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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다시 오래된 신발 상자 앞으로 부른 것은 잊고 있었던 오키나와의 공기였다. 카나가와로 돌아와 병상의 여운이 남은 뻐근하고 무거운 몸을 구부려 상자에 가두었던 농구화를 꺼내며 그는 희게 먼지가 내려앉은 신발 상자를 함께 발견했다. 아, 이거. 태섭은 작게 탄성을 내뱉었다. 꺼낸 농구화를 곁에 두고 태섭은 먼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스레 상자 뚜껑을 열어...
"섭섭이! 이 천재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말이지⋯. '강치만'이 어때?" "뭐가 어떻냐고?" "섭섭이 네가 쓸 가짜 이름인 게 당연하잖아!" "오⋯. 솔직히 말해?" "뭐라고 치만아? 끝내준다고? 역시 그렇쥐?" "백호 네가 결혼은 채 반장님이랑 해놓고 대만 선배랑 바람 나서 낳은 아이 이름 같아." 세 사람에게서 동시에 우웩 소리가 났다. 와중에 태웅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피곤함에 잠이 든 드림주를 위해 틀고 있던 노래를 끄고 창문을 닫았다. 1시간 거리를 운전해 드림주의 집 앞에 도착한 명헌이가 어떻게 깨워야 하나 한순간 망설였지만 "손님 할증 붙어서 3만 원입니다 뿅" 놀라지 않게 낮고 조용한 목소리만으로 드림주를 깨웠다. 명헌이의 목소리에 눈을 뜬 드림주가 살짝 흐른 침을...
-귀신 보는 송태섭 이야기 -잔인한 묘사, 귀신 묘사, 욕설 등등 주의 -많은 캐붕, 날조 주의 아, 또다. 입맛을 한 번 쩝 다신 태섭이 똑바로 앞을 보고 걸었다. 어릴 땐 의식하지 않는 게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냥저냥 할 만하다. 거꾸로 뒤집힌 채 천장에서 머리를 길에 내려뜨리고 있는 '그것'의 옆을 천천히 지나쳤다. '그것'이 태섭이 가는 방향을...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엔 적막이 감돌았다. 누구도 섣불리 먼저 입을 열지 못했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몰랐고, 각자의 감정을 표현할 말도 적당치 않았다.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었다. 태섭이 눈을 뜬 그 날 이후로 둘 사이엔 대화가 거의 없었으니까. 태섭은 죄인이라도 된 듯 내 얼굴을 바로 보지 조차 못했고, 나는 시간을 준다는 핑계로 그를 방관했다. 하지만...
이 후 올라오는건 좀 느릴지도 진도가 너무 안나가서 저도 답답해요ㅠ 댓글 늘 감사합니다!!
이후 료타는 날이 너무 더울 때마다 후카츠를 찾았다. 연못에 이르러 후카츠-! 하고 부르면 어느 날은 물 밑에서, 어느 날은 수풀 속에서 스르르 나타나곤 했다. 어떤 때는 먼저 발소리를 들었는지 이름을 부르기도 전에 완전히 뱀이 된 모습으로 흙 위를 기어 마중을 나오기도 했다. 대부분의 시간을 반인반사로 보내곤 했으나 료타가 바위 위에서 낮잠을 잘 때는 뱀...
*중딩서사 날조 주의 형이 바다 저편으로 사라지고 나서부터 나는 코를 킁킁 대는 버릇이 생겼다. 어디선가 계속 물비린내가 난다. 바다의 소금기 품은 짠 내 따위는 없고, 농구를 한 후 머리부터 발끝까지 땀에 푹 젖은 냄새랑도 달랐다. 괜히 신경이 쓰여서 티셔츠 목덜미를 잡아 늘여 얼굴의 절반을 숨기기 일쑤다. 비가 오고 나서 깨달았다. 이 축축하고... 기...
안녕하세요 태광이입니다^^ 소장본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자> 선입금 안내드립니다 ◆ 구입 방법 태섭대만 cp 온리전 현장 수령(선입금)통신판매 (배송대행업체 이용) ◆ 사양 B6 128*182140p 이상무선제본책날개성인본(TMM을 통한 본인 인증 후 구입 가능합니다) ◆ 구성 웹발행 3편+미공개 단편 2편 : 신발 사러 가자 - 벚꽃 보러 ...
“내일 한나한테 고백하려고요.” 태섭은 명헌을 쳐다보지 않았고, 그건 명헌도 마찬가지였다. 명헌은 조금도 놀란 기색 없이 마저 옷을 갈아입었고 태섭은 그를 기다려줬다. 그들은 꽃집에 있었다. 갑자기 웬 꽃집이냐 하면, 여긴 명헌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이었다. 이명헌과 꽃이라니, 태섭이 처음 이걸 알았을 때 민망할 정도로 웃어댔다. 형 아무리 자취 시작해서 ...
퇴고없는 발행으로 인해 매우 매우 난잡한 글입니다. 나중에 글 쓸 때 참고하려고 쓴 거고, 이것은 제 캐해일뿐... 그 이상도...이하도 아닙니다! 저는 모든 캐해를 사랑하는, 잡잡잡채 회피하는 성향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농구 하는걸 반대하게 된 이유는 태섭이가 비교(형대신x 나쁜아저씨들...)당하면서 상처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 같은 이유로 이사를...
안녕하세요. 존잘님의 책을 못 가지면 죽을 것 같아서 (이미 환승 연애를 못 사서 죽었다 다른 썰보고 살아났음) 욕망의 축전을 드렸는데요, 책 사양의 문제로 일부만 발췌되어서 전문은 포타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희희 존잘님 책에 제 글이 실렸다는 게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네요.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14존자님의 책을 배송 받아 글을 올리니,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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