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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회포를 풀어 질펀해진 몸뚱이가 꼭 젖은 솜덩이 마냥 축축 늘어졌다. 석진은 눈을 깊게 감으며 담배에 불을 붙였다. 시작은 저였지만 오늘은 유난히 윤기가 속도 조절을 못하고 많이 흥분했다. 스물다섯, 젊다면 젊을 나이. 허나 윤기를 처음 만났을 때의 열여덟처럼 세 번이나 내보내고도 말짱할 정도의 나이는 아니다. 어쨌든 석진은 오랜만에 적극적으로 나오...
"지현 쌤, 민윤기 선생 아직 진료실에 있어요?" "마지막 진료 마치자마자 가셨는데요." 조금만 일찍 오시지. 맥이 탁 풀린 정국이 공허하게 웃었다. 저 역시도 마지막 진료가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오던 길이었다. 정국이 지현과 함께 윤기의 진료실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내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진짜 가버렸네. 지현은 윤기의 진료실에서 ...
(※이야기의 배경은 역사적 사실과 다른 허구의 배경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 세계 전역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매일 라디오에서는 대략의 사상자 수와 폐허가 된 곳들의 소식이 흘러나왔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것을 듣고 너나 할 것 없이 두려움에 떨었다. 언제 내가 있는 곳이 공습을 당할지 모른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고 그렇지 않은 것처럼 행동했다...
#이 글은 블로그에서 백업하며 다시 연재하는 글입니다. "빨리 와요, 형들." "와, 호박들 봐." [ 워! ] "으악! 아, 아저씨! 놀랐잖아요!" [ 나 좀 어때? 오늘이 유령의 날이라고 신경좀 썼는데. 실감나? ] "평소랑 똑같으세요!" 첫 학기가 9월인 만큼 학교 주요 행사중 입학식 다음의 행사는 할로윈이였다. 어느정도 적응기간이 있었기에 학생들이 ...
유감소년 遺憾少年 민윤기x전정국 SYSTEM:: 해당 문서는 폐기 요청된 자료입니다. 열람하기 위해서는 권한이 필요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청소년 인권 유린으로 논란을 빚었던 센티널 생체 병기 시스템이 도입된 지 오늘로 100일 째인데요, 오늘 군 당국에서는 이를 점차적으로 확장시키겠다고 발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아, 더럽게 막히네. 윤기는 두꺼...
사람들의 수군거림.. 식당 안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볼까 윤기는 너무나도 두려웠다. 어서 나가야 해 여기서 빠져나가야 해..사람들이 알아보기 전에.. 빨리 나가야 해.".. 나가자... 나가서 이야기하자."떨리는 목소리로 정국에게 나가자 한 윤기가 일어서기 위해 다리에 힘을 주었다.힘겹게 일어서려는 윤기의 모습에 정국은 재빨리 그를 부축했다.-흠칫갑자기 느껴...
#이 글은 블로그에서 백업하며 다시 연재하는 글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된지 3일이 지난 오늘은 호그와트 7총사에게 첫 공강이 있는 날이였다. 항상 자유시간 없이 학교에서 짜여진 시간표대로 공부만 하던 신입생들중 첫 공강이 있는 몇개의 무리는 들뜬건지 벌써부터 놀 궁리를 하고 있었다. 물론 7총사라고 다를 건 없었다. 입학식 이후로 밥먹을 때나 잠깐 봤던 석...
잠깐만, 아 씨발 아직도 안 들어왔어. 좆 같은 거 진짜, 일 존나 느리네.국민은행에 전화를 걸어 잔액을 확인하던 윤기는 험하게 입을 썼다. 아 형 말 쫌 하는 동생의 타박이 들려와도 일을 좆같이 한다는 학생처를 씹으며 삼십 분도 더 씹은 껌을 아직도 씹었다. 이새끼들이 월급을 주는 게 더 빠를까 아님 내가 대출을 받는 게 더 빠를까, 죽는 거요, 죽고 싶...
또 가면을 쓰고 널 만나러 가 연습실 거울로 자신을 바라보는 정국이와 눈이 마주쳤다. -화들짝 고백 이후..윤기는 정국을 피하고 있었다. 그를 예전처럼 동생으로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모든 게 엉망이 되었다.그날..차 안에서 했던 정국과의 키스가... 그의 슬픈 눈빛이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아 윤기를 괴롭히고 있었다.왜 그랬냐고 나에게 왜 그런 거냐고 왜 하...
※ 퇴마,환생, 여우들 이야기 입니다. 기괴하고 판타지한 요소가 들어있어요. 이런 이야기00 w 꽃이 피나 백만 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본능에 져 몹쓸 습성이 튀어나올 때, '멍청한 여우'라 타박해줄 이가, '괜찮아 여우야'야 다독여 줄 이가 없음에, 무얼 하든 결국엔 너로 끝이 나는 그 빈자리가 사무치게 오래되어 서러워 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
#이 글은 블로그에서 백업하며 다시 연재하는 글입니다. 개학 후 첫 수업을 위해 푹 잔게 화근이였는지, 안 그래도 깊게 자는 습관 덕분에 얼굴이 팅팅 부어있었다. 찬물로 어떻게든 붓기를 빼겠다는 집념으로 세수를 하자니 하루사이에 친해진 기숙사생들이 다가와 상남자라며 툭 치고 지나갔다. 학교 특성상 학생들이 직접 시간표를 정해야하기에 정국은 기숙사의 거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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