 퇴색되지도 않은 외모의 남성. 하지만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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