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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느 화창한 일요일 오후였다. 중간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고등학생 독자와 상아는 상아네 집 근처 스터디 카페의 홀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막바지 공부를 하고 있었다. 주요 과목은 다 끝났었고, 안에서 공부만 하기엔 너무 화창한 날씨여서 그랬을까, 스터디 홀 내에는 그들 말고 별 다른 학생이 없었다.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사각사각거리는 필기소리만 들리기 시작한...
"그리고, 정말 마지막 한 마디. 여전히 나는 당신이 역겹습니다. 됐어요, 이게 답니다. 난 할 만큼 했습니다. ...내가 졌어요. 당신이 이겼어. 이제 만족합니까? 아주 속이 시원하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 . . 정말. 끝까지 오만하구나. 그냥 그 정도의 감상만이 툭 튀어나왔다. 시작도, 끝도. 오만하기 그지없는 너. 내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인간...
https://youtu.be/4QXCPuwBz2E 신을 언제부터 믿게 됐더라. … 음,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그래도 어느 순간부터 내 신은 너희가 됐더라. 그건 확실해 … 아, 신 따위 믿지 말라 했던가. 그래도 조금만 봐줘, 내 존재의 디딤돌이란 말이야. 나비는 낙원까지의 길을 만들어. 그저 행복뿐인 곳으로 데려다주고 싶었어. 너희의 낙원으로. … ...
그저 처음 느낀 감정이었다. 짧지만 엷은 그 물감 속 너라는 색은 참 아름다웠기에. 옅게 부는 바람도, 어여쁜 색감도 전부 네가 주는 것들이었기에. 사랑을 안았다. 너를 마음에 품었다. 작게 들리는 네 목소리에도 반응하고, 너와의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나누며 웃음이 늘었다. 그저, 너라서 참 좋았기에. 작은 고백하나를 손에 쥐고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네게 ...
전지적 독자 시점김남운 × 이지혜원작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머를 바라보다 이야기에 세상이 지배당한,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대충 그런 비슷한 내용의, 꿈을 김남운은 꾼 적이 있었다. 좆 같다, 끝없이 길고 긴 감상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일단 그랬다. 눈을 뜨자마자 김남운은 그렇게 중얼거렸다. 좆 같아. 그게 고작 꿈이었을 뿐이고 제게는 아직 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여름이 왔다고 당차게 우는 매미들, 쉴 새 없이 바삐 날아다니는 잠자리들, 밭에 핀 키 큰 해바라기들, 따스한 햇볕과 더운 바람, 그리고 한적한 도로 위를 지나가며 딸랑딸랑 벨을 울리는 집배원의 자전거. ..여름이었다. '치이이익..' 가게에서는 면과 채소, 다진 고기를 볶는 소리와 기름지고 맛있는 냄새로 가득 찼다. 아직 오픈 시간 전이라서 손님이 없다....
SD 2인 고정틀 커미션|0.6|자세, 의상 고정|표정, 리본색, 문구 지정 +2022.03.16. 0.5->0.7 조정되었습니다! 해바라기같은 캐릭터들을 보고 싶어 열어본 커미션입니다! 신청해주시면 즐겁게 작업합니다 ><)9 커미션 그림의 모든 저작권은 망지(@Mangji_CM)에게 있습니다. 문의는 오픈채팅(https://open.kak...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아..재민아, 놀랐잖아" "여주야, 앞에는 보면서 걸어야지, 뭐가 그렇게 급해" 앞도 안보고 동혁과 인준이를 피해서 뒤를 보면서 빠른 걸음으로 걸었어서 앞에 사람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그러다가 재민이와 부딪쳐서 넘어져있고 말이다. 깜짝 놀랐는데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재민이었어서 다행이라고...
하루미의 첫 번째 가족은 그녀에게 무척 소중했다. 그들은 그녀를 낳아 기르고 그녀에게 어떤 것이 옳은지 그른지를 알려주었으며, 행복을 함께 나누고 슬픔은 함께 견디어 주면서 그녀의 곁에 함께 있었다. 그녀에게 그 시절은 참으로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었다. 이 도시의 골칫거리 닌자들이 거대한 뱀을 몰고 들어와 닌자고를 멸망의 위기로 쏟기 전까진 그녀도 나름 ...
* 토도이즈/ 혼자만의 짝사랑. 일기 형식. XXXX년 XX년 XX일. 문뜩 눈이 일찍 떠졌다. 덮수록한 머리에 힘껏 졸린 눈을 비비며 내 방문을 열고 나와 반 녀석들은 기상하지 않은 거 같다. 한참을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에 내려와 씾으러 걸어가다. 익숙한 뒷모습을 보곤 반가워 가까이가 이름 불러불 보려다 너에게 뻗은 손은 닿지 않았다. 그야 너는 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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