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If 지창민이 날 짝사랑한다면?-1 jpg.....If 지창민이 날 짝사랑한다면? 내겐 2개월간 짝사랑한 대학동기가 있다. 키는 나보단 작고(정말 다행이다.) , 또래 애들 사이에서는 제법 큰, 기럭지의 비율을 소유하고 있다.뭐.. 한마디로 말하자면, 키도 크고, 사람을 대하는 게 밝아서 줄곧 시선이 갔었는데..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짝녀를 좋아하고 있더라고...
"저저 뚫린 입이라고 막말하는 거 보소?" 아니 못 믿기는 거 알겠는데... 나도 안 믿고 싶긴한데... 진짜라고! 나라고 마주칠 줄 알았어? 알았냐고! 진짜 울고 싶다. 그러니까 이게 뭔 상황이냐면 1.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편의점에 가는 길이었을 뿐이고 2. 순조롭게 계산을 마치고 주머니에 카드를 넣는 순간 손이 미끄러져 들고 있던 짐을 놓쳤는데 3....
나는 6개월의 시간동안 많은 것을 정리했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나 자신이 누군지도 많은 것들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지금에서야 생각하게 되었다. 자기 삶의 주도권은 오로지 자신에게만 존속되어야한다. 그 사실을 이십 대 후반에야 알게 되었다. 나는 많이 단단해져서, 나의 선택으로 인해 상처를 받는다 해도 마음은 아프지겠지만, 이재현도 이주연...
“너는 그 장난감 질리지두 않냐?” 정우가 어릴 때부터 지겹게 들어오던 말이었다. 정우는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팠다. 제일 좋아하는 만화는 몇 번이고 반복해서 봤고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은 어디가 고장나도 꼭 가지고 있었다. 제일 좋아하는 옷은 아끼고 아껴서 오랫동안 입었다. 노래가 좋으면 한 곡 반복으로 그 노래만 들었다. 다른 애들이 다 볼펜으로 필기를 ...
오후도 정신없이 바빴다. 이런 날이 정말 있나 보다. 정국이와 통화하고 나서 지점장님께 정말 많이 혼났다. 다행인지 아닌지 혼나기 직전까지 실컷 울고 와서 지점장님 앞에선 딱 내 나이에 알맞은 반성하는 표정과 태도를 했다. 눈물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정국이와 윤기형을 보면 적진 않은 것 같다. 아닌가, 정국이와 윤기형도 안 보일 때 울고 터는 건...
짝사랑하던 옆집상사가 애아빠였다 ऌ 본글은 모두 제 망상입니다 ऌ 공감은 필수입니당 ऌ 눈팅금지!! ऌ 댓글은 힘이 돼요😚 “팀장님!! 오늘도 회식 안 오실 거예요?” 여주 “네, 죄송합니다. 항상 참여하지 못해서” 재현 “아니에요! 팀장님의 카드만 있다면 저희는 행복해요” 동혁 “ㅋㅋ... 그럼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팀장님 주말 잘 보내세요” 여주 ...
캐나다에 도착했다. 그리웠다, 짐을 챙겨서 나가니까, 주연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여주야" "주연아" 보고 싶었어 환하게 웃으며, 서로 끌어안았다.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다.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집에 도착했다. 짐을 풀고, 주연이와 얘기를 하다가 잠이 들었다. 꿈을 꿨다. 꿈속에서 이주연은 웃고 있었고, 이재현은 울고 있었다. 상반된 표정의 두 ...
자신을 다른 사람들이 어떤 눈으로 보는지 자각이 없는 걸까? 아무리 베타인 호석이라지만 왜 이렇게 쉽게 터치를 허락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지 정국은 속에서부터 열이 올라왔다. 그래서 차오르는 열을 참을 수 없어서 맥주를 원샷하고 지민을 데리고 그곳에서 나왔다. "정국아 근데 이 팔 좀 놔주면 안 될까? 팔이 조금 불편해서 " 자신도 모르게 지민을 팔...
1. 첫사랑과 헤어진 당일 [ 여보세요 ] "야 정재현..." [ ...너 울어? ] "나 헤어졌어... 나 어떡해 재현아" [ 어딘데 갈게 ] ••• "이제 좀 진정됐어?" "응... 근데 이제 어떻게 지내야 할지 모르겠다" "뭘 어떻게 지내, 나랑 놀면 되지 이제 물 좀 마시자" 2. 도저히 맨정신으로 밤을 보내기 힘들어 술을 마시기로 했다 정재현에게 ...
- - 첫시작은 내가 고1이였을 때이다. 나는 그저 갓 졸업한 그저 나이만 먹은 중딩4학년이나 다름없었음.. 나는 항상 남들과 비슷해야된다고 생각하고 너무 튀지도 말야하겠다고 생각을 했었음. 한 중2때까진..중3 들어가고 나선 그냥 성격이 바뀜 내가 또 춤을 잘 추거든 민망하지만 댄동 들어가고 자신감이 생겨서 모든 친구들의 관심이 필요해짐.. 그런데 그건 ...
날 좋아하기라도 해? 청려는 고개를 비스듬히 기울였다. 박문대가 저것을 일주일만 빨리 물어보았더라면 그는 자신이 당황한 모습을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닌가, 아예 짐작도 못하고 있던 것은 아니었으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놀라지는 않았을지도. 의외라고 생각했던 것은 상대가 누구인가보다는 그러한 감정의 잔재가, 미약하게나마 아직 자신에게 남아 있다는 점이었다...
김정우랑 같은 과가 아닌 걸 얼마나 감사하게 생각했는지 모른다. 그 날 부로 철저하게 김정우를 피해 다녔다. 처음에는 연오야 내가 얼마나 잘못 했어? 화 많이 났어? 앞으로 집 앞에도 안 가고 집에도 함부로 안 갈게 그러니까 연락만 받아줘. 하면서 질척이는 연락들이 많이도 왔었다. 그렇지만 내가 여기서 김정우의 연락을 받아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게 뻔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