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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 주의✖️ ✖️HL[HeteroLove]✖️ " 뭐? " 내 두 눈을 의심케 하고 두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지금 이 상황은 십 분 전으로 돌아간다. " 고은아 " " 어? " 쉬는 시간, 혼자서 복도를 걷고 있을 때 누군가 뒤에서 내 이름을 부르길래 아무 생각 없이 몸을 돌렸는데 다름 아닌 민유가 서 있었던 것이다. 같은 반이지만 대화 한 번 나눈...
*BGM 막혀오는 숨에 하늘이 노랗게 변하는 줄도 몰랐던 시야가 번쩍 뜨였다. 목소리를 따라 돌아보니 아서 리오그난이 처음보는 여자애와 같이 서있었다. 그리고 한 손에는 텔마 아세르 유고전의 티켓이 들려있었고, "어, 어, 레이?" 숨을 들이킨 클레이오가 몸을 돌려 뛰었다. 어디든 좋으니까 도망쳐야겠단 생각 뿐이었다. "첼, 나 먼저 갈게! 데려와줘서 고마...
* 쓰고 싶었던건 마지막 줄인데.... * 저기까지 가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 길지 않습니다 햇살은 쨍하지만 따갑지는 않고 바람도 적당히 불면서 며칠 전 내렸던 비로 수목은 한창 생생하게 피어올랐다. 물놀이 하기 딱 좋은 날이라며 제 손을 잡아 끄는 쌍둥이들 덕에 적당한 크기의 개천으로 뛰쳐나왔다. "아서! 오늘은 꼭 이길거야!" "그래! 아무리 ...
*BGM 그 날은 기일이었다. 자신을 단죄하듯 5월 1일이 되면 클레이오 아세르는 이젤 앞으로 가서 앉았다. 어릴적부터 이어진 행동은 습관이 되고 정해진 의식이 되었다. 자신의 치부를 들키다 못해 그에게 의도치 않게 상처까지 입힌 그 날, 클레이오는 기숙사로 들어와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 밤을 지샜다. 며칠 동안 밖에 한발짝도 나가지 않았다. 그러다 굶어 ...
*BGM -아드님이 음악에 천부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곡 뿐만 아니라 편곡에도 탁월한 재능이 있어요! -절대음감입니다. 귀가 이렇게 예민한 아이는 처음봤어요. -비트는 노력의 영역이지만 멜로디는 재능의 영역입니다. 아드님은 둘 다 천부적이에요. 어려서부터 천재니 뭐니 추켜세우는 말은 많이 들었다. 아서 리오그난은 그 엉망진창인 집안에서 ...
이상한 신입생이 하나 생겼다.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촉망받는 유명 화가였던 어머니를 두고 재능이 없어 막대한 기부금을 내고 들어왔다는, 클레이오 아세르. 부정 입학이든 낙하산이든 예술계에 발을 걸친 사람이라면 들어오지 못해 안달이라는 룬데인 예술대에 이름을 올려놓고선 전공이고 교양이고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별종의 이름이었다. "너는 어디서 이런 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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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가 엇나간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름다운 아가타, 돌고 돌아 내게로 오렴. 춤추는 나비가 되어 내 손끝에 내려앉으려무나. 모든것이 그렇게 쉽게 지나가진 않아, 함정은 어디에나 있는 법이지. 그러니까 빨간 아가씨, 아가타, 오, 파아서즈. 줄에 매달린 목각인형처럼 춤추렴. 그 붓은 내려놓고 빙글빙글 돌아, 날 웃겨주렴. 종이 울리잖아요, 뭐해요? 그가 왔다는 신호예요. 누구나 즐거운 표정으...
가사 출처: https://fireemblemwiki.org/wiki/The_Edge_of_Dawn_(Seasons_of_Warfare) Reach for my hand, I’ll soar away into the dawn, oh, I wish I could stay 내 손을 향해 뻗어, 나는 새벽 속으로 날아오를테니, 오, 이 곳에 남았으면 좋을텐데 He...
물 냄새가 사방을 진동했다. 파도의 맛이 혀끝에 닿을 것만 같았다. 수년을 지긋지긋하게 맡아본 이 특유의 향은 오랜만에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레이에게 곧바로 어느 기억의 조각을 깨웠다. 눈을 뜨면 분명 익숙한 풍경이 보일 것을 어렴풋이 알아챘다. 이곳은 바닷가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의 유소년기를 보냈던 고향마을이었다. 분명 자신은 아버지와 함께 이야기를 ...
* 아서와 정진이 동거하는 현대 AU * 묘사 때문에 15금...?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 쓰면서 들은 곡: “정진 씨, 요즘 즐거운 일이라도 있어?” “예?” “아니, 요즘 아주 얼굴이 펴서는 싱글벙글하잖아.” “제가요?” “선배 이사한지 얼마 안 돼서 그런 거 아니예요? 이번에 제법 넓은 데로 갔다며.” “어…… 그런가 봅니다.” 정진은 어색한 몸짓...
"When I am laid in earth" from Opera <Dido and Aeneas>, Henry Purcell 링크를 클릭하면 관련 음악 영상이 뜹니다. 디도가 에네아스를 떠나보내기 위해 독약을 마시고 자결하며, "내가 땅에 묻히더라도 나를 기억해주오" 하고 유언을 남기는 아리아입니다. 저 마른 가지들이 휘영인다, 두서없는 바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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