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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디어가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현생 때문인지 헷갈리기는 한데 요새 글이 잘 안 써지는데 글들이 어느정도 괜찮나요? 그렇게 우리는 주인님 집에서 짐을 간단하게 챙기고 은지 자취집으로 왔다. 다른 짐들은 천천히 가지고 와도 되기 때문에 일단 급만 짐부터 가지고 온 것이다.
모두가 상실감과 복수심에 빠져 잠시 뒷전으로 한 사실이 하나 있는데, 그건 이 세계의 목적이 도전과제 올 클리어였다는 거다. 애초에 도전과제를 깨기 위해 창조된 세계, 초기의 목적을 달성하면 존재 이유를 상실하게 되는 것이 당연했다. 그래서 전쟁의 최종 승리자들은 모든 도전과제를 깨고 나서 이 세계를 떠났다. 그게 세계의 법칙이었으므로. 그런데 여기서 되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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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오역 많습니다. 문제시 삭제합니다. 타타리고로시 편의 마지막입니다. 히나미자와 대재해를 겪고 케이이치가 자위대에 보호된 후의 폐기 텍스트입니다. 희생자의 수가 1200명으로 되어있습니다만, 이건 나중에 2000명으로 통일됩니다. 주목할 부분은, 본편에서는 엄중하게 격리되어있던 케이이치가, 비교적 일반 병동으로 옮겨져 있고, 심지어 시온이 병문안을 하...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을 먼저 소개해보겠습니다. 저는 몇 년 전, 학교를 자퇴한 미성년자입니다. (자퇴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다음 글에 쓸게요!) 저는 자퇴 후, 혼자만의 시간과 똑같은 하루가 거듭되며, 원인 모를 깊은 공허함과 우울감에 잠겨있었습니다. "언젠간 나아지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이러한 시간들을 방치했더니, 상황이 나아지기는 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따사로운 햇볕이 얼굴을 비추고, 짹짹거리는 새들의 울음소리가 주변을 울린다. 여전히 나른하고 무거운 눈꺼풀은 점점 강해지는 햇빛에 눈살을 찌푸리며 고개를 돌리고 이불을 바짝 끌어올릴 뿐, 떠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여주야" 방문 너머에서 들리는 고운 음성이 귀를 간질인다. 이어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발소리가 가까이 다가오며 이불을 살며시 젖힌...
- 포, 리오, 제알세컨 이후, 약 20,000자 - 망상 및 날조 함유량 높음. 매우 높음. 혹시 만난 적 없는 사람을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적 있나요? 당신이 그 사람을 보기도 전 당신이 그 사람에 대해 듣기도 전 당신이 그 사람과 같은 세상에 존재하기도 전에 그렇게, 알 수 없는 누군가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던 적이 있나요? 전 있답니다. 촬영이 종...
빨간색, 평범한 사과의 색. 주황색, 노을 지는 하늘의 색. 노란색, 달콤한 바나나의 색. 초록색, 활엽수의 잎사귀 색. 파란색, 높디 높은 창공의 색. 남색, 깜깜한 심해의 색. 보라색, 매료될 것만 같은 자수정의 색. . . . 나는 색이 가득한 세상에 태어났다. 잠에서 깨어나면 만져지는 이불은 하얀색이다. 침대를 벗어나 누나의 책상을 보면 무지개색의 ...
이게 무슨 꿈이지. 정말 신기한 꿈을 꾸었다. 학교에 밤 늦게까지 남아서 공부하고 있는데 우리 학년층 전체 중 나랑 10반에 처음보는 여자애만이 남아 공부하고 있었다. 나는 상관없었는데 그 여자애는 국어 쌤이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그게 너무 안쓰러워 걔한테 말도 걸고 같이 놀기도 했다. 그 애는 북한어를 쓰고 북한의 말투를 하고 있었다....
모래. 우주의 바람에는 파도가 있다. 서걱거리는 꿈과 가슴이 울컹, 쏟아지는 기분. 차우경의 7014번째 하루가 시작되었다. 우주에서는 낮과 밤이 구분되지 않아, 시간은 평범하게 흘러간다. 우경을 둘러싼 우주선은 사건의 개폐장치와도 같다. 그 안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고, 우주의 거대한 융합이나 분열 따위는 사사로운 전쟁이 될 뿐이다. 우경은 외롭다....
- 시간 날 때마다 수정 예정 1. 물리 치료사 민 X 작가 원 오랜 시간 주구장창 앉아서 글만 써야 되는 직업이라 몸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는 원우. 좋아서 하는 일이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글만 써대니 어깨는 물론이고 허리도 점점 말썽이겠지. 처음에는 일상 생활에 무리가 갈 정도 까진 아니었는데 참고 가볍게 생각하다 보니 결국 걸어다니기도 어려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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