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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 집에 가고 싶다. "한 대표. 이번에 들어온 이 인턴 분이 한국대 출신이라고?" "네. 최 본부장님도 한국대 나오셨죠? 후배네. 승윤 씨, 인사드려. 여기 위드라마 최영석 제작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강승윤입니다." "오, 후배! 반가워요. 똘똘해보이네." 나를 언제 봤다고 다짜고짜 후배야, 후배는. "옙. 감사합니다." 승윤은 생판 모르는 아저씨...
"승윤 오빠. 오늘 집에는 갈 수 있을까?" "아니. 못 갈 듯." 승윤의 칼대답에 콘텐츠 PD 동기인 신지호가 한숨을 푹 내쉬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교육 과제를 하느라 퇴근 후 소회의실에 틀어박혀 있던 참이었다. "우리 서로 바뀌었으면 진짜 신나게 했을 텐데." 지호는 종이로 인쇄한 웹소설 엑셀 차트를 책상에 휙 내던졌다. 승윤도 고개를 끄덕였다. 지호...
아니, 그러니까 대체 왜, "강승윤 씨." "넵, 팀장님." "어제 읽어보라 했던 웹툰은 다 읽어봤습니까?" "아뇨. 너무 많아서 아직 다 못 읽었습니다." 왜, 김진우 팀장은 나를 싫어하는 걸까? "아. 많았어요? 몇 편이었죠?" "58편이요." 진우의 책상 옆에 멀뚱히 선 승윤은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아무리 회사라는 곳을 처음 다녀보는 사회생활 초짜...
내가 왜 좋아? 보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3화부터는 유료로 발행됩니다. 내가 왜 좋아? 보배
내가 왜 좋아? 보배 그와 짝꿍이 되면서 몇 마디를 더 나눠봤다. 신기한 건 변백현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대화를 이어간다는 것이다. 자존감이 낮고, 누군가와 대화를 길게 나눠보지 않은 나로서는 그 행동이 조금은 부담스러웠다. 그것도 그럴 게, 잘생긴 남자가 날 뚫어져라 쳐다본다면 어느 여자라도 부끄럽지 않을까. 변백현과 달리 나는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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