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도영은 동그란 안경을 끼고 서류를 보고 있었다. 문을 일부러 세게 닫으니 그제서야 안경을 잡고 날 봤다. 이제 말을 하면 되는데, 김도영은 팀장이라 좀 높지 않나? 나이도 많고. 뭐라고 불러야 하지? 김도영 오빠, 아니고. 김도영, 아니고. 도영이 형, 아니고. 도영 씨는 뭔가 좀, 아닌데. 어렵네. 일주일이란 시간 동안 거의 반말 깐 애들이 많은데 정재...
"당신들 누구...커억!" "뭐야! 여기는 어떻...게. 윽!" "가시공주다!" "가시공주가 왜 여기에..!" 요르는 센티넬의 필두에 서서 가로막는 적들을 모두 꿰뚫고 베어냈다. 그녀가 지나가는 곳 마다 혈흔이 이어졌다. 뒤에 따라오는 센티넬들은 요르가 쳐내지 않은 적들을 제압하고 죽였다. 센티넬로써 산다는 건 타인을 죽이고 언젠가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이연주가 땀에 젖은 얼굴을 닦아내며 벽에 기댔다. 연주는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풀었다. 예상치 못한 일들의 연속과 신경 써야 할 것들의 향연에 잔뜩 피로가 쌓인 상태였다. 연주의 아버지, 그러니까 대한 제약 대표. 그는 왜 갑자기 여주를 본부로 보낸 거냐는 질문에 태연하게 답했다.언제까지고 집에서 끼고 살 순 없잖니.물론...
[약초갤이 만들어진지 어언 N년....] 아직까지도 약초 고화질 짤이 없다는게 말이되냐 - 어쩔수없음 이게 다 약초의 능력때문이다└ ㄹㅇ 자기 찍는 카메라 귀신같이 차단먹이는거 개너무하뮤ㅠㅠ└ 언제쯤.... 안방에서 편하게 오빠를 볼 수 있을까... - 약초 직관하려면 걍 빌런하는게 더 편할듯└ 빌런: 자기가 원할때 약초 부를 수 있음/ 약초랑 ㅈㄴ싸우고 ...
센티넬에게 반드시 필요한 게 있다면 당연히 가이드다. 가이드는 센티넬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센티넬은 가이드가 없으면 당장 폭주로 몸이 터져죽는다. 가이드로부터 양질의 가이딩을 꾸준히 받아야만 살 수 있는 센티넬. 그래서 보통의 가이드들은 언제 어디서나 귀한 대접을 받는다. 물론 센티넬들에게. 하지만, 지금 여기 갑작스럽게 버림받게 된 불운의 가...
보고싶었던 전투씬도 하나 끝났겠다 쉬어가는 겸 톡글 올려봅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원만한 이해를 위해 Waterproof를 읽고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주제노 이야기는 맨 끝에 나오니까 끝까지 읽어주세요! Waterproof 간략 소개 (등장인물 위주로) 강여주, 이제노 : 둘이 혐관임. 근데 어쩔 수 없이 같이 살면서 조금 친해짐 / 강여주가 센티...
肺魚 사방에서 튀어나오는 괴물들을 썰며 앞으로 전진했다. 칼날 같은 물줄기에 썰린 크리처는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쓰러졌다. 보는 것만으로도 불쾌함을 선사하는 핏덩이를 온몸으로 뒤집어쓴 승민은 기절할 듯한 기분을 느껴야 했다. 한차례 쏟아진 크리처를 몰살시킨 민호가 조용히 벽 쪽으로 다가갔다. 맨손으로 벽을 훑으니 흙더미가 우수수 떨어져 내렸다. 동굴인 줄...
포인트는 소장용입니다. 유료글X 재민에게 과한 가이딩을 하고 쓰러진 여주는 제노의 품에 안긴 채로 센터로 복귀했다. 재민이 여주를 여주를 데리고 가고 싶어 하는 티를 내긴 했지만, 이미 자신을 매섭게 쳐다보는 눈들이 너무 많아 쉽사리 나서지 못하는 동안 제노가 선수를 쳤기 때문이다. 재민은 제 품으로 쓰러진 여주를 뺏기지 않을 수 있었지만, 여기서 고집을 ...
집착하는 센티넬들에게서 살아남기 下 ※ 이 글은 집착물로 강압적 묘사가 존재합니다. ※ 전체공개는 약한 마라맛입니다! ※ VIP 멤버십의 두 번째 오리지널 시리즈입니다. 멤버십 결제 시 일요일에 멤버십 전용 장면을 따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 30이 넘으면 외전이 연재됩니다! 여주는 화장실에서 당장 가족에게 연락을 돌렸다. 혹시라도 인질로 잡히면 안...
전원우는 현장 4팀의 휴게실 문 앞에 서 있었다. 'field 4'라는 공식 명패 아래로 매직으로 휘갈겨 쓴 'Team Coups'가 보였다. 팀장과 관리팀의 승인을 받은 적법한 팀 멤버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공간이라고는 했지만, 선배나 상사를 마주칠 거라 생각하면 입 안이 마르는 기분이었다. 미국은 서열제가 강하지 않다고 해도, 팀원 대부분이 한국인이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