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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뜨거운 물줄기 때문에, 은경이 서 있는 2평 남짓한 공간은 수증기로 가득했다. 하늘색 유치한 꽃무늬 타일로 가득한 샤워실. 이층침대 하나와 기다란 테이블 하나 덜렁 가져다놓은 여휴게실의 맨 구석을 개조해 조잡하게 추가해 놓은, 몸만 간신히 씻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작았지만, 어차피 청에서는 서진과 은경 그리고 들어온지 얼마 안된 성주만...
"밥 먹어~" 찬열의 목소리가 들리자 겨우 세훈을 달래 달달한 분위기를 조성했던 종인이 분주해졌다. "여기 뭐 몽둥이 같은거 없어?" "아이씨...왜요.. 저 지금 맞아요?" "내가 침대 퍽퍽 치면 너 소리라도 좀 질러..응?" "왜요?" "이대로 나가면 찬열이형한테 혼나잖아. 너 아까 장난 아니었는데..." 그제서야 아까 제 행동이 생각이 나는지 세훈이 ...
>>>사회적 자살 방지를 위한 미리 보기 방지<<< 견갑대 존나 아파요 유정아 잘햇어요 ㅡㅜㅜ
트리거: 약 근친, 동물 훼손 "아, 맙소사."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던 갓난아이가 뒤숭숭한 빗소리를 뚫고 바구니 속에서 홀로 울고 있었다. 그때 한 남성이 비를 피하던 중에 나무 밑에서 있던 바구니를 발견하였고, 아이를 꺼내 안아주면서 뺨에 묻은 물기를 닦으며 탄식했다. 이윽고 남성의 손은 서서히 떨리기 시작했다. 차가운 빗물로 인해 젖은 제 팔뚝 때문이...
드디어, 비가 내렸다. 과일가게에 싸가지 없는 빡빡이–투블럭–딱복성애자가 다녀간 다음 날이었다. 잠결을 헤매는데 빗소리가 귓가에 와닿았다. 아득히 먼 곳으로부터 퍼져오는 낙하음. 평소라면 미적거리는 데 십 분이 걸렸을 텐데, 빗소리를 듣자마자 눈이 번쩍 뜨였다. 비다! 춤을 추고 산제물을 바치며 기우제를 올리다가 결국 단비를 맞은 고대인들이 이런 심정이었겠...
# 0 - 유지민 유지민은 대한민국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대기업 회장의 증손녀로 태어나, 바쁜 부모님 아래 화목함보다는 무관심에 가까운 가정에서 자랐다. 그렇다 보니 유지민은 게임 속 캐릭터가 퀘스트를 클리어해 나가듯 부모님의 말씀을 전해듣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게 18세 유지민 삶의 전부였다. - 전교회장 활동 역시 부모님의 바람이자, 지시였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늦은 밤, 일을 마친 지민이 엄마랑 지민이가 함께 식당 밖에 서 있다. 손을 꼭 붙잡은 엄마와 아들, 두 사람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아. 그 앞에 정국이 차를 댔다. “우리 지민이가 너무 신세만 지고 있어서 어떡하나, 정말 고마워요.” “아닙니다, 어머니. 지민이 착하고 싹싹하고 일도 잘 하고, 신세는 제가 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그래...
모처럼 학교에서 4교시를 마치고 아주우 기부니가 좋게 급식을 먹을려고 줄을 섰는데!! 아니 뭔 깜찍한 친구놈이 새치기를 하구 자빠졌지 뭐얌?? 그래서 착한 내가 봐줬징~ 이렇게 기분이 안좋아진 상태에서 급식을 먹으러 갔는데!! 급식이 진짜 노맛인거야🤦 아니 진짜 내가 편식을 하는것도 맞는데.. 진짜 샐러드,밥,김치,잡채,찜닭 이렇게 나온거야!!근데 잡채는 ...
※스포주의※매우 강한 스포주의※ 논 커플링(김독자 한정) 독자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공포 5736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0화. "흐억! 흐아아.... 드디어 끝났네... 휴."과음으로 인해 기절해버린 일행들을 모두 실내로 옮기느라 온몸에 힘이 남아나지가 않았다.특히 다른 일행들에 비해 체구가 많이 큰편이었던 유중혁과 이현성을 옮기...
※ 본 글은 모두 픽션으로 등장하는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용된 이미지 출처 : 네이버,구글,사진 속) BGM | 혼성그룹 세븐틴 | 세븐틴 (SEVENTEEN) : 14명의 멤버 + 3개의 유닛 팀 | ep.2 | 2023.03.03 | 솔로 데뷔 미쳤다. 미쳤어. 너무 이쁘잖아요. 언니. 봄을 의인화 한다면 도하나 그 자체 일 ...
원중의 전 가주 윤씨는 이제 눈도 거의 보이지 않게 되고 병색이 아주 짙다고 했다. 내관들이 그를 부축해 황제에게 안내했다. "황상께서 원중에 오시겠다는 것을, 소신이 고집을 피웠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일어나시오. 마치 불효를 저지르는 기분이군." 냉정하고 표정을 거의 드러내는 바가 없는 윤씨는 별안간 크게 웃었다. "황상. 이 늙은이는 오래 살...
6시 기상.. 어제 9시까지 야근하고 12시 넘어 잤더니 피곤한데 오늘도, 내일도 입찰 준비로 야근할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퇴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대출금 갚으려면 일어나서 출근을 해야지..' 아무런 걱정도 없이 옆에서 잘 자고 있는 마누라를 보며 힘을 내어 보기로 한다. 슬슬 준비를 마치고 7시에 집을 나섰다. (출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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