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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성준수는 애인 복이 없었다. 뭘 얼마나 만나봤다고 그런 말을 하냐면, 인생에서 유일하게 사귀었던 애인 새끼는 뭔 놈의 질투에 눈이 멀어서인지 만날 때마다 헛소리나 처하고 있었고, 그럴 때마다 개처럼 싸우다 보면 – “씨발아, 인생 그따위로 살면 안 피곤하냐?” “준수야, 너 내가 피곤해? 너 나 왜 만나?” – 이 지질한 연애사에는 자연스럽게 서로 다시는 ...
처음으로 방문 한 정신과는 예약도 필요없는 허름하고 오래된 정신과였다. 나는 그저 살기 위해 방문했기에 그런 건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았다. 처음 방문 한 정신과는 내 기대와는 달랐다. 초진때 내 이야기를 하는데 그때 모자를 쓰고 갔었는데,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모자 안의 내 눈을 바라보려고 하는 의사선생님의 행동이 너무 부담스러웠고 나이가 많으신 분이었는데...
https://posty.pe/e2ejww 한 아포칼립스 소설 속 악역인 회귀자 이동혁. 모든 독자들은 그를 미워했고 그의 죽음에 환호했다. 그리고 조용히 올라온 한 외전, 이동혁의 이야기. 단여주만이 그 이야기 속 이동혁을 동정했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그 소설 속. 눈 앞에 회귀자 이동혁이 있었다. 이동혁이 회귀할 때마다 단여주도 같이 회귀하는 운명이었...
어린 중전에게 또 어떤 야단을 맞을까 두 려워서 어떻게 서든지 눈물을 참으려고 했 건만 쉽지가 않은 일이다.매질의 고통도 고 통이었지만 앞으로 엄한 어린 중전을 모시 고 또 어떻게 살아 갈지 눈 앞이 막막했다.
격국 용신 억부 천간 지지 십성 오행 원진 귀문 삼합 방합 신살 등 많이 아는것과 운을 읽는것은 별개이지요 ((물론 기초가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가르치는 사람마다의 역량이 다르고 지향하는 학문의 방향이 다르니 방향을 잘못잡으면 수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개념을 다시잡느라 힘듭니다 많은 날을 지새며 어렵게 얻은 노하우이니 만큼 무료로 배포할수 없는 것은...
2022.10.09 다정하다: 정이 많다. 또는 정분이 두텁다.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까. 축제가 열렸던 제13구역, 그 뒤쪽. 아래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작은 언덕. 어둠이 풀 위에 내려앉을 무렵, 적당한 곳에 자리하고 앉았다. 옆에 보이는 건 바닥에 깔아놓은 구멍 뚫린 코트. 위에 앉아, 라고 말하는 듯한 시선. 그리고 하늘에는 옅게 남은 주황색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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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나는 항상 지는 존재였다. 너가 처음 이 곳에 발을 들였을 때부터 나는 너에게 질 것을 예감했다. 나의 예감은 어김없이 적중했다. "보스, 날 봐요. 당신은 나를 이길 수 없어요" "...." 너가 무슨 말을 하던 나는 그냥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언제부터였을까. 너에게 지기 시작한 게. 처음부터였을까. 1년 전 "보스! 애송이가 자꾸 조직에 들어오...
2022.09.27 #0 : 어떤 말부터 시작해야 좋을까요.충동적인 일이었습니다. 초대에 응한 것, 말입니다. 평소의 저라면 관심도 가지지 않았을 텐데. 고려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가상 세계, 파티, 어울림. 전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들이니까요. 그런 쪽에는 재능이 없기도 하고요. 늘 말하듯이, 귀찮고 피곤한 일은 딱 질색입니다. 그런데 초대장을 보니, ...
후카츠 카즈나리 x 송태섭 그냥 생각났던 건만 정리한 썰입니다. 스포츠, 올ㄹ픽 잘 몰라서 구멍 많아용…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 둘의 첫 만남은 한국도 일본도 아닌 20xx년에 열린 ㅁㅁ올ㄹ픽에 나가기 위한 예선 경기가 열렸던 ㅁㅁ이었음.(죄송… 스포츠 잘 몰라요…) 하필 예전 2번째 경기에서 만나게 된 한일. 사실 한국 사람들은 기대 안 했음. 우리나라...
'이 책이라면 하행이 분명 기뻐할겁니다! 그러니 얼른 구입해야겠습니다!' '아! 이거 상행이 즐겨보는 시리즈! 다음편이 나왔구나! 집에없으니까 당장 사야지!'
안녕하세요, 남지화입니다. 완결 후기로 인사 드리면서 이런 말씀 드리기 상당히 겸연쩍은 일입니다만 전 사실 이야기의 완결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 번 이야기를 시작했으면 걔네들이 행복하게 늙어 죽는 것까지 보여 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게 약속 아닌가요? 저만 진심이었나요? 같은 마음으로 바짓자락을 붙잡고 다녔지만 작가가 되어 보니 또 다르더군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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