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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군 좋아해"조용한 점심시간 언제나와 똑같이 리츠를 깨우러 찾아온 마오에게 리츠가 중얼거렸다."응응, 그래~"그리고 언제나같은 대답이였다. 살짝 달라진 거라면 자신 대답에 대한 반응이 다르다는걸까나."우우~.. 언제나 마~군에게 좋아한다고 있는데 마~군도 `좋아해 릿쨩` 하고 말해줄 때 된거아냐?"갑작스런 리츠에 말에 순간 당황하던 마오는 이내 하하 그...
째깍, 째깍. 들리는 소리는 시계 소리 뿐이었건만, 나는 그 소리에 눈을 뜨고 말았다. 천천히 눈을 뜨고날 때까지만 해도, 순간적으로 어젯밤의 일도, 무엇도 제대로 기억이 나질 않았다. 아마 잠결이겠지. 하지만 더 잠결 같았던 것은 연분홍색 머리칼이 눈에 보인 후였다. 주변의 풍경은 틀림없이 내 방이었다. 하지만 왜 익숙한 체구의 등이, 익숙한 길이의 연분...
"저...바쿠고 팀장님. 미도리야 이사님께서 보고서 다시 수정해서 제출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헉! 팀장님 괜찮으세요?" "... 괜찮으니까 퇴근해요." 얼마 전 새로 주임이 된 후임이 바쿠고의 책상 위에 이사에게 컨펌 받은 보고서를 올려놓으며 바쿠고의 얼굴을 살폈다. 한 눈에 봐도 피곤함이 역력한 얼굴에 놀란 주임이 걱정하자 바쿠고는 별거 아니라는 듯이...
BGM: 망가져버렸다면 영원히 망가지길 W. SIRIUS 무참한 기억에 몸서리치며 깨어났다. 내 손으로 당신을 죽이는 꿈이었다. * 꿈속에서 쥐었던 총의 서늘함이 손 안에 남아있다. 제 손을 바라보며 손을 몇 번 쥐었다, 폈다를 반복했다. 손 안에는 아무것도 잡히지 않았다. 이따금 내 안의 누군가가 속삭인다. 곱게 죽진 못할 거야. 스물일곱. 지독한 생애였...
[오늘 못 데리러 가니까 학교는 혼자서 가. 또 빼먹으면 안 된다?] 휴대폰 화면 위의 메시지를 보던 리츠의 눈이 느릿하게 깜빡였다. 힐끔. 화면 위쪽으로 시선을 향하니 이미 오후 세 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 보였다. 뒤늦게 이런 메일을 보낸다 한들, 내가 고작 메일 알림 따위에 일어날 리가 없잖아 마~군.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리츠는 굴러가지 않는 머리로...
닿지 않을, 끝나버린, 고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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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지장(太虛之章) 신(神)이란 세상의 물그림자 같은 존재일지 모른다. 그렇지 않고서야 세상이 원하는 바를 비추어 내는데도 이리 스러질 리 없지 않나. 형체가 흐트러지는 자신의 사지를 내려다보며 해등은 분노를 느끼기보다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자신을 인지했다. 상극에 해당하는 기가 내맥을 헤집는 것도, 혼이 흩어지는 것도 이미 비견될 만한 고통을 겪어보았던지라...
새해가 오고 있다. 이맘때면 늘 깨닫는 사실이지만 이번에는 유독 와 닿는다. 지난해가 예년보다 힘들었기 때문일까. 그렇다고 넘기기에는 미묘하게 걸리는 구석이 있다. 게다가 힘든 정도를 따진다면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 바빴던 즉위 후의 첫해라든가, 황제의 수하 따위를 왕으로 인정할 수는 없다며 반기를 일으킨 북방의 토착신 군세에 맞서 내내...
안녕하세요, 오곡입니다. 우선 제 포타를 구독해 주시고 더 노력해야 할 글들을 봐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려요. 성인인증 관련 문제 때문에 전에 만들고 잊고 있었던 아래의 포스타입으로 이사합니다. 수위가 있는 글을 게시할 예정이라서요. 이 블로그에 있는 글들은 비공개로 돌릴 예정이며, 그 글들은 아래의 포스타입에 그대로 올려져 있습니다. https://s...
https://homegirl-suni.postype.com/category/피터른 위의 블로그에서 이 블로그로 이사왔어요~
언젠가 이야기가 오고갔던 이사 이야기에 귀 기울이진 않았었다. 그저 잠시 흘러가는 이야기라고 판단해서 일까.. 내일..아니 오늘(지금 시간 오전 1시 10분) 새집으로 이사간다. 어렷을 적에 살았다던 어딘가에 있을 집에 대한 내기억은 더이상 없다. 그리고 오늘은 기억에 묻어야 할 집이 하나 더 생긴거 같다. 분명 이사는 굉장히 설레이는 일 이라고 생각하지만...
* 트윗 본 타래 : https://twitter.com/al_ChoiDooil/status/987280305315655680?s=19 최두일 : (며칠 전 인수 기념식 때 다 제 덕 아니냐며 이죽거리던 기철 형님에게 식사 대접하기로 한 일식집 먼저 도착해 상훈과 룸에 앉아 있는. 기철 들어서자 일어나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주문한 식사 내오라 지시하며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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