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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능력물입니다. *랩진입니다. *청게물입니다. - “형” “...” “석진아.” “반말 하지마라.” “그러니까 왜 나 안쳐다봐요.” 그야. 민망하니까. 김남준과 김석진은 키스했다. 그것도 남준의 방에서, 남준의 무릎 위에 앉아서 진득하게. 이미 사흘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석진은 그 날 있었던 자신을 부정 하듯이 남준의 얼굴을 똑바로 보지 못했다. “귀 엄...
*소장본 우정불립 수록글입니다. *외전(http://posty.pe/bwf9sq), 외전2(http://posty.pe/1tahml) 무슨 계절마다 피는 꽃 내음도 아니고, 그는 이 거지 같은 향 냄새도 지겹기 그지없다고 생각했다. 그 영정 사진을 보고서 실소가 터졌다. 옅게 웃고 있는 당신의 그 꼴이 정말로 우스웠기 때문이다. 편안하게 눈을 감았을 그는 ...
'어떤 사람들은 헤어지고 친구로 남기도 하지만, 조제는 아니다.' 어둠 속에서 말라빠진 어깨에 기대어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봤던 날을 회상한다. 차오르는 눈물을 필사적으로 숨기던 표정이며 새빨갛게 달아오른 뺨,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걔를 만졌을 때 귓가를 눅진하게 헤매던 숨결 같은 것들을 생각한다. 나의 조제는 강찬희였다. 우리는 ...
* 소꿉친구 윶녕 썰(링크 하기 참조) 번외편입니다😉 "원영아아. 여보야아." "아 안유진 쫌. 나 지금 그럴 기분 아니거든." 원영은 깍지를 껴오는 유진의 손을 약하게 뿌리치고는 정면을 응시하며 걷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멍하니 쳐다보던 유진도 금세 정신을 차리고 원영을 따라 걸었다. 유진이 팔짱을 끼면 원영이 짜증섞인 몸짓으로 뿌리치는 일이 세 걸음마다...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정말 좋지 않나요? 그래서 말인데요~" Story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지역에서 태어난 부잣집 아가씨. 그녀의 조상 중에 축복을 나누어주는 요정이 있었지만 대를 거듭하여 겉으로는 인간과 다를 바가 없어졌다. 그래도 달빛 아래에 있는걸 좋아하는 점이나 그녀의 주변에 있으면 왠지 모르게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느낌, 보이진 않지만 정령의...
"뭐, 왜, 뭐, 불만 있어? 없다고? 아, 알았어···." Story 2남 2녀 중 둘째. 식구가 많다는 점 빼고는 무난하고 평범하게 자라왔다- 라고 자신은 생각하고 있다. 타인이 보기에는 개성 넘치는 사람 같지만 말이다. 먼저 나서지 않고, 매사 대충 적당히 넘기고, 상대가 누구든 간에 직설적으로 말을 뱉는 성격으로 인해 초등학생 때 질 나쁜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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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일이야?" Story 시미아레아 빈민가의 아이들은 대개 부모가 감당하지 못하고 태어나자마자 버려지거나, 버려지지 않더라도 충분한 애정과 보살핌을 받지 못 해 주변의 어른들과 똑같아지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월의 경우는 전자였다. 다행히 근처 보육원에 버려졌기에 아사는 피했지만, 이곳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 하루에 옥수수 통조림 한 캔으로만 버텨...
"아 씨···! 후우, 오늘은 뭔가 되는 날이 없네." Story 늦둥이로 태어난 하리는 부모님의 무한한 애정과 기대를 받으면서 자랐다. 그러나 뭐든지 과하면 체하는 법. 부모는 그녀에게 성공한 삶을 물려주기 위해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공부를 시켰다. 덕분에 항상 전교 5등 이내로 들 정도의 성적을 유지했지만, 그때마다 자신에게 몰려오는 기대감도...
"가자! 듀얼의 세계로!" Story 태어났을 때부터 보통 인간과는 다르게 정령과 죽은 자의 영혼을 볼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그를 편견 어린 눈으로 봤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혼자서도 잘 놀면서(하루토의 시점에서는 정령 혹은 영들과 같이 놀면서) 자라왔다. 유희왕에 푹 빠진 건 중학교 2학년, 혼자 노는 것도 지겨워지고 외로움을 타게 되...
"노려라! 포켓몬 마스터!" Story 2년 전까지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살다가 부모님의 사정으로 도시로 이사 오게 되었다. 건물과 사람들로 바글바글한 거리, 조금만 걸어도 나오는 맛있는 음식점과 포켓몬 관련 굿즈샵. 시골과는 180도 다른 풍경에 그녀는 도시에 반해버렸다. 그러나 딱 한 가지, 마음에 안 든 점이 있었으니... "재밌어 보이는 동아리가 하...
제 천재만재 트친님인 해왕성님과 연성 교환으로 그린 수홉꾸 구콥슈랍니다~! ^0^)9
* 위사문이.. ■..하기 전의 3부 어딘가의 시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에 생각했던 거랑은 마지막 방향이 좀 달라졌지만... 원래는 ■ 이전의 대화에 ■ 이후의 위사문이 답한다는 느낌으로 가려고 했었다는 것을 감안하고.. 읽어주심 감사합니다...! * CP 요소는 없습니다. 마지막은.. 예전에 그렸던 현대에유의 욕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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