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루호도 오도로키 코코네 미누키 -2027.12.24 ??시 ??분 나루호도 무엇이든 사무소 그러고보니 내일이면 크리스마스네요!! 아, 정말! 아빠 미누키는 원피스 잠옷 갖고 싶어! 하하하. 미누키, 그런건 산타할아버지, 미누키는 원피스 잠옷이 갖고 싶어요. 라고 돌려 말하는거야. 그래야 순수하고 귀엽게보이거든. 또 무엇보다 직접적으로 말하는 거에 비해 덜...
두 사람은 처음부터 끝을 알았다. 그러기에 끝으로 맺어질 모든 결과를 두려워했으며 따라서 서로에게 감히 손을 뻗지 못하였다. 예정 조화라는 말은 두 사람의 미래뿐만이 아니라 현재까지 덧없게 만들었다. 그걸 알면서도, 여자는 그 사실을 묵인했다. 마음이 깊어질수록 상처받는 다는 걸 잘 알고 있었기에. 그래서 여자는 마음을 감추었다. 여자와 달리 감정을 숨기는...
노을이 저물어 가는 시각, 검은색 남자는 무감각하게 한 쪽 발을 내딛었다. 그렇게 다시 한 발, 또 한 발. 얇은 가죽신 사이로 스며드는 한기는 오늘따라 기분 나쁘게 느껴지지 않았다. 매일같이 봐 왔던 풍경일진데, 오늘따라 얇게 뜬 눈 사이로보이는 것들이 기묘할 정도로 새로웠다. 마치- "어, ...음. 안녕하세요?" -아아, 그래. 마치 지금까지의 모든 ...
샤폿이랑연휘 엑소시스트&퇴마사썰 새벽마다 핸드폰으로쓴거라 개연성은딱히없고요... 1차모브들많이나옴 왜냐?? 인물많으면재밋잖아요 글고...캐붕장난아님 걍다른작품같음 연휘를좋아하는갈발다정댕댕연하남이나옵니다 (인형님:네?) 이틀인가 삼일동안 이천자를썻는데 오늘 팔구천자를 더써버렷네.... 사실 다못써서 2편도써야하는데 공미포는 구천자를찍어버렷네.........
좆됐네. 지난 2n년간 살아온 내용을 토대로 꾸준히 구축해 온 빅데이터가 이건 정말 제대로 좆댄 일이라며 이기영의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경고 신호를 보내왔다. 이기영은 가까스로 겉으로는 언제나 평소처럼 뱀처럼 쭉 찢어진 눈매를 가려준다는 비교적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이해가 안 된다는 듯이 …네? 라는 질문을 되물었지만, 속으로는 여태껏 좋다는 소리보다 영악하...
미적지근한 아아메를 단숨에 들이킨다.얼음이 죄다 녹은 걸로 봐서는 상온에 둔 지 한참은 된 것 같다.쓴 걸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석우는 찬희의 몫을 사올 때마다 단 거 쓴 거 섞어서 사왔다.어차피 불평할 위치는 아니었고 쓴 거 마신다고 죽는 건 아니라 그냥 마셨다. 강찬희는 무료했다.공강도 아니고 버젓이 앞에서 머리 벗겨진 교수님이 침 튀겨가며 강의하시는데...
"테오 씨." "왜요?" "좋아해요." 켁, 너무 당황스러워 기침을 마구 내뱉었다. 방금 밥과 함께 먹었던 깍두기가 아직도 목구멍에 남아있는 기분이었다. 기침을 너무 뱉어 눈에 살짝 눈물이 고인 채 마주 앉은 나인을 바라보았다. 눈가가 살짝 붉어지고, 아직까지 계속 기침을 하는 나를 보며 나인은 '저런'이란 짧은 소리를 내뱉으며 컵에 담긴 물을 내 쪽으로 ...
오늘 팀 히이라기와 팀 오오토리는 같이 연극을 보러 가기로 했다. 그런데 이 두팀의 만남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고 마는데.. 처음에 온건 타츠미와 사와타리였다. 그리고 곧 바로 온건 호시타니와 나유키. 이 네명은 만나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며 남은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곧바로 이어서온건 다름아닌 이누미네였다. 이누미네의 늦지 않은 등장은...
“미안해.” 무언가에 쫓기듯 잠에서 깨어났다. 창밖은 아직 해가 뜨지 않아 빛도 소리도 없었고,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고요했다.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방 안은 보이지 않았지만, 보이는 것 같았다. 시간은 새벽 2시 29분. 놀란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는 다시 잠을 청했다. 머릿속에서 반복되는 묘한 꿈의 내용이 잠을 방해했지만, 하루 종일 학교와 학원에 ...
※ 갑자기 교복이 당기는데…. 이름 짓기가 귀찮아서…. 기마음 민찬이랑 남치어 울림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애들입니다. 그 날은 이상하게 아침부터 어딘가 계속 간지러웠다. 기분이, 살갗이, 코점막이, …정확하게 뭐가 간지러운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간지러웠다. 그래서 최민찬은 손끝으로 짧은 머리를 비비 꼬아도 보고, 손바닥으로 교복 재킷 위를 쓱쓱 쓸어도 보고,...
"음... 저기, 있잖아요." "저희는 왜.. 이러고 있는 거죠?" "...? 그러게. 왜 저기는 축구를 하고 있는 거야?" 그렇다. 분명 오늘은 오우테이 츠키노미야의 부원, 이치호시 히카루와 타니자키 요시야의 생일. 그러니까, 아침부터 생일파티를 했다. 이 말이지. 그런데... "여기로 패스!" "--!!" ... "이치호시. 생각해 보니까.. 오늘 생일...
* 전력 모음집을 판매하면서 100원 유료발행을 하였다가, 시간이 오래 지나기도 했고 하여 본문은 전체공개하고 소장용 결제박스를 만드는 쪽으로 바꾸었습니다. 기존에 구매해 주신 분들께는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배." "왜, 아기 고양이." "밖에서 그렇게 부르지 말아 달라고 했죠." 월요일 오후 4시경, 스물셋의 아야사토 치히로와 스물일곱의 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